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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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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081
3260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592
3259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613
3258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514
3257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544
3256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491
3255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6) 해정 01-07 517
3254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576
3253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509
3252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699
3251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581
3250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554
3249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572
3248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599
3247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632
3246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560
3245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516
3244 하루늦은 새해일출 (13) 물가에아이 01-02 572
3243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482
3242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554
3241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509
3240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520
3239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453
3238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553
3237 장미 (10) 사노라면. 12-30 518
3236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548
3235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462
3234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625
3233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528
3232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625
3231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621
3230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524
3229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487
3228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596
3227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592
3226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590
3225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454
3224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501
3223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535
3222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535
3221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611
3220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576
3219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480
3218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647
3217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708
3216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509
3215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536
3214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511
3213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640
3212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581
3211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620
3210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557
3209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522
3208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589
3207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626
3206 허허허 ^^ (5) 8579립 12-16 638
3205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754
3204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717
3203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545
3202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596
3201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634
3200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707
3199 겨울 간절곶을 찾다.. (10) Heosu 12-10 612
3198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784
3197 월출산 (5) 8579립 12-09 655
3196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662
3195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598
3194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742
3193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632
3192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809
3191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609
3190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603
3189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655
3188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648
3187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704
3186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622
3185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683
3184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580
3183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820
3182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735
3181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641
3180 일출 (6) 은린 12-03 580
3179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894
3178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660
3177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605
3176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567
3175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675
3174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612
3173 도담의 日出 (9) 물가에아이 11-30 620
3172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608
3171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678
3170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624
3169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637
3168 가마우지 (10) 鴻光 11-28 577
3167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573
3166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570
3165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607
3164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551
3163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672
3162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583
3161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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