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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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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31
2450 꽃잔디 (9) 사노라면. 04-24 431
2449 통도사 다녀왔어요 (12) 물가에아이 04-24 481
2448 춘당지 원앙의 봄 (9) 저별은☆ 04-24 416
2447 진천에서 시낭송대회가 있었던 며칠전 나의 이야기 (7) 찬란한빛e 04-24 548
2446 흔들리는 건 너뿐이 아니다 (9) 숙영 04-23 427
2445 황홀한 갈매기 무도 (10) 해정 04-23 433
2444 꽃이피면 (12) 사노라면. 04-23 383
2443 소렌토 아말피 해안 (12) 해정 04-22 483
2442 지난 15년의 남지유채밭 (13) 물가에아이 04-22 457
2441 다가오는 초파일 (17) 물가에아이 04-21 468
2440 나의 봄이 간다.. (6) 해조음 04-21 557
2439 널뛰기 (7) 강미옥 04-21 383
2438 서운암 토종 들꽃 (4) 보리산(菩提山) 04-21 427
2437 꽃사과 에이폴 (14) 꼬까신발 04-20 489
2436 금련사에도 봄향기가 (10) 해정 04-20 439
2435 장항 군산 (17) 큰샘거리 04-20 470
2434 봄꽃들 (9) 사노라면. 04-19 452
2433 소요산에서 작은새와 봄나비의 유희를 보다 (7) 찬란한빛e 04-19 575
2432 한우산의 아침 (3) 가을손님2 04-18 535
2431 동판저수지의 봄(유채) (11) 물가에아이 04-18 508
2430 춘란 예찬 (10) 꼬까신발 04-17 495
2429 늦은봄 반곡지 (4) 보리산(菩提山) 04-17 520
2428 자운영꽃 (6) 사노라면. 04-17 426
2427 까치는 훌륭한 건축가, 보통800~1,000개 나뭇가지를. (10) 찬란한빛e 04-17 640
2426 인천 sk석유화학의 벚꽃잔치 (14) 저별은☆ 04-17 489
2425 반곡지의 모델들 (17) 물가에아이 04-16 612
2424 부산 유채꽃 축제 (14) 해정 04-16 504
2423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만 (10) 숙영 04-15 531
2422 시뮬라시옹 (Simulation) (4) 강미옥 04-14 628
2421 할미꽃 꽃님이 (8) 꼬까신발 04-14 573
2420 양제천과 서오릉의봄 (7) 해정 04-14 534
2419 내마음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3 592
2418 동백꽃 꽃님이들 (6) 꼬까신발 04-13 576
2417 도심 속에 할미꽃 (4) 저별은☆ 04-13 535
2416 목련이 피었을때 (10) 사노라면. 04-12 609
2415 신기루 (4) 고독한영웅 04-12 557
2414 언제나 되어야 잔잔할꼬 (3) 산그리고江 04-12 489
2413 벚꽃엔딩 (5) 고독한영웅 04-12 566
2412 동강 할미꽃을 보며 (11) 물가에아이 04-12 587
2411 광대나물 (8) 사노라면. 04-11 564
2410 엿장수 가위길 (4) 고독한영웅 04-11 603
2409 황령산의 봄 (4) 고독한영웅 04-11 552
2408 그녀가 떠났다네 (7) 마음자리 04-11 528
2407 깽깽이 (3) 고독한영웅 04-10 635
2406 몽유도원도와 무릉도원의 그 꽃 (3) 나온제나 04-10 603
2405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안중근 옥중유묵' 특… (5) 찬란한빛e 04-10 630
2404 진달래 핀 아침(거제 대금산) (6) 물가에아이 04-10 603
2403 승학산 봄맞이 (5) 들꽃다소니 04-09 541
2402 수선화의 봄노래 (6) 저별은☆ 04-08 662
2401 옛집에 찿아온 봄 (8) 산그리고江 04-08 627
2400 봄날은 간다 (4) 은린 04-08 607
2399 봄꽃심기 (10) 사노라면. 04-07 516
2398 금요일은 사진반 수업시간 (7) 물가에아이 04-07 620
2397 사육신공원과 국립현충원에서 있었던 어느 봄날이야기 (8) 찬란한빛e 04-07 724
2396 아름다워라 얼래지꽃 (8) 저별은☆ 04-06 626
2395 진해 경화역 (13) 내맘뜨락 04-06 663
2394 노란 리본 (5) 나온제나 04-05 644
2393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9) 찬란한빛e 04-05 850
2392 꽃그늘속의 안민고개 (15) 물가에아이 04-05 624
2391 보석처럼 영롱한 괭이밥 (9) 저별은☆ 04-04 571
2390 봄 - 이기대를 걸으며... (11) 들꽃다소니 04-04 557
2389 연등이 있는 풍경! (5) 善友0 04-04 545
2388 봉은사의 봄풍경-2 <사람들의 봄맞이> (2) 베드로(김용환) 04-04 512
2387 봉은사 봄 풍경화 (4) 베드로(김용환) 04-03 545
2386 봄꽃 앞에서 (10) 사노라면. 04-03 538
2385 여좌천의 로망스 다리 (15) 물가에아이 04-03 657
2384 봄처녀보러 봉은사 로.-1 (3) 베드로(김용환) 04-02 550
2383 네가 거기있기에... (16) 숙영 04-01 671
2382 여의도 한강엔 봄비가 물결을 타고 출렁거렸다 (12) 찬란한빛e 04-01 831
2381 소소한 낭만 (3) 해조음 03-31 615
2380 홍매화의 절규 (6) 저별은☆ 03-31 680
2379 참꽃 (4) 마음자리 03-31 623
2378 나도 (3) 밤에우는새 03-30 590
2377 창원 용지호수의 봄기운 (15) 물가에아이 03-30 625
2376 애기똥풀꽃 (8) 사노라면. 03-30 497
2375 봉은사에서!! (4) 善友0 03-30 521
2374 기억으로 날다 (4) 강미옥 03-30 548
2373 St.요한성당과 시몬 (6) 큰샘거리 03-29 519
2372 찬란한 봄, 보시기에 좋았더라. (4) 나온제나 03-29 631
2371 화엄사 매화 (6) 뱌보 03-29 597
2370 매화마을의 봄 풍경 (13) 물가에아이 03-29 617
2369 경주의 밤 (4) 가을손님2 03-29 522
2368 외로운 오동도 출사길 1천리... (2) 베드로(김용환) 03-29 535
2367 동강 할미꽃 (7) 보리산(菩提山) 03-29 599
2366 매화꽃 흐드러진 그곳에는 ~ (18) 저별은☆ 03-28 622
2365 동백 (6) 사노라면. 03-28 497
2364 진달래 (13) 물가에아이 03-28 605
2363 바닷가 건어물 (5) 함박미소 03-27 522
236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3) 나온제나 03-27 604
2361 미련 (5) 은린 03-26 570
2360 늦은 시간의 산수유 마을 (15) 물가에아이 03-25 765
2359 버들강아지의 유혹 (15) 저별은☆ 03-25 671
2358 수술실 문 앞에서 (4) 마음자리 03-25 559
2357 사랑의 물리학 (8) 들꽃다소니 03-24 574
2356 스카이워크 (3) 해조음 03-24 558
2355 생각의 차이 (12) 사노라면. 03-24 465
2354 봄은 내 마음속에 ~` (9) 8579笠. 03-23 555
2353 실내에서 핀 꽃 (4) 사노라면. 03-23 612
2352 꽃중에 꽃 (12) 숙영 03-23 577
2351 동백 (15) 물가에아이 03-22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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