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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늘푸르니
작성일 : 2017-11-07     조회 : 333  
































우화정 도착했을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빠르게 후닥닥 담고 피신을..
이 또한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함박미소 (17-11-08 11:10)
와 ~
멋집니다,
난 언제 가볼까 ?
감사합니다,
은영숙 (17-11-08 14:34)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향수 짙은 내장산의
포토를 허락도 없이 먼저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그곳을 걷고 싶습니다
함께 합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아름다워요
건안 하시고 좋은 행보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 (17-11-08 14:39)
함박미소님 반갑습니다~
한 일주일은 괜찮지 싶습니다.
제때에 좋은날에 잘 다녀온 올해입니다.
비맞고 다녀도 좋았으니까요^^
지금은 그 어디나 좋은 풍경들이니 여건 되는대로 열심히
잘 즐겨보십시요~
늘푸르니 (17-11-08 14:50)
은영숙 시인님~
폰으로 답글 쓰고 있는데 짠!하고 오셨습니다.ㅎ
반갑구요~
맘에 드는 풍경 있었습니까?잘하셨습니다~
제 허락 필요없다니깐요~
늘 좋은 글 자주 쓰시고 영상 열심히 하시고 나눔 활동 보기좋으세요. ^^
많이 아프지 않으시기를,힘든 그 마음에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비옵니다..
Heosu (17-11-09 17:40)
단풍이 좋기론 내장산만한 곳이 있을까 싶습니다...
단풍의 물결, 그리고 사람의 물결 속에 환상적인 가을풍경을 보듬는 가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스럽고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작년 가을 내장산 케이블카 한번 타보려다
혼구녕 났을 만큼 사람들이 많았거든요..결국 허탕치고 다음을 기약했던,
'우화정'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늘푸르니 (17-11-10 05:45)
내장산의 단풍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케이블카 타기 위해서는 또 줄서서 기다려야하고..
자차여행이 아니라 버스투어로 갔기에 한정된 시간이 있기에 생략했죠.
버스투언 늘 시간이 빡빡했거든요.
완만한 코스로 내장사까지 돌고 오는데도 등산코스시간 다 잡아먹었어요.ㅎ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jehee (17-11-09 22:15)
내장산의 그 유명한 우화정 담고싶은데 해마다 적기를 놓칩니다
푸른님 덕분에 잘 감상 중입니다  내년엔 함 가 봐야겠습니다
애기단풍과 구도도 멋진 샷을  여러컷이나 담았네요..
이제 김장철인지 여기저기 주부님들 한숨소리 좀 들립니다 ㅎㅎ
늘 건강 유의하세요
     
늘푸르니 (17-11-10 06:03)
푸른 하늘이 함께 했으면 금상첨화였겠지만 그래도 최적기에 잘 다녀왔습니다.
빗방울 떨어지기 시작해서 그냥 막샷으로..좀 아쉽습니다.ㅎ
아름다운 단풍감상은 원없이 했습니다.
전 지금 젤 아픈곳이 어깨고 손목이라 올 김장은 패스~
한포기씩 담아먹어야겠습니다.ㅎ
아프지 마세요...


천사의 나팔 (17-11-10 00:00)
늘푸르니님
언제 내장산에 댕겨 오셨나 봅니다
울 방장님 뜨셨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다니 나쁜...
내장산 단풍이 좋다고 하던데
기회가 없어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우화정 다른님들 주신 풍경속에서 여러번 봤었는데
또다른 느낌입니다 단풍과 어우러진 모습이 멋지네요
단풍여행 힐링의 시간이 되셨을듯 싶습니다
덕분의 고운 풍경들 함께 감상합니다
남은 가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재희님 말씀의 미소 짓다 갑니당^^
     
늘푸르니 (17-11-10 06:30)
저두 늘 공휴일외엔 놀러갈 시간이 없었던지라
 단풍시기에 내장산 찾아갈 시간이 전혀 없었죠.
참 좋은 휴식의 시간이 주어져서 이때다!했죠.ㅎ
비 내리는 날도 좋아하는데
많은 사람들로 어깨 치이는 곳에서 우산 쓰고 담거나 하는건 불편해서..
소낙비 한 20분쯤이었고 이슬비처럼은 1시간쯤 내렸던것 같습니다.
그어디나 완벽하게 예쁜 단풍들로 인하여 걸음걸음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입니다.
내장산 단풍길의 행복한 추억,내년 가을까지 갈것같습니다.^^*


큐피트화살 (17-11-10 09:47)
늘푸르니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포스팅하신 작품 이미지방 영상으로 모셔 갔습니다..
가을빛이 참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얼마전 몸이 아프시다는 소식 듣고 많이 걱정했었는데
이리 다시 작품활동을 하시니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고 했지요?
가을하늘과 사계절이 올림픽금메달감인 우리 대한민국..에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한것 같습니다
철따라 예쁜꽃이 번갈아 피고 사계절 뚜렷이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향취를 제대로 느낄수 있어...
그또한 행복입니다..

포갤방에 올라온 사진마다 다 멋지지만..
영상으로 모셔가기에 좋게 닉을 넣지 않아..
참으로 배려깊으신 작가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가을엔 많은 결실로 보람있는 생활...매일매일로 엮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무리하시지 마시어요...^^
     
늘푸르니 (17-11-13 00:59)
큐피트 방장님 반갑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침맞으러 다닙니다만 편안히 쉬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큐피트 방장님 눈은 이제 편안해지신걸까요..
예전  그 시력  힘든중에도 영상하시고 댓글나눔하시고..
이미지방 식구들  사랑에 가슴 먹먹했더랬습니다..

공휴일외에는  풍경 즐겨볼 시간이 거의 없었기에 가을 단풍 감상이 매년 아쉬웠던지라
올가을에 주어진 이 휴식의 시간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장 가고팠던 1순위가 내장산이었기에 제때 안놓치고 자알 다녀왔습니다.
정말 완벽하게 어여쁜 단풍들이었기에 더이상 다른곳은 안가도 되겠단 생각을  했지요.
이정도면 충분하다!
참 아름다운 이 계절에 풍성하게 안겨진 행복한 선물...^^*
 
부족한 사진에 아름다움 덧입혀 멋진 영상으로 꾸며주심에 감사드리구요~
우리 큐피트님도 늘 감기조심 건강조심하시어요~♡
봄의꿈 (17-11-11 06:45)
늘푸르니님의 내장산우화정의 단풍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고생하시고 담어오신 작품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7-11-13 01:20)
봄의꿈 작가님 반갑습니다~
내장산의 단풍은 정말 최고였지요.
우화정에선 담고싶은 위치에 사람들 넘 많고 비도 내려서
마음이 급해 제대로 못담고 떠나서 아쉬웠죠.
마음에 들어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숙영 (17-11-11 21:37)
내장산 행복한 걸음 하셨군요
갑자기 그리움이 몰려 옵니다.
대단한 용기를 내셨군요
멋진 샷 한침을 봅니다.ㅎ
     
늘푸르니 (17-11-13 01:32)
원래 9일에 예약했었는데 본의아니게 취소하게되어  좌석 남은 날짜 땡겨진게 3일이었죠.
그게 오히려 금상첨화가 되었네요.절정의 때였으니까요..^^
비내리고 바람불어 그날 이후론 절반의 단풍이었을거에요.
숙영님도 행복한 가을추억 많이 남기셨겠죠?^^*
 
 
TOTAL 3,966
<spa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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