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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2 14:35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179  

 


은영숙 18-04-12 14:41
 
꽃길을 그대와 / 은영숙


 연분홍 꽃길을 걷네! 정든 임 손잡고
 백목련 자목련 하늘을 보고
 벌 나비 속삭이며 종달새 노랫소리
 비둘기 초대하고

 거리는 개나리 진달래가 춤추는 축제
 벚꽃 터널을 구름처럼 만들고
 자연의 야외 결혼식장 같다

 설레는 마음 밭에 즐거운 미소
 꿈같은 소망 앞에 꾸밈없는 환호
 꽃길을 타고 걸어보는 연인의 길

 꽃잎 따서 머리에 꽂고 꿈길의 만남
 클로버 꽃반지 끼고 포옹하는 너와 나
 자분자분 새색시 걸음 그대와의 꽃길

 바람에 꽃잎 하나 가슴에 앉아
 꽃등 켜고 그대에게 초록 편지 띄워 보내리
사랑한다 수 없이 되뇌면서!
은영숙 18-04-12 14:54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언제 오시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샘님!

봄은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집앞엔 꽃샘 추위로
벚꽃이 활개를 펴고 피어 얼어 붙어서 색다른 아름다운 꽃 길 가로수 랍니다
제자가 스승님  손 잡고 꽃길을 걷고 싶습니다

추억의 포토에 제 글을 그리움 담고 습작 했습니다
오셔서 즐거움 주시옵소서

감기로 죽을 맛이지만 이렇게 그리움으로 수 놓아 봤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 날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8-04-12 23:04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많이 반갑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멋진 작품에
시인님의  향기 넘치는 시향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영상시화가 되었습니다

요즘 고운 꽃들이 있어
언제나 마음이 즐겁습니다

천사님은 얼마나 분주하게 살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 하기만 합니다
그전에는 사진작품도 가끔 올리고 했는데
요즘에는 통 들어 오질 않네요
시인님께서 이처럼 애절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한번 들어 오겠지요?

시인님
영상에 음원은 삽입하지 않으셨나요?
들리지 않아서요

고운 영상 시화 감상 잘 하고
감니다
두분 수고 하셨습니다
     
은영숙 18-04-12 23:55
 
소화데레사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 컴에는 음악이 잘 들리는데요 뭔가 잘못 됐나봐요
다시 검색 해 봐야 겠어요

우리 샘님은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님 부족한 제자를 동댕이 첬나 하고
고개 비틀고 울고 싶어요 많이 많이 뵙고 싶답니다
심한 감기로 창작 방엔 들어 가지도 못 하고 있습니다

종일토록 콜록이와 벗 하고 먹지도 못하고 너부러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컴을 잊어 버리면 친구들처럼 치매 걸릴까봐서
손목에도 칭칭 감고 이곳에 앉아 봅니다

고운 사랑으로 찾아 주시는 우리 작가님께 심신의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 18-04-13 04:09
 
#.*은영숙* 自然`詩人닌!!!
"은영숙"詩人님! "따님"放射線治療가,끝났군`如..
 더`以上의 治療가,必要없는~完治判定이,내려지길..
"濟扶島(오이도?)",섬`마을로~"따님"보내시는,心情이..
"천사의나팔"任의,봄`꽃映像에~繡놓으신,詩香을 吟味여..
"테레사"任과,"천사의나팔"任을 ~보고잪고,그리워`하시고..
"은영숙"詩人님!언젠가는,세任이 懷抱를..늘상,建`安하십시要.!^*^
(追:Event`作으로,應募하셨네여!祝賀.."소화"任! 音樂`열기해요)
     
은영숙 18-04-13 14:40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저의 따뜻한 후원자이신 박사님!
마음의 따듯한 감국차 한 잔 대접 합니다

10일간의 인파선의 방사선 치료가 효과를 주시는 신의 자비를
기도 해 봅니다
2주간의 여정에 부실한 제가 병이나서 이토록 너부러져 있습니다
우리 샘님 못지 않게 우리 박사님도 좋아 합니다

나의 샘님 천사작가님 소화 작가님! 제겐 사랑의 화신입니다
큐피트화살님도 늘푸르니님도요 ...... 나에게 사랑 주시는 분들이니까요 ㅎㅎㅎ
이토록 고운 글로 격려 주시고 딸을 위해 기도 해 주시는 은 혜
어찌 잊으리요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 소서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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