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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Heosu
작성일 : 2017-11-11     조회 : 314  



















김선근 (17-11-11 22:50)
와우 ,,,황금빛 은행나무가 참 아름답습니다
다 같은 단풍도 공기가 좋은 곳엔 더 화려하고 빛나는 것 같습니다
은행나무하면 수령 천년이 넘었다는 용문사 은행나무가 떠오릅니다
아름답고 멋진 곳을 찾아 출사하시는 허수 작가님이 부럽습니다
그 수고로 말미암아 모두에게 쉼과 행복을 주십니다
가끔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허수 작가님께서 시인들의 그 많은 시를 영상으로 만들 때
몇 번을 읽어보셨을 거라는 ,,,이제 시인이 되셨을 거라는 ,,,,,
사진에다 영상까지 두루 섭렵하신 작가님
앞으로도 멋진 풍경을 기대합니다
덕분에 운문사 은행나무 잘 감상했습니다
     
Heosu (17-11-14 08:00)
김선근 시인님,
먼 곳까지 찾아와 주시고 격려의 말씀까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시마을을 통해 부족하지만 영상을 만들게 되었고
또, 카메라도 접하게 되었으니 오히려 제가 감사를 표함이 옳은 것 같습니다..
저는 글로써 세상을, 마음을 풀어가는 작가님들이 부럽기도 하고 선망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영상도,사진도 제 마음의 치유를 하기위한 것이니 너무 마음쓰시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인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입가에 미소가 번짐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신나는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해정 (17-11-12 21:56)
허수님!
황금빛 은행잎이 운문사를 더욱
황금금빛으로 단장을 한 듯 더욱 아릅답습니다.
뒷산 가을풍경도 사찰경내도 한결
운행나무잎 덕분에 운문사는 고운 풍경의사찰입니다.
운문사 고운풍경 감사히 강상 잘하였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Heosu (17-11-14 08:06)
해정님,
운문사는 비구니스님들의 수행공간이라 그런지 참 소담스럽고
고즈넉함을 갈때마다 느끼게 됩니다..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이 많아
출입을할 수가 없음일테지요..운문사를 찾아가면 늘 사리암까지 올랐는데 이 날은 운문사 경내만
돌아볼 예정이었고 운이 좋으면 은행나무도 담을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은행나무 있는 위치가 수행공간이라 출입금지 팻말이 버티고 있기에,

가을의 낭만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들을 보듬는 날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 (17-11-13 15:18)
샛노란 가을,
저 은행나무 한그루 허수님 가슴속에 심겨졌을것 같습니다.
     
Heosu (17-11-14 08:11)
늘푸르니님,
올 가을은 샛노란 은행나무를 찾아 발품을 판다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다음 주에 운곡서원을 찾으면 은행나무 찾기는 마지막이 될것도 같습니다..
암모니아 냄새때문에 이 아름답고 예쁜 가로수 은행나무들을 베어 버린다 한다네요..
아름다움에 넋을 놓을 수 있는 광경을 보듬을려면 그 잠깐의 냄새도 보듬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오늘도 멋진 행보가 되십시오..
숙영 (17-11-13 22:37)
나이가 몇백년은 된것 같네요.
노오란 색이 화려합니다.
이 가을 많이 다니시네요^^
Heosu (17-11-14 08:17)
숙영님,
고목이아니고선 이런 아름다움을 그릴 수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도 이렇게 아름답게 황혼을 맞으면 참 좋겠구나 생각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이 가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jehee (17-11-18 07:38)
운문사 운곡서원 도동서원 표충사 모두 수령도 오래된 은행나무들
서울쪽 카페마다  번개모임이 최고 많습니다 ㅎ
오늘18일에 신청하려 했는데 이미 인원이 차 못갔네요 ..
여러곳 두루 댕겨오신 허수님 덕분에 감사히 잘 봅니다 늘 멋진행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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