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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가사
작성일 : 2017-06-11     조회 : 790  











2017/6/10 맑고 푸른 날에...
김선근 (17-06-12 00:36)
아가사님이 누구신가 했지요
바로 늘푸르니 전 방장님이셨군요 ㅎ
닉이 님처럼 선량한 이란 뜻이라지요
힘든 직장일 마치고 잰걸음으로 선유도까지 오신
푸르니님의 고운 모습이 참 반가웠습니다
또한 시마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눈부시게 푸르렀던 선유도의 멋진 풍경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포갤방 사랑 쭈욱 잊지 마시고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가사 (17-06-13 00:03)
닉 선택 잘 한거 같습니까?ㅎ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라...
그리움으로 달려간 길목,반가운 님들이 있었지요.
모처럼 즐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늦게 갔던지라 풍경을 즐길수 있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죠.
자주...네에~그럴수 있기를.^^*

향기초 (17-06-12 16:12)
오마~~갓
멋찐 썃
보쌈해갑니다

1번 자리 포인트 자리로 기억해 두었습니다

멋지네요

또 뵙어요^^
     
아가사 (17-06-13 23:53)
포스 근사하지요?ㅎ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우린 또 만나게 되리...
Heosu (17-06-12 21:44)
김선근 시인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늘푸르니 방장님 앞 서 포갤방을 이끄신 분이 누굴까...아무리 생각해도
기억해내질 못하고 마는,
선유도 이벤트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가사 (17-06-14 00:03)
언제부터였는지 햇수는 저두 잊어버렸습니다..
전설이 되겠네요..ㅎ
고맙습니다.
jehee (17-06-13 06:29)
역시 푸른님의 속깊은 배려심 알지만 닉까지 바꾸신것은 좀..
누가 전방장님 이라고 댓글 라도 쓸까봐 그러셨는지요? ㅎㅎ
전방장님 라고 혹여 부담 줄까 새방장님을 배려하신 것 같아요
어차피 봉사하시는 두 분 아니싱교..
내가 몇년 보노라니 혹자는 남용도 합디다만~
넘치는 방장 오지랍 때문에 안들어 오는분도 계셨고요..
아가사님과 함께 이곳 갤방의 우정은 영원하리라 믿어요
여름밤 광화문에서 벙개 함 합시다요
오늘도 건강 잘 다독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용
     
아가사 (17-06-14 00:11)
음..배려가 넘쳤나요?ㅎ
시마을 이전부터의 제 이름인디
그냥 당분간 보관좀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우...
조만간 장기휴가좀 낼 생각이니 그때 연락하리다.
언니 보고시포욤~
惠雨/김재미 (17-06-13 11:23)
닉까지 바꾸실 필요는 없는데
다른 분이 늘푸르니라는 닉을 쓰게 되면 그간
알고 지내던 분들 혼동이 오지 않을까... 하는...
이름은 좀 아쉽고
만남은 늘 그렇지만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넘 빨리 갔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잡으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담에도 편하게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아가사 (17-06-14 00:17)
아차!했어요...
잠깐 내려놓을 생각이었는데 누가 가져가면 어떡하지?뒤늦게...
오랫만의 만남 즐거웠지요~
풍경은 좀 아쉽네요..ㅎ
다음을 기약하면서...
고지연 (17-06-14 18:07)
아가사 크리스티 라는 추리소설로 유명한 여류작가가 있는데
그이름이 생각나네요 모처럼 따뜻한 햇살아래
모임이 좋았던 곳 선유도
다리위 포인트 멋지네요
세사람 걷는길도  유난히 몸매가 멋진 사진찍는 폼의 여인
언제 찍었대요^^ 노치고는 아쉬워 했는데...
선유도 모임도 사람도 경치도 다 좋은 날 이었어요
     
늘푸르니 (17-06-14 23:28)
아가사 크리스티가 연상되어지지요?
멋진 다리를 건너 공연장이 있었지요.
풍경이 하 멋져 멈칫멈칫...안 그래도 늦었는데 더 늦어버림.
언제 날 잡아서 하루로 머물러보고픈 곳입니다.넘 아쉬움...
제 좋은 친구님들이 이름 바꿨다고 하 뭐라 하셔서....도루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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