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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사의 나팔
작성일 : 2017-11-09     조회 : 463  



 



 



 



 



 



 



 



 



 



 



 



 



 



은영숙 (17-11-10 00:19)
천사의나팔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샘님!  막 컴을 접으려다 홍씨나 ??!! 하고
이곳에 닻을 내려 봤더니 우리 샘님이 짱 하고 오셨네요

몇달 전에 아산의 명소 은행나무 옆길을 달려 갔습니다
우리 샘님 생각을 하면서요......
아직도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지는 안했네요 아직 젊은 은행잎이네요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무려 14장의 대작을 내 놓으셨습니다
이 중에 모셔 가야 겠습니다  아! 저 길을 우리 샘님과 같이 걷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가슴으로 걸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 나팔 (17-11-11 09:04)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심전심 마음이 통했나요?ㅎ
시인님께서 사진 몇장씩이라도 올리셨음 하셔서
간만에 담은 사진 올렸 봤습니다

아 정말요? 은행나무 옆길을 지나 가셨어요
생각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은행잎이 쉽게 물들지는 않는거 같아요
절정일때 딱 맞춰 가기가 참말 어려운거 같습니다
담주면 왠만큼 물들지 않을까 싶어요

대작은 무슨?ㅎ
현충사 들렀다 좀 늦은 시간에 갔더니
사진이 영 별로인듯 합니다
그러게요 아산 은행나무길 같이 걸어도 참 좋을 길입니다

감기는 차도가 있으신지요?
주말 편히 푹 쉬시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힘나시게 영양가 있고 맛난거 마니 드시구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향천 (17-11-10 14:21)
수고하신 손길 감사드리며
 7번째사진 담아갑니다
     
천사의 나팔 (17-11-11 09:06)
향천님
반갑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고운 흔적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또 워진 날씨의 건강 유의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가을 더욱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8579 (17-11-10 20:14)
올랫만입니다
어느곳인지 산책하고 오셧나보죠 뚝섬 샛강 같기도 한데
떨어진 은행잎이 생각나네요
언제인가 천진암 은행잎이 어찌나 많이 떨어저 쌓였던지
둥글고 눈싸움하듯 뿌리고 놀던 예전 생각이 나네요 ..
     
천사의 나팔 (17-11-11 09:14)
8579님
안녕하세요
정말 올만에 뵙는거 같습니다
뚝섬은 아니고 아산 은행나무길에 댕겨 왔어요
아직 물이 덜 들어서 그런지
떨어진 은행잎이 그리 많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장면이 어렴풋이 그려지는데
연인들이 마니들 하는...사진 찍을때도...
즐거운 한때이셨을듯 싶습니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 좋지요
요즘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라 열심히 댕기실듯 싶네요
늘 조심히 댕기시고 남은 가을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숙영 (17-11-11 11:33)
여기도 11월9일에 다녀 왔어요
조금은 더 노랗더군요
한번 올려 볼께요^^
     
천사의 나팔 (17-11-11 18:23)
숙영님
저두 같은날 다녀온 사진이랍니다
우째 사진이 실물보다 푸른빛이 더 마니 도는게 이상한데요ㅎ
좀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색감이 영 마음에 안드네요
그래 님 담으신 풍경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은행잎 떨어지기전에
담주에라도  한번더 가볼까 싶습니다
저희가 인연이 있는 걸까요?
작년에도 외암리의 같은날 가셨던걸로 아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뵙지는 못했지만...
암튼 생각할수록 희한하고 정말 신기합니다^^

Heosu (17-11-11 22:36)
경주 통일전 은행나무 길은 제법 노랗게 물들었더라고요...
정말 장관이 따로 없었습니다...실력이 모자라 담는 게 신통찮았지만요..
진노랑빛깔 은행잎을 보면 어린애 마음처럼 해맑아져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암모니아 냄새가 거슬리기는 하지만요...즐감하고 갑니다..
     
천사의 나팔 (17-11-17 21:10)
허수님
넘 겸손하신 말씀 같으신데요ㅎ
노란빛 보면 기분 좋아지고 동심으로 돌아가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눈도 맘도 환해져 좋은거 같습니다
올핸 절정의 멋진 은행나무길을 못 보는거 같아 아쉽네요
잎도 은행도 마니 떨어져 밟고 다녔더니
돌아오는 차안에서 향기롭지 못한 냄새가ㅎ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늘푸르니 (17-11-13 15:44)
아직은 노오란 풍경은 아니군요.그래도 아름다운 은행나무 길~
분홍코스모스와 함께 한 풍경 예쁘네요.
내장산 한번 감상하고 났더니 제 때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군요.
늘 이르거나 뒤늦게 아쉽게 보구 다녀서..
은행나무 고운 길목들 감상 잘 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천사의 나팔 (17-11-17 21:13)
늘푸르니님
노랗게 물든 풍경을 만나기가 참 힘든거 같아요
이날 아쉬워 다시 찾았는데 물은 좀 더 들었는데
서리의 바람의 잎이 시들시들하니 마니 떨어져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당
코스모스도 넘 늦게 가서 끝물이라 별로...
정말 제때 아름답고 멋진 풍경 담는것도 사진 담는사람으로 보면
대복이 아닐까 싶어요ㅎ
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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