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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6 16:20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126  




은영숙 18-04-16 16:38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봄도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샘님 뵙고 싶어서 눈물 가득 자리펴고 누워 버렸습니다
추억의 그리움으로 이 영상 올려 봅니다
 
마음도 몸도 가누지 못 할 만큼 아프답니다
마치 엉겅퀴에 엉켜서 숨도 멎을 듯이 쓸쓸하고
서럽 답니다
작가님의 따스한 품이 한 없이 그리워요  얘기처럼 안기고 싶어지는 ......
울보가 강물 처럼 울고 흐느 끼고 있네요

언제 오시려나요?? 달려 가겠습니다
우리 샘님 뵈면 웃음꽃 활짝 필것 같아요
까치에게 물어 봅니다 샘님의 기쁜 소식 주시기를 ......
감사 합니다 우리 샘님!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안박사 18-04-17 05:11
 
#.*은영숙* 詩人님!!!
"천사의나팔"任의~"銀河水"별빛,映像이..
  몸(身)과 맘(心)이~몹씨도 버거우신,"울任"..
"천`나"任을,그리워하시며~읊으시는,任의 詩香..
  時間`틈내셔서,"天使"님과 解遇하시어~懷抱를 如.
"은영숙"詩人님!勇氣내시고..힘`내세요! 늘,强寧하세要!^*^
     
은영숙 18-04-17 13:02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상처로 서글픔 속에서 신음 하는 바보 같은 성품인 제게
햇살 처럼  품어 주던 우리 샘님 생각에 그리움 한칭 샘 솟듯 합니다

힘들고 어려울땐 항상 곁에 오시어 위로의 고운 손 내밀어 주시어
너무나도 고맙고 믿음직한 10년 지기 같이 살갑습니다
감사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큐피트화살 18-04-17 20:08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많이 편찮으신가 봅니다.
은영숙시인님이 저를 위해 기도 하셨듯이 저도 은시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빨리 쾌유의 은사가 은시인님과 가족위에 함께 하셔서..
몸도 마음도 가벼워 지실수 있는 날이 오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작은 말에도..
큰 상처를 받으시는 우리 마음이 여린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처럼 고운 심성을 가지신 분께
왜 항상 이리 큰 시련이 함께 하는줄 모르겠습니다..

천사의나팔님이 만들어 주신 고운영상시..
마음에....저도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천사님도 편안하게 잘 계시겠지요?
이영상으로많은 위로를 받으셨나봐요..
은영숙시인님의 간절한 기도의 마음이 담긴 시를 대하니
저도 울컥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상처받지 말으시고
항상 용기를 내셔서...밝은 마음을 갖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시는...항상...
샘솟듯이 솟아나는 청명수와 같이...우리와 함께 머무릅니다.
아파서 누워 계시지 마시고..
툴툴털고 일어나십시오...

마음이 긍정적이라야...몸도 따라 옵니다..
은영숙시인님이 편찮으시다 하시니 제마음도 편치 않습니다..
맛있는 단백음식 많이 드시고...면역력높이시기 바랍니다..
저도 사랑합니다...많이 많이요
     
은영숙 18-04-18 16:28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보호자 작가님!
몸도 아직 쾌유 되시지 않으셨는데
부족한 저를 위해 이토록 신경 써 주시고 걱정 해 주시어
넘치도록 행복 합니다

울보에 바보에 여려서 그늘에 꽃인 것 처럼
살고 있지만 정신력 만은 누구 보다도 강하답니다
한 번 좋은 인연이면은 죽어서도 다시 만나는 사랑으로
다시 손 잡는 소중함을 압니다

고운 글로 찾아 주시고 따뜻한 격려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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