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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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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358
611 양산 국화축제 찾아서 (6) 해정 11-01 1096
610 하늘공원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시마을 가을소… (11) 찬란한은빛소녀 11-01 1124
609 일출랜드,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 (6) 여농권우용 10-31 998
608 위령제의 獻詩(헌시[다시 그날에 -6.25참전옹진지구전… (6) 함동진 10-31 1109
607 가을소풍 모임 참석자 분들께 알립니다 (1) 운영위원회 10-29 1274
606 석류 (9) 산그리고江 10-31 1011
605 슬도의 설익은 야경 (13) 물가에아이 10-30 1106
604 슬도의 파도와 夕陽 (17) 물가에아이 10-30 1215
603 제주의 주상절리 (10) 저별은☆ 10-30 1964
602 과꽃과 맥문동 (8) 사노라면. 10-30 1151
601 가을날의 아름다운 동행..'찬란한 빛' 닉 … (18) 찬란한은빛소녀 10-30 1843
600 포니벨리의 몽골 마상쇼, (8) 보리산(菩提山) 10-30 1104
599 숙제 (11) 고지연 10-30 951
598 산국 공부 (7) 작음꽃동네 10-29 968
597 유엔기념공원, 유엔의 하나뿐인 성지. (5) 여농권우용 10-29 944
596 다대포의 바다가 들어오는시간 (17) 물가에아이 10-29 1135
595 제주의 해변에서 ~ (19) 저별은☆ 10-29 1053
594 가을소풍 모임 참석자 분들께 알립니다 운영위원회 10-29 929
593 공산성 야경 (12) 큰샘거리 10-29 1108
592 (6) 뒤에서두번째 10-29 924
591 산국 (14) 사노라면. 10-28 1120
590 도시의 감 (10) 산그리고江 10-28 1039
589 가을에 쓰는 편지 (5) 여농권우용 10-28 1176
588 태화강의 아침 (17) 물가에아이 10-28 1066
587 섭지코지 (6) 보리산(菩提山) 10-27 1163
586 제주 에코랜드 기차를 타고 (18) 저별은☆ 10-27 1199
585 참산부추 (10) 작음꽃동네 10-27 1110
584 인현시장골목~ (4) 베드로(김용환) 10-27 1474
583 비내리는 날 (10) 사노라면. 10-27 1237
582 시 인 (10) 뒤에서두번째 10-27 962
581 천년의 길 (6) 예향 박소정 10-27 1127
580 전설 (傳說)이 흐르는 우포늪 (15) 물가에아이 10-27 1117
579 터키 그리스 여행 (6) 해조음 10-26 1228
578 가을 산에 핀 봄꽃들 (6) 작음꽃동네 10-26 1017
577 산다는거 (3) 뒤에서두번째 10-26 1067
576 제주 산굼부리의 억새 (11) 저별은☆ 10-26 1143
575 내장산의 가을 (21) 물가에아이 10-26 1262
574 가을날의 스케치 (5) 이재현 10-25 1192
573 가을 2 (9) 8579笠. 10-25 1115
572 오랑대 해국 (5) 보리산(菩提山) 10-25 1013
571 광안리 바다 불꽃잔치 (14) 해정 10-25 1117
570 바다가 있는 풍경. (6) 여농권우용 10-25 1098
569 황금산에서 만난 야생화들 (11) 물가에아이 10-25 1278
568 바닷가 자리잡은 용궁사 (12) 해정 10-24 1207
567 축복의 땅 제주 우도 (21) 저별은☆ 10-24 1206
566 오미자 산지 방문중에,,,, (7) 내일맑음 10-24 1074
565 운해에 갇힌 바다 (6) 꿈의숫자를찾아 10-24 1057
564 국화 (10) 사노라면. 10-24 1037
