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운영자 : 저별은☆)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에 한하여 본인의 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자 : jehee
작성일 : 2018-05-10     조회 : 369  















초원으로 달려간 긴 밤은 어둡고 두려웠지만
어느새 동트는 여명의 빛으로 따사롭기만 한
청바지 입고 달려가곺은 드넓은 초원의 아침
고라니는 길조 인가? 저 쪽으로 도망을 가던
왜 일까 몰라 내 마음은 슬프고 외롭고 춥던..

푸른죽 (18-05-10 20:42)
새벽부터 수고가 넘 많으셨네요...
부지런 해야 좋은 작품이 나오지요..
멋진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jehee (18-05-10 20:46)
푸른죽님 올만입니다 그동안 시마을 접속이 어려웠어유
부지런 하진 못하고요 밤내 달려가지만 운전자 외 모두 잡니다.. ㅎ
5월에도 꽃들이 필때 날씨가 훼방을 놓아 올 핸 꽃보다 풍경입니다
청아한 5월에도 늘 멋진행보 되세요
해조음 (18-05-10 21:52)
오월의 낭만을 만끽하고 계시는 jehee님
부럽네요.
푸르른 초원의 싱그러움이
나이든 나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맨 밑의 작품 혹시 오반사인가요?
오반사라면 이제 그 사용법을 통달 한듯,,ㅎㅎ
     
jehee (18-05-10 22:06)
오늘 낮잠 한번 늘어지게 자 주었더니 눈이 안아픕니다 ㅎㅎ
올 봄 무슨일들에 시간만 쫓기다 좋은곳 꽃이있는 사진 놓친듯 하여 아쉽네요
푸르름이 가득도 찬 초원이데요 고라니가 많아 만나러 갔더니 도망을 ㅎ
오감이 남아있는 가슴은 늘 청춘이시겠지요 해조음님~^^*
오반사 300mm 로 바꾸니 넘 편합니다
모델이 있음 더욱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모님과 함게 함 댕겨 오시지요

저별은☆ (18-05-11 08:39)
재희님의 작품앞에 한없이 바라봅니다
이렇게 멋진작품 담아놓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보는사람도 행복에 겨워 갈수록 멋진작품 더이상은 끝이 온듯 합니다
더 높은곳은 없을듯 하옵니다 개인전 하셔야 할듯 합니다
넘넘 멋지요 건강 만 하시믄 됩니다요 ~ㅎ
     
jehee (18-05-11 14:37)
사실 가면 황망한 곳입니다 넘 바라보시면 우울증 생겨요
누구나 그렇지만 사진으로 보면 그림같기도 하고요
도시를 떠나 아침만 싱그럽더라 말입니다..
개인전 보다 사진 넘 힘들어 접고 드론을 살까 합니다 ㅎㅎ
싱그러운 5월처럼  늘 건강하세요 이뻐지세요
해정 (18-05-11 19:40)
재희님!
새벽에 달려가서 담아오신
멋진 여명과 노랗게 물든 보리밭
물방을 맺어있으시 아름다워요.
아름다움에 빶었다 물러갑니다.
     
jehee (18-05-11 22:04)
깜깜한 새벽부터 대기 했더니 여명이 서서히 다가 왔습니다
봄날 새벽은 춥고 울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답니다 ㅎㅎ
해정님 언제나 사진여행도 많이 하시고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cheongwoon (18-05-12 08:06)
제가 사는 인근 평택호 예술관에서 사진전이 있고
다른전시회도 있어서 관람을 했지요.
jehee님 사진을 보면 개인전을 해도 넘 좋다고 느껴집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jehee (18-05-13 18:04)
인근에 평택호가 있군요 공세리 성당 댕겨 오다가 보았습니다
아직 졸작인데도 청운님께서 넘 칭찬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ㅎ
취미로 하는 일이라 개인전은 안 할것입니다ㅎ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Heosu (18-05-12 18:04)
초원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에 두드림의 파장이 일어납니다..
푸른 초원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노랫말 가사처럼 살아보고 싶고,
그리고사람들의 마지막 버킷리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눈의 세상 속 어느 마을에 살짝 외롭게 느껴지는 소담스런 집 한 채,
그 풍경이 생각났습니다..진사님들께서 연출을 위해 많은 도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이제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jehee (18-05-13 18:08)
푸른 초원하면 드넓은 곳 멋진 태양빛에 이글대는 대지.. ㅎ
홋가이도 토스카나 팔루스 가 보고싶습니다
아직 개발 전이라서 고라니도 많이 뛰어 놀다 놀라곤 합니다
텐트 자전거 등 도구와 멋진 모델님이 수고 많이 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아직 봄의 정취가 남아 참 좋은 날들입니다 늘 건안하세요
체인지 (18-05-12 18:12)
재희님 반갑습니다
어렵게 담아오신 멋진 작품들 우리는 앉아서
눈팅만 하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이미지 포스팅 멋집니다
이미지 뫼셔가서 좋은곳에 쓰겠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jehee (18-05-13 18:11)
저역시 여러 님들이 담아 오시는 멋지고 훌륭한 작품 앉아서 잘 감상 하지요 ㅎ
사진 올리는 순간 언제나 오픈 돼 있는 포토방입니다
새로운 작품으로 빚어 주실 체인지 작가님 기대만땅 입니다 ㅎ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5-13 00:04)
기다림의 시간이 있어야 이렇게 좋은 작품이 나오는거겠지요
깜깜한 시간은 참으로 길고...춥고 외롭고..
그 끝에 만난 가슴 벅차게 다가오는 환희의 풍경으로 인하여
이전의 울고 싶었던 지루한 시간들을 잊게 만들겠지요
그리하여 다시 또 어두운 밤에 길을 떠나고...

