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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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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31
2350 일년을 기다린 그대 [노루귀] (6) 저별은☆ 03-22 641
2349 지난해 여름에 망태버섯 (6) 함박미소 03-21 517
2348 소양강에 가다 (4) 해조음 03-21 631
2347 제비꽃들의 사랑 (7) 들꽃다소니 03-21 488
2346 한가한 새들 (7) 산그리고江 03-21 495
2345 봄의 풍경들!! (5) 善友0 03-21 491
2344 작은꽃밭에 심은꽃 (16) 사노라면. 03-20 539
2343 산수유꽃도 피었습니다 (12) 물가에아이 03-20 597
2342 (8) 鴻光 03-20 500
2341 목련이 피었습니다 (13) 물가에아이 03-19 613
2340 앙카라공원에 움튼 새 봄기운에서 봄노래가 흘러나오… (10) 찬란한빛e 03-19 799
2339 유년으로 가는 길 (5) 은린 03-18 579
2338 동박새 (4) 보리산(菩提山) 03-18 558
2337 배화교앞의 동박새 (5) 뱌보 03-18 576
2336 화엄사 (4) 가을손님2 03-18 547
2335 길상사 절에서. (7) 메밀꽃산을 03-17 572
2334 벚꽃에 앉은 동박새 (7) 물가에아이 03-17 632
2333 물 오른 열아홉 처녀 (8) 해정 03-16 694
2332 새는~ (12) 저별은☆ 03-15 714
2331 정갈한 아름다움 [아부틸론] (10) 저별은☆ 03-13 777
2330 日出을 담는 사람들 (15) 물가에아이 03-13 803
2329 할미꽃이 피었습니다. (5) 보리산(菩提山) 03-13 699
2328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9) 해정 03-12 595
2327 노루귀(2) (5) 보리산(菩提山) 03-12 598
2326 우리집으로 출사 오셔요 . 이름도 모르는 야생화 (11) 고지연 03-11 810
2325 그저께 두물머리.... (4) 베드로(김용환) 03-10 629
2324 들 사슴처럼 살고싶다, (6) 함박미소 03-10 537
2323 아까운 내 밥 (6) 예지선 03-10 661
2322 방울새 만난 아침 (16) 물가에아이 03-09 770
2321 딸기꽃 (11) 사노라면. 03-09 491
2320 복수초 (6) 보리산(菩提山) 03-09 570
2319 크루즈 레스토랑 이야기 (12) 해정 03-08 666
2318 매화 (12) 예지선 03-07 776
2317 사랑나무에서 (13) 물가에아이 03-07 722
2316 봄 야생화 노루귀 (6) 보리산(菩提山) 03-07 665
2315 갯바람 봄바람 (12) 8579笠. 03-06 594
2314 봄소식 (4) 가을손님2 03-06 595
2313 TV속 무용 愛제자(앵커)를 만난 기쁨에 보람과 흥분이 (13) 찬란한빛e 03-06 915
2312 태백산의 주목 (5) 함박미소 03-05 559
2311 발렌시아 예술과 과학단지 (4) 해정 03-05 541
2310 오사카 (4) 내맘뜨락 03-05 564
2309 구엘 공원- 크루즈 시작하는 날 (6) 해정 03-04 556
2308 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8) 큰샘거리 03-04 605
2307 까치 (6) 산그리고江 03-04 575
2306 태양빛 의 유전자 베드로(김용환) 03-04 573
2305 산기슭 지나다가 만난 봄 (6) 작음꽃동네 03-03 604
2304 동백과 벌 (11) 사노라면. 03-03 607
2303 다대포에서 일몰을 기다리며... (9) 물가에아이 03-03 593
2302 어떤 졸업식- (1) 베드로(김용환) 03-01 579
2301 구엘 공원 터널에 태극기가 (6) 해정 03-01 677
2300 꺾이지 않은 눈동자 (5) 강미옥 03-01 606
2299 햇님모델 섭외 이미지 (1) 베드로(김용환) 03-01 525
2298 3.1절 입니다 (5) 물가에아이 03-01 602
2297 어떤 사진 (4) 은린 03-01 670
2296 그리워라 봄 (18) 저별은☆ 02-28 717
2295 안부 (6) 숙영 02-27 634
2294 (6) 사노라면. 02-27 626
2293 바르셀로나 사그라다다 파밀리아 성당 (9) 해정 02-27 601
2292 봄소식 매화 (4) 가을손님2 02-27 578
2291 매조도(梅鳥圖) (7) 보리산(菩提山) 02-26 723
2290 크루즈를 내리면서 (6) 해정 02-25 646
2289 밤으로 가는 송해공원 (9) 물가에아이 02-25 590
2288 봄을 기다리며 (6) 사노라면. 02-23 710
2287 폰카속에 담겨진 가을 (5) 베드로(김용환) 02-22 627
2286 사랑에빠진 녀석 (4) 함박미소 02-22 575
2285 바람꽃 (4) 가을손님2 02-22 602
2284 작은 몸짓 (7) 물가에아이 02-22 652
2283 복수초 리사이틀 무대 (7) 꼬까신발 02-21 625
2282 고독이라는 선물 (10) 저별은☆ 02-21 650
2281 봄을 닮음 (5) 나온제나 02-21 602
2280 목련이 핀 그날 (4) 가을손님2 02-21 601
2279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상쾌히 보낸 반나절이다 (15) 찬란한빛e 02-20 1006
2278 자연의 미소 (7) 함박미소 02-20 568
2277 우포늪에 갔더니 (10) 사노라면. 02-20 575
2276 東海(추암 촛대바위) (7) 물가에아이 02-20 564
2275 프랑스 93세 할머니 이야기 (8) 해정 02-19 619
2274 2017년 2월 어느날 백조섬의 봄 (9) 해정 02-18 765
2273 봄이오는 길목에서 (8) 꼬까신발 02-17 737
2272 오늘 만난 봄 (13) 작음꽃동네 02-17 666
2271 흑매화 앞에선 스님들 (4) 가을손님2 02-17 694
2270 봄이 오는 소리에 ~ (12) 저별은☆ 02-16 784
2269 석류를 보면서 (8) 사노라면. 02-16 515
2268 소양강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2-15 745
2267 사철나무 (8) 사노라면. 02-14 639
2266 마지막까지 피우든꽃 (8) 산그리고江 02-14 638
2265 괴산 산막이 옛길 (11) 숙영 02-14 576
2264 청간정에서 본 바다풍경 (13) 물가에아이 02-13 668
2263 겨울 이야기 (6) 은린 02-12 664
2262 걷기 (10) 큰샘거리 02-12 553
2261 계절에 맞지는 않지만 (11) 사노라면. 02-11 635
2260 기차타고 세느강가에 소풍가자.... (4) 베드로(김용환) 02-11 626
2259 겨울 한라산과 동백꽃 (3) 정이산 02-10 636
2258 추억에 잠겨.. (7) 해조음 02-10 741
2257 국화를 보며 (6) 사노라면. 02-09 537
2256 어머니의 연등 (3) 은린 02-09 611
2255 2월에 만난 홍매화 (8) 꼬까신발 02-08 661
2254 속초시장의 도치 (10) 물가에아이 02-08 743
2253 안동역에서.. (5) 해조음 02-08 671
2252 폭죽, 한밤중에 (5) 꽃핀그리운섬 02-07 548
2251 냉정과 열정 사이 (2) 나온제나 02-07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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