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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숙영
작성일 : 2017-06-20     조회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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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수화 (17-06-20 13:29)
처음엔 누군가 흰 바탕의 수묵화 도자기를 바라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다시 보니 도자기 그림자가 붉은 도자기?에 귀 모양으로 비친 것을...

이렇게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는 곳에 잠시 머물다 가는 映像들처럼
우리네 삶의 그림자도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한순간일 수 있겠지요.
     
숙영 (17-06-20 17:13)
이면수화님
고운 마음 내려 놓아 주셨네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 조차도

내 상상대로 오해 할때가 많지요.

모든건 주관적인것
도자기이건 풍선이건
내가 느끼는 대로이니까요.
감사합니다.
          
이면수화 (17-06-21 09:07)
도자기? 라기보다는 꽃병일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하, 풍선이었군요!
주관적이라기보다는 즉물적 직관이지요.
눈에 보이는 것이 일으키는 그 순간의 감정이 때로는 영감이 되기도 하지요.
마음속 杜門不出을 지켜봐 주는 눈처럼 그윽한 빛과 어둠, 그 두 門은 항상 열려있지요.
               
숙영 (17-06-21 20:13)
이면수화님
재 방문 해 주시니
지극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진 담을때 약간 흔드는 것을
좋아해서 사진이 떨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었지요.
그것도 각자의 개성이겠지요. ㅎ
빛과 어둠은 참 조화로워요.
Heosu (17-06-21 14:06)
발가락을 다쳤다는 소식을 어느 댓글에서 보았습니다...
날씨도 무더워지는 데 몸과 마음이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어 두문불출과 동무하시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감각이 무뎌질까봐 집에서도 찰칵찰칵 하심은 좋은 생각인 것 같네요...
     
숙영 (17-06-21 20:14)
허수님
한달이 되니
모든게 짜증입니다.
날은 덥고 책은 안 읽히고
중국 무술 연속극 보며 지낸답니다.ㅎ
惠雨/김재미 (17-06-21 15:22)
멋진 사유입니다.
사진으로도 그 사람의 내면에 담긴 생각을 표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싶어요.
그런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자주 오셔요, 숙영님.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발을 다치셨었군요.
다 완치되신 거지요?
몸 어디 하나 다치면 정말 불편하고 갑갑하더라고요.
잘 치료 받으셔서 멋진 출사 다니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숙영 (17-06-21 20:16)
김재미님
잘 지내시지요?
석달이 되어야 발고락이 붙는다는데
이제 한달이어여.
제 인내심은 바닥이 났고
이제 슬슬 다녀야 할 곳은 다닐려구요.
심심해서
엄살겸 함 사진 올려 봤습니다.
감사해요~~
jehee (17-06-22 12:11)
어휴 손톱 밑 아주작은 가시만 드가도 신경이 곤두 설 일이지요
새끼발가락아 뿌라지다니 뭔일이래요 .. 아프다 아프다 하셨을 ..
작년 저도 웅덩이 빠져 8일동안 아픈지조차 몰랐다가(심장이 놀래 ㅎ)..
시퍼렇게 멍을 달고 살다 1년 지난 아직도 허벅지가 보조개 났어요 
치료는 우짜든 시간이 약입니다..
넘어지면 쉬어간다고 하니 이참에 감성사진 도전하시죠!
오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피데이 되세요
     
숙영 (17-06-22 20:04)
재희님
위로차 오셨군요.
네~~시간이 약이랍니다.
한달 지났으니 이제 두어달 조심하면 될까요.
아마 오래 가지 싶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며
출사 다니셔요.
멋진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늘푸르니 (17-06-24 01:18)
모든게 짜증...어쩌나요...
우짜든 시간이 약..재희님 말씀에 끄덕끄덕합니다.
어여 시간이 휘리릭 지나 완쾌되시고 뛰어다니시길요.
안 그래도 무지 더운 날들이니 쉬엄쉬엄...조심하셔요.
특별한 시선의 작품들 감상 잘 했습니다.
     
숙영 (17-06-28 21:59)
늘푸르니님
가까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석달은 가야 붙을것 같다네요.
에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헤라11 (17-06-24 08:02)
숙영님
안녕 하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시겠지요?
만나 뵌지 오래되여 ...
보고 싶어요!!

얼른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숙영 (17-06-28 22:01)
헤라님
저도 많이 뵙고 싶습니다.
제 형편상 멀리는 못가고'
저 있은 곳으로 오시라고도 못하니
저는 가을에나 움직일것 같습니다.
그때 뵈어요^^*
향기초방장님이 출사 제안 하셨으니
가셔서 인사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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