귀하게 담아오신 멋진 작품들 편안히 감상 잘 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쭈욱 행복하세요~~
     
jehee (18-05-13 18:15)
기다리고 또 기다림을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울고 싶은 날 어디 한두번 아니지요 ㅎ
어두컴컴한 밤 길도 없는 듯 웅덩이서 차 바퀴가 헛돌아 놀래기도 하였고요
좋아서 하는 일이니 어쩝니까요 ㅎ 돈버는 일은 왜케 하기 싫더니.. ㅎ
푸른님도 5월 처럼 늘 푸르게 건강 하시기 바랍니당
 
 
TOTAL 4,680
<span style=
갤러리방 이용 안내 (17)
저별은☆  |  9150
일일레저타운
일일레저타운 (2)
반하린1  |  94
보랏빛깔 맥문동 꽃을…
보랏빛깔 맥문동 꽃을 찾아서... (3)
Heosu  |  121
바이칼기행과 알혼섬
바이칼기행과 알혼섬 (4)
찬란한빛e  |  170
백두산 천지와 장백폭…
백두산 천지와 장백폭포 (3)
찬란한빛e  |  143
향교의 배롱나무꽃
향교의 배롱나무꽃 (9)
jehee  |  190
여름밤 낭만의 바다
여름밤 낭만의 바다 (6)
저별은☆  |  165
통발
통발 (6)
용소  |  192
라벤더 여인
라벤더 여인 (8)
해조음  |  230
아직도 수련은 피고지…
아직도 수련은 피고지고,.. (10)
Heosu  |  181
푸른 하늘 흰구름
푸른 하늘 흰구름 (3)
하림  |  114
이순신 한산대첩 바다…
이순신 한산대첩 바다축제가 열리는곳-통영 (6)
베드로(김용환)  |  132
선운사 목 백일홍
선운사 목 백일홍 (12)
초록별ys  |  210
2박3일 남도여행..-  …
2박3일 남도여행..- 1... (6)
베드로(김용환)  |  181
해바라기
해바라기 (5)
용소  |  212
조금만 더 참으세요 ~
조금만 더 참으세요 ~ (4)
저별은☆  |  239
마장호수
마장호수 (2)
하림  |  198
서출지 배롱나무꽃...
서출지 배롱나무꽃... (6)
Heosu  |  305
직박구리의 물 한모금
직박구리의 물 한모금 (3)
모나리자 정  |  215
싱그러운 날들에..
싱그러운 날들에.. (3)
해조음  |  294
구름-2
구름-2 (2)
베드로(김용환)  |  200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힘들어요 (14)
해정  |  199
연꽃
연꽃 (4)
용소  |  141
한주간도 건강 하세요
한주간도 건강 하세요 (12)
청죽골  |  164
월미도의 화려한 음악…
월미도의 화려한 음악분수 (9)
저별은☆  |  193
불타는 여름 불타는 …
불타는 여름 불타는 노을 (2)
베드로(김용환)  |  167
8월 경주 소식을 전하…
8월 경주 소식을 전하며.... (6)
Heosu  |  180
해바라기가 피어있는 …
해바라기가 피어있는 마을 (7)
jehee  |  243
도심 속 분수
도심 속 분수 (2)
하림  |  220
꽃-1
꽃-1 (3)
베드로(김용환)  |  301
연꽃
연꽃 (3)
모나리자 정  |  318
황화코스모스 피어있…
황화코스모스 피어있는 풍경 (5)
모나리자 정  |  293
무건리 이끼 계곡
무건리 이끼 계곡 (2)
늘그자리  |  199
지난 해 7월을 살짝 …
지난 해 7월을 살짝 열어보니 (3)
베드로(김용환)  |  162
홍학 그 여름나기...
홍학 그 여름나기... (6)
Heosu  |  261
수련을 만나려 ~
수련을 만나려 ~ (3)
저별은☆  |  286
그 언덕에서..
그 언덕에서.. (4)
해조음  |  456
시원 하신 한 주간 맞…
시원 하신 한 주간 맞이 하세요 (12)
청죽골  |  250
누리마루 해안에서
누리마루 해안에서 (2)
늘그자리  |  1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