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12 15:05
 글쓴이 : 목민심서
조회 : 221  




철원에 들 / 접시꽃



올라갈 길이 없고 내려갈 길도 없는 팽팽 길


봄이면 모내기 끝나면 새파란 잔디 축구장 몇 만 평 들


가을이면 누런 벼 이삭 제주도 노란 유채꽃 처럼


여름이면 개구리 울음 소리 하늘에 별 자리가 되는 밤


겨울이면 벼 이삭 먹으려고 기러기. 두루미와 철새들의 잔치


그래서 철원 평야는 사시 장철 넓고 넓이를 가지는 들


가진 것이 이것 밖에 없어 그래서 아쉬울 것이 없는


철원에 평화의 들











ssun 18-06-12 16:19
 
목민심서님

글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와서
수정해 드렸는데
또다시 원상태로 바꾸셨네요
왜 그러시는지요?
목민심서 18-06-12 16:3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염려 주시는 덕분으로 행복합니다
지금 저의 화면상으로는 이 상태가 가장 정상적인데요
무슨 이유 인지요.. 빨리 이유를 발견해야 되는데요
어쩌지요? 살펴 보겠습니다
목민심서 18-06-13 07:57
 
감사합니다 위에 올라 가 있었던 동영상이 밑으로 내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덥습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십시요
접시 꽃 18-06-13 15:11
 
안녕 하시다니  방가운 마음 바다보다
넒답니다
글속에 영상이 안  나왔군요
감사하는 맘 머러지지 않을겁니다
자주는 못올리고 가끔 모자라지만 올려 봐도
괜찬으실 거지요
궁금할때 소식좀 주시면 좋것소마는 ㅎㅎ
목민심서 18-06-13 21:33
 
반가운 마음 이랄것 같으면 바다가 무엇입니까? 건강하시지요?
늘 소식이 궁금 합디다 만은 여의치 못한 조건 속에서의 체념이
이렇게 접시꽃 시인님을 뵙는 것으로 만족해야 되는 작은 행복에
그저 살아 갈렵니다요 아따 참말로..어찌야 쓰까요? ㅎㅎ
올려만 주셔요 시간이 남는다면 여지없이 올려드리지요
아름다운 방문을 환영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목민심서 18-06-20 08:24
 
두 우산 / 워터루

울지 맙시다 우리
여지껏 살면서 후회해 본적 있나요
삶이란 법칙에서 너와 내가 지녀야할 이별이 맞다면
울어서 통곡을 해 본들 무슨 소용이 있고
겹겹히 맺혀버린 인생 법리의 해법을 후회 해본들
어찌 돌이킬수가 있나요
사람이 이유 없이 세상에 나왔다가 아주 저 먼곳에라도
간다는 것과 몸둥이 하나 편하게 눕힐수 있다는 것과
지나간 세월의 이정표에 멈추어 서서
말도 못하고 울어야 하는 것이 아프지만
빈손으로 간다 하기에 무겁지 않아서 힘이 안 들고
신께서 내려준 계율의 한계에不可抗力 이라서
쓰고갈 우산 두개라도 있다는데
그대와 내가 웃고 울던 인생광장 모퉁이에는
지금
비에 젖은 우산 두개만 바람에 뒹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1) 관리자 06-18 1453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1419
10675 코스모스/강진규 숙천 15:25 35
10674 친구의 성심(誠心) / 無有 유동한 ♣돌태♣ 14:58 23
10673 가을 / 양현근 ssun 13:47 19
10672 찔레꽃 / 양현근 ssun 13:47 13
10671 능소화 꽃 녹향 김일랑 04:46 43
10670 가을 하늘 / 오정방 ♣돌태♣ 00:22 51
10669 달아달아 보름달아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9-19 41
10668 이 가을에, 사랑을 물으신다면 / 정설연 Heosu 09-19 52
10667 추우秋雨 / 김태운 Heosu 09-19 38
10666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운산 09-19 49
10665 仲秋佳節 숙천 09-19 115
10664 시간을 찾아서 / 신광진 (2) 신광진 09-19 72
10663 꽃잎에 맺힌 사랑 / 신광진 (2) 신광진 09-19 69
10662 추석 카드 2 ssun 09-19 105
10661 추석 카드 1 ssun 09-19 84
10660 공부중입니다. (3) 메밀꽃산을 09-18 72
10659 님은 갔습니다/深川 李周燦 (8) 리앙~♡ 09-18 93
10658 사랑이란/양현근 노트24 09-18 119
10657 우리네 삶의 여정은/운봉.공재룡 숙천 09-17 135
10656 오늘도 맑음 / 정심 김덕성 ♣돌태♣ 09-17 80
10655 시마을님들~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7) 도희a 09-17 150
10654 허수아비 / 이범동 세잎송이 09-17 91
10653 다시, 가을에 / 양현근 Heosu 09-17 127
10652 소금꽃이 피는 자리 / 김윤환 Heosu 09-17 82
10651 구절초 / 양현근 ssun 09-17 97
10650 국화 (菊花) / 안희선 (영상, Merci) ssun 09-17 72
10649 계절의 간이역( 簡易驛) / 추영탑 (12) 소화데레사 09-17 114
10648 삶 / 김용호 (8) 리앙~♡ 09-16 127
10647 가을, 너에게 스며들다/ 김 미경 (4) 밤하늘의등대 09-16 159
10646 당신을 그려 봅니다 / 은영숙(사진, 메밀꽃산을님) (13) 리앙~♡ 09-15 211
10645 여명 2/소산.문 재학 숙천 09-15 139
10644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 김선근 (7) 도희a 09-14 207
10643 커피 한잔에 사랑을 타서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9-14 147
10642 저 구름 흘러가는 곳에/운봉.공재룡 숙천 09-13 167
10641 수각(水刻) / 오영록 ssun 09-13 108
10640 충무교 위의 여자 / 이명윤 (mobile) (8) ssun 09-13 120
10639 천고마비 가을 하늘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9-13 109
10638 사랑의 가을 편지 / 박광호 (2) Heosu 09-12 185
10637 코스모스 / 安熙善 Heosu 09-12 147
10636 해바라기 / 정심 김덕성 숙천 09-12 157
10635 한번 만 하고 싶었어요 (2) 아이오-U 09-12 136
10634 당신이 그리운 가을 - 예향 박소정 (BY나비님) (1) 예향박소정 09-12 144
10633 숲속의 가을 만찬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9-11 189
10632 네게로 가는 길 / 양현근 ssun 09-11 188
10631 살생 / 맹문재 (mobile) ssun 09-11 116
10630 가을의 문턱에 서서 / 은 영 숙 (9) 소화데레사 09-10 252
10629 가을이 익어가는 들녘에/들꽃. 이순남 숙천 09-10 192
10628 고추잠자리 / 이범동 세잎송이 09-10 132
10627 가을! 창공을 날다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9-10 125
10626 그리움은 뭉게구름을 타고 / 하영순 (3) Heosu 09-09 165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56.51.19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