563 물든 은행잎과 물가 (21) 물가에아이 10-24 1166
56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5) 여농권우용 10-23 1057
561 이른 아침 바닷가 벼랑 끝에서 만난 둥근바위솔과 가… (10) 작음꽃동네 10-23 1147
560 마당에 핀 꽃 (10) 사노라면. 10-23 1057
559 제주행 비행기 를 타고 ~ (12) 저별은☆ 10-23 1227
558 들깨 꽃 한번 더 (11) 산그리고江 10-22 1113
557 해무(海霧)가 덮은 바다 (17) 물가에아이 10-22 1112
556 은빛억새 출렁이는 강가에서 (10) 예향 박소정 10-22 1160
555 해국과 해광사 오랑대 (10) 해정 10-22 1603
554 해국과 포토방식구들.. (19) 물가에아이 10-20 1314
553 가을이란 (5) 오지영3 10-20 1306
552 (2) 꽃동산꾸리아 10-20 994
551 산국과 감국을 파헤쳐 놓았습니다 (15) 작음꽃동네 10-20 995
550 안개끼던 날 (6) 나무한토막 10-20 1028
549 길따라 가을따라 (스마트폰 사진 ) (9) 예향 박소정 10-20 1081
548 다대포 해넘어 낙조. (4) 해정 10-20 1115
547 운 좋은 날 (12) 해정 10-20 1051
546 가을 1 (5) 8579笠. 10-19 1187
545 이 작은꽃 들도 이름을 몰라요 (12) 사노라면. 10-19 1221
544 여기도가을 입니다 (8) 산그리고江 10-19 1131
543 가을 아침 들판에 서다 (8) 작음꽃동네 10-18 1269
542 저도 좀 봐주세요~~ (14) 다연. 10-17 1182
541 순천만 갈대 습지에서 (12) 해정 10-17 1538
540 오랜만에 길거리를나섰다 (1) 베드로(김용환) 10-17 1082
539 아름다운 찻자리 (14) 다연. 10-16 1539
538 어디를 그렇게 보고 있니? (21) 물가에아이 10-16 1339
537 청사초롱 불 밝히는 뜻은.... (9) 여농권우용 10-15 3094
536 꽃이름 알고싶어요 (11) 사노라면. 10-15 1121
535 콩인지 팥인지 (8) 산그리고江 10-15 2106
534 여름이 사라진 江가에서 (7) 물가에아이 10-15 1299
533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14) 다연. 10-14 1482
532 습지 일기 (6) 내일맑음 10-14 1124
531 분꽃 (6) 사노라면. 10-14 1903
530 노래하는 양탄자. (3) 베드로(김용환) 10-14 1162
529 진주 남강 위를 수 놓았든 아름다운 연등들.. (23) 물가에아이 10-13 1144
528 둥근바위솔과 가을꽃 친구들 (14) 작음꽃동네 10-13 1118
527 꽃 이름 생각 날 듯 말듯.. (18) 사노라면. 10-13 1167
526 저를 사랑해 주세요. (24) 해정 10-13 1120
525 가을을 닮아간다----나무한토막 (11) 나무한토막 10-13 1099
524 은행 (9) 산그리고江 10-13 1094
523 추억은 아름다워라 (24) 다연. 10-13 1229
522 가을 언저리 월류봉 (31) 물가에아이 10-13 1178
521 치명적 사랑 (12) 뒤에서두번째 10-12 1131
520 국화 (14) 사노라면. 10-12 1041
519 진주성의 밤 (23) 물가에아이 10-12 1061
518 기억 너머 저편 (8) 큰샘거리 10-11 1289
517 가을 나들이 (6) 보리산(菩提山) 10-11 1262
516 가을 연못 (15) 고지연 10-11 1182
515 바위솔(와송) (11) 작음꽃동네 10-11 1107
514 들꽃 (12) 8579笠. 10-11 1156
513 코스모스 그리움 (12) 저별은☆ 10-10 1514
512 마지막 빅토리아 연꽃 (10) 저별은☆ 10-10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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