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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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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081
3460 꽃잔치 (4) hemil해밀 03-28 332
3459 홍매화꽃 당신의 (3) 꽃거지 03-27 315
3458 과거를 붙들고 핀 산수유 (9) 물가에아이 03-27 328
3457 포근함 (2) 신호등 03-27 257
3456 식물원의 꽃들... (10) Heosu 03-26 306
3455 안개인가 연무인가 미세먼지인가 ?? (5) 8579립 03-25 307
3454 화엄사 흑매는 아직~!! (13) 물가에아이 03-25 410
3453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4) 나온제나 03-24 462
3452 나른한 봄날 (4) 신호등 03-24 268
3451 봄 너는 행복의 천사다, (3) 함박미소 03-24 258
3450 순매원의 봄 (4) jehee 03-24 296
3449 기다림 (2) 길위에서나를보… 03-24 228
3448 봄이 왔어요 (6) 초록별ys 03-24 273
3447 우포의 봄 (2) 고독한영웅 03-24 288
3446 통도사 가는길 (2) 고독한영웅 03-24 254
3445 들꽃을 보다가 (2) 마음자리 03-24 254
3444 원동 순매원(뽀샵) (3) 신인수 03-23 331
3443 매화를 담는 사람들 (5) 물가에아이 03-23 368
3442 와룡매 (3) 오호여우 03-23 289
3441 충렬사의 봄.. (3) Heosu 03-22 261
3440 영춘화 (3) 사노라면. 03-22 275
3439 주왕산 주산지 (4) 최진성 03-22 344
3438 동강은 유유히 흐르고있었습니다, (2) 함박미소 03-21 272
3437 구례 사성암 (4) 고지연 03-21 295
3436 춘설 속 현호색 (7) 오호여우 03-21 263
3435 사랑스런 얼레지~!! (9) 물가에아이 03-21 310
3434 꽃보다 아름다워~ (4) 신인수 03-20 345
3433 세상을 돌고 돌아 ~ (3) 8579립 03-20 291
3432 해마다 하는 우리집안 시 형제모임 이야기ㅣ (8) 해정 03-20 266
3431 복수초 담든 날 (3) 물가에아이 03-20 288
3430 매축지 마을을 아십니까? (8) Heosu 03-19 286
3429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수월광 03-19 245
3428 목련 (2) 하늘아래빛 03-19 275
3427 「노숙인 다시 서기 쉼터」사랑나눔 봉사 (2) 운영위원회 03-19 226
3426 실안카페의 일몰시각 (5) jehee 03-19 292
3425 소문 자자한 출렁다리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3-19 282
3424 겨울바다 (6) 초록별ys 03-19 251
3423 얼레지 (4) 오호여우 03-18 256
3422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3) bonosa 03-17 325
3421 치오노독사 .이름보다 꽃이.... (4) 고지연 03-17 371
3420 목련도 피었어요~! (7) 물가에아이 03-16 406
3419 노루귀와 얼레지 (4) 길위에서나를보… 03-16 309
3418 홍매의 유혹 (3) 오호여우 03-16 289
3417 봄비 (3) hemil해밀 03-16 251
3416 꽃들의 표정 그 첫번째 모음.. (4) Heosu 03-16 258
3415 윤복이 연대기 (3) 마음자리 03-16 235
3414 봄인데 (4) 사노라면. 03-15 293
3413 다중 노출로 담아 본 통도사의 봄 (9) 물가에아이 03-15 366
3412 통영 팔경중 ~` (6) 8579립 03-14 347
3411 복수초 찍었어요 (5) 사노라면. 03-14 299
3410 괌 여행 이야기 (8) 해정 03-14 307
3409 흰 노루귀 (4) 길위에서나를보… 03-13 321
3408 바다 (3) 산그리고江 03-13 251
3407 봄 맞이 출사를 공지합니다 (4) 물가에아이 03-13 1280
3406 겨울보내기 (9) 물가에아이 03-12 404
3405 겨울 떠나보내기 (4) 나온제나 03-12 367
3404 파도야~ (5) 8579립 03-11 291
3403 봄 눈, 그 하얀풍경... (8) Heosu 03-10 366
3402 출렁출렁 짜릿한 쾌감과 절경에 취한 소금산 출렁다리… (14) 찬란한빛e 03-10 559
3401 노루귀 (7) 오호여우 03-09 358
3400 혼자 앉은 새 (6) 산그리고江 03-09 372
3399 다대포에서 담은 첫 경험 (15) 물가에아이 03-08 439
3398 봄이 오는 이야기 (11) jehee 03-08 447
3397 봄맞이 (6) 고지연 03-08 328
3396 움트다 (5) 마음자리 03-08 327
3395 복수초 당신 / i love you (7) 꼬까신발 03-07 369
3394 거센 바람은 마음을 관통하고 지나가다.. (9) Heosu 03-06 359
3393 봄마중 (3) bonosa 03-06 378
3392 긍정의 표현 (5) 사노라면. 03-06 322
3391 동백꽃 (4) 하늘아래빛 03-06 295
3390 한라산 (4) 길위에서나를보… 03-06 311
3389 통도사 천리길을 가다, (4) 함박미소 03-05 366
3388 거제 구조라 매화 (15) 물가에아이 03-05 379
3387 평창올림픽 추억-2 (1) 베드로(김용환) 03-04 327
3386 지장매 (5) 오호여우 03-04 358
3385 노루귀 아씨들~!! (7) 물가에아이 03-03 389
3384 천마산에는 지금도 눈이 (4) 함박미소 03-03 326
3383 추억의 페이지를 꺼내 보다... (8) Heosu 03-03 348
3382 비무장지대 (3) 오호여우 03-02 336
3381 음력 2월은.. (6) 사노라면. 03-02 304
3380 어느 책에서 (4) 산그리고江 03-02 297
3379 가슴을 두드리는 봄이오고있습니다, (4) 함박미소 03-01 371
3378 3.1절 입니다 (13) 물가에아이 03-01 361
3377 봄비 오신다기에(통도사) (13) 물가에아이 02-28 504
3376 섬 그외로움 (4) 길위에서나를보… 02-28 397
3375 봄 내음 (3) 산그리고江 02-27 417
3374 오랑대의 아침 (8) jehee 02-27 412
3373 빛과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6 379
3372 저무는올림픽뒤로 보이는 추억들 (1) 베드로(김용환) 02-25 383
3371 봄이 왔어요~ 봄이~!!!!! (9) 물가에아이 02-25 514
3370 봄은 오는 데 (10) 鴻光 02-24 482
3369 홀로 서기 (3) 마음자리 02-24 374
3368 동판저수지 나들이 (7) 물가에아이 02-23 378
3367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4) 사노라면. 02-23 360
3366 득도 (7) 산그리고江 02-23 322
3365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4) 베드로(김용환) 02-23 355
3364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6) Heosu 02-23 339
3363 주남 (3) 오호여우 02-22 339
3362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392
3361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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