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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사의 나팔
작성일 : 2017-11-28     조회 : 572  




 



 



 



 



 



 



 




 



 



 



 



 



 



 



 




 



천사의 나팔 (17-11-28 23:38)
지난주 볼일 있어 나갔다가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가까운 공원 산책을 했다
모처럼 충무공 이순신 장군도 뵙고...
평화의 소녀상 가까이에선 첨 보는데
어린 나이에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서웠을까 싶어 맘이 찡했다
날씨가 추운데 맨발이라 양말이라도 신겨 주고 싶은...
소녀상의 옆 빈 의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고통에 공감해 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안박사 (17-11-29 01:46)
#.*천사의나팔* 映像Image-作家님!!
"가을"이,멀어져가니~盛急한 "겨울"이,다가`옵니다..
 그間에도,"천`나"任의 作品보며~방간맘으로,즐感을如..
"천`나"任계신,"天安"에는~有名한 場所가,많지않습니까요..
"이순신"將軍,"유관순"烈士!계신~"顯忠祠"와,"아우내장터"等..
 떠나는,쓸쓸한 落葉風景과~조용한 Violin音響이,맘을 肅然하게..
"천사의나팔"作家님!12/2 "詩말`送年會"에,오세요!방갑게,뵙시다要.!^*^
은영숙 (17-11-29 02:02)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제 2차대전의 막바지때 초딩
5학년 쯤 됐을거에요
그시절에 왜놈들이 소녀들을 잡아 간다고 소문이 났으니까요

한번 카메라를 담으시면 수 십장입니다  오늘 도 17장이네요
충무공  이 공원은 어데가 있당가요?
옛날 사람이라 현재에는 밝지를 못해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이 감상하고 가옵니다
밤이 늦었습니다  음악도 잘 어울리는 음율입니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우리 샘님!

영상방의 고운 걸음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 영원 무궁토록요 ♥♥
jehee (17-11-29 14:09)
깊어가는 겨울날 모처럼 1시간의 여유로움을 갖으셨네요
혼자 찬찬히 둘러봐야 제격일 듯 요 ...
나는 그 소녀상은 여름날 경포호에서 만났지요
이번 일본출사 댕겨왔는데 36년동안 당한 소녀들의 고통은 잊고말았네요
세월이 약인지 몰라도 살아있는자 그 삶은 지속되는 미래형이고요..
천사님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늘푸르니 (17-11-29 23:26)
피라칸타 붉은 열매가 예쁘게 다가옵니다.
산책 나가면 꽃이 안 보이니까 산수유나 애기사과..열매들로 시선이 가죠.
소녀상은 서울에서,또 어느 도시에서...두번쯤 만났었네요.
양말은 님이 신겨주신건가요?
모자와 목도리,발목 덮혀진 양말을 보니까 마음이 좀 따뜻해져 옵니다.
이제 햇살이 함께 하지 않으면 풍경이 넘 쓸쓸해서 산책하기에 게을러집니다.
좀 바빠지기도 했지만요.ㅎ
한시간의 여유가 자주 있기를 바랍니다.
惠雨 (17-11-30 10:00)
어느새 저리 쓸쓸함을 끌어안고 있네요.
잠깐의 여유를 스스로에게 주는 것,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오후에 시간이 나면 공원이라도 나갈까 고민 중입니다만.^^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전에 찍은 거라도 올릴까 고민~
덕분에 즐거운 산책 동행하고 갑니다.
     
안박사 (17-12-01 00:08)
          #.*詩마을`울任들* !!!
  11月도,떠나고~今年`막달,12月입니다..
 "천`나"作家님의,갈`映像과~哀孱한,音響이..
 "殷"詩人님!,"jehee"作家님!,"늘푸르니"房長님..
 "詩마을`任"들! 今年`마무리,하시며..늘,安寧해要!^*^
Heosu (17-12-01 16:07)
1시간의 여유,
아마도 꿀맛같은 시간이었지 싶습니다..
많은 시간도 좋겠지만 짧은 시간안에 걷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가을보다 겨울풍경을 보듬는 시간 속, 함께하며 즐감합니다..
sonagi (17-12-04 17:19)
좋다..
함께 함으로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천사의 나팔님~~
얼마만에 불러 보는지요..
이름을 불러 본지도 아득하지 합니다.

사진들 정말 좋습니다.
음악도 참 좋구요~~~

사랑하는 천사의 나팔님~
늘 평안 하시고 행복 하시길 마음 깊이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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