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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늘푸르니
작성일 : 2017-11-27     조회 : 362  





















가을이라 부를수 있는 날이 며칠 안 남았네요..
눈도 몇차례 내렸고 날씨는 이미 겨울이긴 하지만요.
행복한 가을추억 있어 감사하지요.
모두들 감기,건강 조심하시고 올해의 남은 시간들 즐겁게! 의미롭게! 잘 맺음되시길 바랍니다.
투싼 (17-11-27 23:35)
내장산인가요
오색단풍이 가을 수채화를 그려놓았군요
참 아름답고 멋집니다
푸르니님의 꾸밈없는 사진을 볼 때마다
제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게 된답니다 
고맙습니다
     
늘푸르니 (17-11-28 12:12)
내장산 맞습니다.
잘나온 사진들  추려서 올렸었고 뒤로 빼놓았던 것들인데 차마 못버리고...ㅎ
제 올가을 추억은 내장산이 단연!
고맙습니다.
八峰 (17-11-28 07:38)
마지막 불꽃을 태우던 단풍들..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늘푸르니 (17-11-28 12:18)
비까지 내렸던 날이어서
 풍경들은 정말 물감으로 풀어 그린 수채화같이 다가왔죠.
행복한 가을추억입니다.
Heosu (17-11-28 09:11)
이제 가을추억을 차례차례 꺼내보는 시간일테죠..
돌아보면 땀나게 발품을 팔았건만 마음에 남는 건 허허로움 뿐이네요..
그래도 가을이란 계절이 있어서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늘푸르니 (17-11-28 12:26)
네...가을은 이제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멀리서 단풍색이 고와 가까이 가보면
이젠 생기를 잃어버리고 그냥 그대로 말라버린 모습이더군요.
추억의 페이지들을 뒤적거려보며 이 겨울은 그렇게 흐르겠습니다..
천사의 나팔 (17-11-29 01:23)
사진으로나마 만끽 못했던 가을 다시 만나네요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거 같아 아쉽습니당
정말 멋지고 화려했네요...멋진 가을아 잘가~~~
그래도 사진이 있으니 정말 다행인듯 싶어요
내년 가을이 오기전까지 암때나 꺼내볼수 있으니ㅎ
덕분의 아름다운 가을속으로 다시 풍~덩했다 나옵니당^^
     
늘푸르니 (17-11-29 22:37)
봄,가을은 항상 짧은듯 싶습니다.
올 가을엔 내장산 다녀온게 정말 가장 좋은 가을맞이한것 같아요.
그 하루의 외출만으로도 온 가을이 되었습니다.^^*
추억의 페이지 뒤적거리며 올 겨울은 기분좋게 흘러가겠습니다.

감기가 지척에서 호시탐탐...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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