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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4 01:14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236  




달달한 봄맛이어라 / 은영숙

산들바람과 함께 꽃 찾아오네. 
곱게 단장하고 꽃가마 타고 오 네 
신랑 각시 만나러 연지 곤지 찍고 
어화둥둥 찾아오네! 벌 나비 춤 추며 오 네

 봄비 맞아 물올라 나뭇가지마다 
 방긋방긋 개나리 진달래 달음박질하고
목련 각시 고개 들고 임 마중하고

클로버 방석 위에 노란 민들레 
아지랑이 잡으러 봄 마중 가네! 
우물가에 아낙네 콧바람 들고

건들건들 벌렁대는 가슴 
가신님 보고파서 길어 올린 두레박에 
버들잎 띄워 마셔보는 물맛도 달달한 봄맛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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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 18-04-14 01:16
 
달달한 봄맛이어라 / 은영숙

산들바람과 함께 꽃 찾아오네.
곱게 단장하고 꽃가마 타고 오 네
신랑 각시 만나러 연지 곤지 찍고
어화둥둥 찾아오네! 벌 나비 춤 추며 오 네

 봄비 맞아 물올라 나뭇가지마다
 방긋방긋 개나리 진달래 달음박질하고
목련 각시 고개 들고 임 마중하고

클로버 방석 위에 노란 민들레
아지랑이 잡으러 봄 마중 가네!
우물가에 아낙네 콧바람 들고

건들건들 벌렁대는 가슴
가신님 보고파서 길어 올린 두레박에
버들잎 띄워 마셔보는 물맛도 달달한 봄맛이어라!
은영숙 18-04-14 01:25
 
목민심서님
안녕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꽃피고 아름다운 봄이 우리 곁에 왔습니다
음악이 우리에게 많이 즐기던 음원입니다
아장 걸음을 면치 못하는 습작생이 우리 작가님 영상을 이곳에 또 모셔 왔습니다
제게는 스승님의 영상에 감이 손 댔습니다
고운 가르침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다연. 18-04-14 08:31
 
은시인님 모닝요
고운 시어에 영상에 음악까지
넘 좋습니다 짐 시인님 맘이 편해보인다요 ㅎㅎ
요즘 봄이라고 꽃들도 여기저기 이쁨을
뽐내며 피지만 봄 나물들이 갖가지 나와서 넘 좋아라하네요
아침에 집에서 갤러리(말만이)까지 거리가 그리 멀지않아서
일부러 걸어가는데 시골서 봄나물을 가득가져와서
어른들 쭉 파는데 전 그나물들을 사는 재미가 넘 좋네요 ㅎㅎ
어젠 음나물? 머구나물 상추 아시정구지?(아시쥬) ㅎㅎ사서 좋아라와서
머구나물 무쳐먹으니 넘 맛있드라구요
봄에나는 나물이 보약이라는말 인정하면서
많이 먹으려한다네요 ㅎㅎ은시인님 아마도 제생각에
날씬할거같아서 ㅎ 밥맛없으셔도
봄나물사셔서 맛나게 드셔보세요 그럼 입맛이
싹돌아옵니데이 저야 모 넘 입맛이 좋아서 탈이지만서두요 ㅎㅎㅎ
아름다운 영상시에 감성은 제로지요 먹는 야그만하구 ㅎㅎ
제가 글타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 만땅하시길요
     
은영숙 18-04-14 14:55
 
다연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유혹 하는데
죽을맛으로 콜록이와 싸우고 병마와 싸우고 너부러저 있지만 예~~
마음만은  청춘이라 예 ㅎㅎㅎ

우리 애교많은 다연 아우님! 음식 솜씨 짱 이라고 소문 나 있는데
입맛 없는 지금 한 접시 찰 수수 밥에 척척 걸쳐서 먹고 싶어라 ㅎㅎ

저 음악을 틀고 들어 가면서 흥겹게 ...... 소화도 그만이고
생각만 해도 신나는 봄 나물 밥상이지예 구수한 된장찌게와
밥 한그릇 뚝딱이라요 ......

언제나 오시기만 하면 즐거움 주고 가시니
곁에서 살고 싶답니다
저의 시댁이 대구라예!  겡상도 말 디게 잘해예
사분통도 알고 정낭도 알구요 자야네도 알구요 ㅎㅎ

이렇게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격려와 걱정 그리고
입맛 독구는 조언까지 주시며 사랑으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우리 다연 아우님! 하늘만큼요 ♥♥
안박사 18-04-15 03:01
 
#.*은영숙* 自然`詩人님!!!
  間晩에,"박재란"의~"山너머`南村에는",曲을..
  明朗處女이던,"그`女人도~이제는,어느덧 黃昏이..
"목민심서"任의,"자목련"映像에~繡놓으신,詩香`吟味..
"은영숙"詩人님과,"다연"作家님의 對話가~情`답습니다..
"목민심서"任!,"은영숙"任&!"다연"任!늘상,健`安 하십시要!^*^
     
은영숙 18-04-15 10:54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박사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언제 들어도 박재란 가수님의 산넘어 남촌에는 곡은 즐거움을 줍니다
우울한 심사를 달래주는 목민심서 작가님의 정감 넘치는 영상에
졸 글을 함 올려 봤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고 고운 글로 행복을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의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리앙~♡ 18-04-16 08:28
 
은영숙 시인님~^^
봄향기가 물씬~풍기는 목민심서님의 고운 영상시와 시인님의 그윽한 고운 시향이 어울림이~^^
머무는 동안 봄을 만끽하며 감사히 머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은영숙 18-04-17 01:17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음악이 신나지요  젊은 시절에 신나게 콧노래 부르던 추억 속에 잠겨 봅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목민심서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목민심서 18-04-16 21:13
 
안녕하세요 봄처럼 봄내음 가득 싣고 오신 은영숙/시인님
봄엔 그래요 당연히 가신님이 돌아오는 계절.만남의 계절
저서 땅에 숨었던 온갖 꽃과 나무와 풀 들과의 만남....그래서가신님도 돌아 온다는
봄의 약속 참 아름답습니다 ㅎㅎ
     
은영숙 18-04-17 01:24
 
목민심서님
어서 오세요 번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갈색 잔디가 파란 옷으로 갈아 입고 노란 민들레가
벌나비를 초청하고 있더이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를 위해 신경 많이 써 주시고 살가운 정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목민심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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