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77
3447 봄 너는 행복의 천사다, (3) 함박미소 03-24 350
3446 순매원의 봄 (4) jehee 03-24 404
3445 기다림 (2) 길위에서나를보… 03-24 323
3444 봄이 왔어요 (6) 초록별ys 03-24 373
3443 우포의 봄 (2) 고독한영웅 03-24 375
3442 통도사 가는길 (2) 고독한영웅 03-24 357
3441 들꽃을 보다가 (2) 마음자리 03-24 350
3440 원동 순매원(뽀샵) (3) 신인수 03-23 426
3439 매화를 담는 사람들 (5) 물가에아이 03-23 463
3438 와룡매 (3) 오호여우 03-23 386
3437 충렬사의 봄.. (3) Heosu 03-22 391
3436 영춘화 (3) 사노라면. 03-22 377
3435 주왕산 주산지 (4) 최진성 03-22 429
3434 동강은 유유히 흐르고있었습니다, (2) 함박미소 03-21 360
3433 구례 사성암 (4) 고지연 03-21 459
3432 춘설 속 현호색 (7) 오호여우 03-21 367
3431 사랑스런 얼레지~!! (9) 물가에아이 03-21 403
3430 꽃보다 아름다워~ (4) 신인수 03-20 452
3429 세상을 돌고 돌아 ~ (3) 8579립 03-20 379
3428 해마다 하는 우리집안 시 형제모임 이야기ㅣ (8) 해정 03-20 351
3427 복수초 담든 날 (3) 물가에아이 03-20 392
3426 매축지 마을을 아십니까? (8) Heosu 03-19 379
3425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수월광 03-19 327
3424 목련 (2) 하늘아래빛 03-19 375
3423 「노숙인 다시 서기 쉼터」사랑나눔 봉사 (2) 운영위원회 03-19 314
3422 실안카페의 일몰시각 (5) jehee 03-19 417
3421 소문 자자한 출렁다리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3-19 375
3420 겨울바다 (6) 초록별ys 03-19 341
3419 얼레지 (4) 오호여우 03-18 383
3418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3) bonosa 03-17 425
3417 치오노독사 .이름보다 꽃이.... (4) 고지연 03-17 485
3416 목련도 피었어요~! (7) 물가에아이 03-16 568
3415 노루귀와 얼레지 (4) 길위에서나를보… 03-16 444
3414 홍매의 유혹 (3) 오호여우 03-16 371
3413 봄비 (3) hemil해밀 03-16 360
3412 꽃들의 표정 그 첫번째 모음.. (4) Heosu 03-16 362
3411 윤복이 연대기 (3) 마음자리 03-16 323
3410 봄인데 (4) 사노라면. 03-15 380
3409 다중 노출로 담아 본 통도사의 봄 (9) 물가에아이 03-15 468
3408 통영 팔경중 ~` (6) 8579립 03-14 441
3407 복수초 찍었어요 (5) 사노라면. 03-14 383
3406 괌 여행 이야기 (8) 해정 03-14 401
3405 흰 노루귀 (4) 길위에서나를보… 03-13 427
3404 바다 (3) 산그리고江 03-13 340
3403 봄 맞이 출사를 공지합니다 (4) 물가에아이 03-13 1389
3402 겨울보내기 (9) 물가에아이 03-12 499
3401 겨울 떠나보내기 (4) 나온제나 03-12 457
3400 파도야~ (5) 8579립 03-11 378
3399 봄 눈, 그 하얀풍경... (8) Heosu 03-10 456
3398 출렁출렁 짜릿한 쾌감과 절경에 취한 소금산 출렁다리… (14) 찬란한빛e 03-10 761
3397 노루귀 (7) 오호여우 03-09 445
3396 혼자 앉은 새 (6) 산그리고江 03-09 458
3395 다대포에서 담은 첫 경험 (15) 물가에아이 03-08 533
3394 봄이 오는 이야기 (11) jehee 03-08 531
3393 봄맞이 (6) 고지연 03-08 422
3392 움트다 (5) 마음자리 03-08 440
3391 복수초 당신 / i love you (7) 꼬까신발 03-07 470
3390 거센 바람은 마음을 관통하고 지나가다.. (9) Heosu 03-06 451
3389 봄마중 (3) bonosa 03-06 474
3388 긍정의 표현 (5) 사노라면. 03-06 419
3387 동백꽃 (4) 하늘아래빛 03-06 386
3386 한라산 (4) 길위에서나를보… 03-06 395
3385 통도사 천리길을 가다, (4) 함박미소 03-05 479
3384 거제 구조라 매화 (15) 물가에아이 03-05 485
3383 평창올림픽 추억-2 (1) 베드로(김용환) 03-04 427
3382 지장매 (5) 오호여우 03-04 455
3381 노루귀 아씨들~!! (7) 물가에아이 03-03 489
3380 천마산에는 지금도 눈이 (4) 함박미소 03-03 427
3379 추억의 페이지를 꺼내 보다... (8) Heosu 03-03 452
3378 비무장지대 (3) 오호여우 03-02 429
3377 음력 2월은.. (6) 사노라면. 03-02 416
3376 어느 책에서 (4) 산그리고江 03-02 403
3375 가슴을 두드리는 봄이오고있습니다, (4) 함박미소 03-01 467
3374 3.1절 입니다 (13) 물가에아이 03-01 466
3373 봄비 오신다기에(통도사) (13) 물가에아이 02-28 598
3372 섬 그외로움 (4) 길위에서나를보… 02-28 497
3371 봄 내음 (3) 산그리고江 02-27 517
3370 오랑대의 아침 (8) jehee 02-27 525
3369 빛과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6 482
3368 저무는올림픽뒤로 보이는 추억들 (1) 베드로(김용환) 02-25 481
3367 봄이 왔어요~ 봄이~!!!!! (9) 물가에아이 02-25 626
3366 봄은 오는 데 (10) 鴻光 02-24 575
3365 홀로 서기 (3) 마음자리 02-24 465
3364 동판저수지 나들이 (7) 물가에아이 02-23 505
3363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4) 사노라면. 02-23 489
3362 득도 (7) 산그리고江 02-23 414
3361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4) 베드로(김용환) 02-23 468
3360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6) Heosu 02-23 437
3359 주남 (3) 오호여우 02-22 438
3358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500
3357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480
3356 명태 이야기 (4) 사노라면. 02-21 436
3355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480
3354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438
3353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421
3352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526
3351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537
3350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453
3349 국화 (8) 사노라면. 02-19 420
3348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425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0.96.15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