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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0 18:09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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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background="http://msh38.ivyro.net/back-671.jpg"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4"> <tbody> <tr> <td><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7.uf.daum.net/original/2460E54953D7AE600E7C0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03BC5164CB98514A4D74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order="0" wmode="transparent" loop="-1">

소화데레사 18-08-10 18:14
 
영상시방 님들
안녕 하세요
거의 한달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입추도 지났으니 가을이 오겠지요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하시고
감상 하세요

은영숙 시인님께서 손목 골절상으로
지금 편찮으셔서
시마을에 들어 오시지 못하고 계십니다
문우님들 기도 부탁 드립니다
어서 쾌차 하시기를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추영탑 18-08-10 20:09
 
배롱나무 마지막 꽃 피울 때가 되어가는지
꽃 본지가 오래 되어 기억이 없습니다.
나락이 익을 때쯤이면 마지막 꽃을 피우던 걸
기억합니다.

숭어리 숭어리 뭉쳐 피어있으면 마치 꽃다발인양 아름답게 보이지요.

은영숙 시인님께서 손ㄴ목 다치신 걸 알고
계시군요.
시마을에 못 들어오신지 꽤 되시지요.

이제 곧 쾌유하실 겁니다. 가을 소식과
함께 기쁜 소식 기다립니다.

소화테레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선보이시기를 바랍니다. *^^
     
소화데레사 18-08-10 23:39
 
추영탑 시인님
일등으로 오셔서 고운댓글 수놓아 주셨네요
배룡꽃은 보라색 빨강색 흰색으로
저마다 화려하게 덩어리로 뭉쳐 있어서
참으로 곱습니다
더위에 건강히 잘 계시지요?

네  은영숙 시인님의 부상 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빈 자리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정겨운 댓글로 정을 나누어 주시던
시인님이 안 계시니 너무나  허전합니다
어서 쾌유 하셔서
활기 찬 영상시방이 될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가을에나 만나 뵐수 있을것 같아요

추 시인님
이어지는 막바지 더위 잘 이겨 내시고
향필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 18-08-11 04:28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테레사"作家님의,말씀데로~"은영숙"詩人님의,빈`자리가..
    近`1個月前에,손`목의 負傷으로~"詩마을"에도,못`들어오시구..
    "테레사"任의,"쪽지`글"에~不便한 왼쪽`손가락으로,"答章"주시고..
    "은영숙"詩人님의,快兪를~"부처님,天主님,예수님"께,祈禱드립니다如..
    "베롱나무`꽃"이,何도 고와서~방갑습니다! "가을"을 노래하는,女人노래도..
    "入秋"지나고,"末伏"도 머쟎으니~더위도,한풀꺽일.."테레사"任!늘,康寧하세要!^*^
     
소화데레사 18-08-11 22:13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폭염에 많이 힘드시지요
막바지 더위는 여전히 꺾일줄을 모릅니다

평소에 은영숙 시인님께서
안박사님을 늘 존경 하셨는데요
아마도 댓글 보시면 좋아 하실 것입니다
오른 쪽 손목을 다치셔서
타자 치시기는 힘드셔서 못 하실 꺼에요

은영숙 시인님의 영상시화에 동참 해 주시고
건강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다니
너무 감사 합니다
가을이 오기를 기다리며 가을 노래를 선곡해 보았어요
막바지 더위 잘 견디시고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추영탑 18-08-11 09:34
 
이곳에 오니 안박사님도 뵙습니다.
 그새 안녕하셨나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저는 생각잖은 병원 밥도 먹어보았습니다. ㅎㅎ
옛날에는 밭가에 자생하던 배롱나무도
많았는데 요즘엔 일부러 심지 않으면
구경하기 힘듭니다. 자잘한 꽃들이 뭉텅이로
피어있는 게 참 곱지요.

어려서는 간지럼나무라고도 불렀는데 요즘
나무들은 수줍음이 다 없어져서 간지럼 같은
건 안 타겠지요? ㅎㅎ

소화테레사님의 영상시화에 은영숙 시인님의
시가 참 잘 어울립니다.

건강들 유의하시고 가을에 빕지요. 감사합니다. *^^*
     
소화데레사 18-08-11 22:27
 
추영탑 시인님
오늘도 더위에 고생 하셨지요?
이제 보행 하시기는 불편하지 않으신가요?
빨리 쾌유 하시길 바랄께요

참 사람은 하루 앞을 모르며 살고 있지요
은영숙 시인님도 추시인님도
이런 큰 사고를 당하실줄은 꿈에도 모르셨지요
인간은 나약한 존재인가봐요
저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취침전에 늘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 무사할수 있게 해 주심에 "
감사 기도를요

은영숙 시인님이 안 계신 자리를
채워 주셔서 무어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어지는 더위 잘 이겨 내시고
건강 하시고 좋은 시 많이 보여 주세요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안박사 18-08-12 07:23
 
#.*추영탑(秋影塔)* 詩人님!!!
"추영탑"詩人님의,詩話는~"영상시`房"에서,自註..
"댓글"을,못`드려서~늘상,罪悚스럽게 生覺합니다如..
"추영탑"詩人님! 負傷이,快兪되시길..늘,建`安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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