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341
3011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545
3010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552
3009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415
3008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467
3007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479
3006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386
3005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356
3004 옛담 (7) 오호여우 10-07 428
3003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468
3002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378
3001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455
3000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474
2999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748
2998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678
2997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478
2996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478
2995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537
2994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491
2993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639
2992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513
2991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567
2990 꽃무릇의 노래 (5) 강미옥 09-29 530
2989 가을편지 (10) 숙영 09-28 591
2988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605
2987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531
2986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488
2985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563
2984 물빛 풍경... (5) Heosu 09-27 448
2983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481
2982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545
2981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496
2980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586
2979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477
2978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464
2977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470
2976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493
2975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611
2974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517
2973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489
2972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435
2971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460
2970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593
2969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591
2968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608
2967 마음 (18) 숙영 09-21 585
2966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461
2965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530
2964 꽃님 (6) 사노라면. 09-20 514
2963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565
2962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533
2961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441
2960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463
2959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449
2958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444
2957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513
2956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448
2955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479
2954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566
2953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462
2952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460
2951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467
2950 가을 선물 (4) 은린 09-16 533
2949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475
2948 하트모양 (8) 사노라면. 09-16 456
2947 다시 걷고 싶은 길.. (14) Heosu 09-16 533
2946 숲속의 꽃무릇 (19) 물가에아이 09-16 542
2945 그리움의 꽃 을 담다 (3) 베드로(김용환) 09-15 461
2944 왠 일인지 알 수 없다. (7) 해정 09-15 468
2943 매미와 허리케인 (10) 마음자리 09-15 497
2942 가을편지 (6) 은린 09-14 548
2941 가을향기에 취하다~ (4) bonosa 09-14 547
2940 홍학의 매력 (12) 저별은☆ 09-14 478
2939 아름다운 여름건물..... (13) 물가에아이 09-14 495
2938 꽃무릇 (6) 오호여우 09-13 490
2937 용지호수 (15) 사노라면. 09-12 625
2936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8) 베드로(김용환) 09-12 582
2935 한 낮 호미곶 풍경... (12) Heosu 09-12 466
2934 새이름 아르켜 주셔요~!!(도요새) (19) 물가에아이 09-12 502
2933 가을아침 (6) 고독한영웅 09-11 506
2932 옛 상여 재현 행사 (8) 오호여우 09-11 440
2931 물꿩 (4) 고독한영웅 09-11 463
2930 패랭이꽃의 전설 (12) 저별은☆ 09-11 504
2929 봉평 다녀왔어요~! (21) 물가에아이 09-11 618
2928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4) 8579 09-10 493
2927 삼락공원 찾아온 코스모스 아직도 (10) 해정 09-10 527
2926 왕관을 주세요~ (6) bonosa 09-09 543
2925 9월이 오는소리.... (3) 베드로(김용환) 09-09 564
2924 낮달 속으로 (7) 오호여우 09-08 567
2923 분꽃 (10) 사노라면. 09-08 470
2922 자유를 찾아 떠나는... (12) Heosu 09-07 547
2921 지는꽃 처럼 떠난 (23) 물가에아이 09-07 737
2920 마이산을 바라보는 코스모스꽃 (8) 가을손님2 09-07 603
2919 코스모스 (11) 저별은☆ 09-06 593
2918 양주 나리공원 천일홍 (6) bonosa 09-06 676
2917 독말풀 그리고.. (9) 사노라면. 09-06 467
2916 입원한 시동생의 회복을 기원하면서 (12) 해정 09-06 506
2915 동네 한바퀴 (9) 오호여우 09-05 522
2914 메밀꽃 필 무렵 (3) 나온제나 09-05 574
2913 대이작도 (5) 내맘뜨락 09-05 500
2912 도전! 잘 되는 그날까지 (4) bonosa 09-04 5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