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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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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32
3427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수월광 03-19 290
3426 목련 (2) 하늘아래빛 03-19 324
3425 「노숙인 다시 서기 쉼터」사랑나눔 봉사 (2) 운영위원회 03-19 268
3424 실안카페의 일몰시각 (5) jehee 03-19 345
3423 소문 자자한 출렁다리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3-19 331
3422 겨울바다 (6) 초록별ys 03-19 302
3421 얼레지 (4) 오호여우 03-18 322
3420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3) bonosa 03-17 378
3419 치오노독사 .이름보다 꽃이.... (4) 고지연 03-17 421
3418 목련도 피었어요~! (7) 물가에아이 03-16 483
3417 노루귀와 얼레지 (4) 길위에서나를보… 03-16 372
3416 홍매의 유혹 (3) 오호여우 03-16 332
3415 봄비 (3) hemil해밀 03-16 312
3414 꽃들의 표정 그 첫번째 모음.. (4) Heosu 03-16 316
3413 윤복이 연대기 (3) 마음자리 03-16 278
3412 봄인데 (4) 사노라면. 03-15 334
3411 다중 노출로 담아 본 통도사의 봄 (9) 물가에아이 03-15 416
3410 통영 팔경중 ~` (6) 8579립 03-14 395
3409 복수초 찍었어요 (5) 사노라면. 03-14 343
3408 괌 여행 이야기 (8) 해정 03-14 355
3407 흰 노루귀 (4) 길위에서나를보… 03-13 373
3406 바다 (3) 산그리고江 03-13 297
3405 봄 맞이 출사를 공지합니다 (4) 물가에아이 03-13 1336
3404 겨울보내기 (9) 물가에아이 03-12 453
3403 겨울 떠나보내기 (4) 나온제나 03-12 411
3402 파도야~ (5) 8579립 03-11 333
3401 봄 눈, 그 하얀풍경... (8) Heosu 03-10 412
3400 출렁출렁 짜릿한 쾌감과 절경에 취한 소금산 출렁다리… (14) 찬란한빛e 03-10 677
3399 노루귀 (7) 오호여우 03-09 407
3398 혼자 앉은 새 (6) 산그리고江 03-09 420
3397 다대포에서 담은 첫 경험 (15) 물가에아이 03-08 489
3396 봄이 오는 이야기 (11) jehee 03-08 490
3395 봄맞이 (6) 고지연 03-08 376
3394 움트다 (5) 마음자리 03-08 384
3393 복수초 당신 / i love you (7) 꼬까신발 03-07 428
3392 거센 바람은 마음을 관통하고 지나가다.. (9) Heosu 03-06 410
3391 봄마중 (3) bonosa 03-06 428
3390 긍정의 표현 (5) 사노라면. 03-06 376
3389 동백꽃 (4) 하늘아래빛 03-06 338
3388 한라산 (4) 길위에서나를보… 03-06 357
3387 통도사 천리길을 가다, (4) 함박미소 03-05 423
3386 거제 구조라 매화 (15) 물가에아이 03-05 437
3385 평창올림픽 추억-2 (1) 베드로(김용환) 03-04 384
3384 지장매 (5) 오호여우 03-04 408
3383 노루귀 아씨들~!! (7) 물가에아이 03-03 448
3382 천마산에는 지금도 눈이 (4) 함박미소 03-03 382
3381 추억의 페이지를 꺼내 보다... (8) Heosu 03-03 400
3380 비무장지대 (3) 오호여우 03-02 388
3379 음력 2월은.. (6) 사노라면. 03-02 358
3378 어느 책에서 (4) 산그리고江 03-02 352
3377 가슴을 두드리는 봄이오고있습니다, (4) 함박미소 03-01 426
3376 3.1절 입니다 (13) 물가에아이 03-01 413
3375 봄비 오신다기에(통도사) (13) 물가에아이 02-28 556
3374 섬 그외로움 (4) 길위에서나를보… 02-28 452
3373 봄 내음 (3) 산그리고江 02-27 473
3372 오랑대의 아침 (8) jehee 02-27 474
3371 빛과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6 434
3370 저무는올림픽뒤로 보이는 추억들 (1) 베드로(김용환) 02-25 440
3369 봄이 왔어요~ 봄이~!!!!! (9) 물가에아이 02-25 581
3368 봄은 오는 데 (10) 鴻光 02-24 531
3367 홀로 서기 (3) 마음자리 02-24 427
3366 동판저수지 나들이 (7) 물가에아이 02-23 440
3365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4) 사노라면. 02-23 433
3364 득도 (7) 산그리고江 02-23 372
3363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4) 베드로(김용환) 02-23 418
3362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6) Heosu 02-23 396
3361 주남 (3) 오호여우 02-22 392
3360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453
3359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441
3358 명태 이야기 (4) 사노라면. 02-21 390
3357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439
3356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398
3355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383
3354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480
3353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478
3352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418
3351 국화 (8) 사노라면. 02-19 373
3350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380
3349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400
3348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9) 물가에아이 02-19 449
3347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416
3346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428
3345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605
3344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616
3343 관광지의 어린이들 (4) 해조음 02-14 471
3342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572
3341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533
3340 눈 덮힌 마이산 (11) 물가에아이 02-13 552
3339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417
3338 파노라마 얼음호수 (5) 베드로(김용환) 02-12 473
3337 깃털 (4) 마음자리 02-11 519
3336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549
3335 열매 (3) 사노라면. 02-10 402
3334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534
3333 동백 (6) 사노라면. 02-09 458
3332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431
3331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721
3330 병꽃(?) (8) 사노라면. 02-08 435
3329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441
3328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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