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5-07-31 19:49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7627  



2011 4,16일 대전 동학사에서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



1. 인(仁) 아무리 나의 사진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사진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2. 의(義) 어렵게 힘들여 촬영해서 올린사진 첫장부터 끝까지 다 감상해 주는 것 이것을 의(義)라 한다.

3. 예(禮)정성들인 사진 감상하구 사진 올려주신분께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4. 지(智) 충고와 조언은 분명하지만 세련된 언어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고 말할 줄 아는 것 이것을 지(智)라 한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사진을 봐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사진을 촬영하구 올리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

6. 화(和) 남의 사진이 보잘 것 없거나 내용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 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라한다.

7. 현 (賢) 많은 글과 자료중에 내게 필요한 것만 받아 들이고

버릴 것은 적당히 흘려 버릴 줄 아는 지혜로움 이것을 현(賢)이라 한다.

포토방님들 께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옮겨 왔습니다

 

 


그 동안 작가시방의 詩人님들과 함께 하는 시화전을 위하여고운 꽃 사진 올려 주신 우리님들 고맙습니다영상으로 만드신다고 고생하신 영상작가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1.2.3.4.5.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60.61.

62.

63.

64.

65.


안박사 15-08-01 01:23
 
#.*물가에 아이* Photo-作家님!!!
  "물가에"房長님! "갤러리`人"이 갖춰야할..
  "仁,義,禮,智,信,和,賢(인,의,예,지,신,화,현)"..
  "좋은글귀"를,銘心`하오며..항상,"Photo`房"에..
  "崔軒"씨의 허스키`Voice~"가을비 雨傘속에"를..
  "물가에"房長님!무더위에,가을비..늘 安寧`하세要!^*^
     
메밀꽃산을 17-06-17 11:42
 
안박사님   이곳에  어김없이 댓글  다셨네요 
오해하지마셔요  갑장님 
울  안박사님은   모든면에서 박식하시고요 ..
그런데   바램이 있다면   이젠   사진기  사가지고   여러  동호인과 함께 
출사  다니시는것  좀  생각해보셔요 
오해는 절대   하지마셔요   갑장 .  정매화.                
물가에아이 15-08-01 04:40
 
안박사님
8월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새벽에 빼곰히 내다 본 하늘엔 아직도 보름달이 떠 있어요~!
이사 오기전에 부터 있던 글 인데 기억 하고 싶어서 모셔 왔습니다
8월도 행복하시게 문을 여시고 더위 굿굿하게 이겨 내시길 빕니다
해정 15-10-01 18:03
 
인(仁). 의(義). 예(禮).
지(智). 화(和).7. 현 (賢)

방장님의
좋은 말씀 감사히
읽고 담아봅니다.
완연한 가을 10월입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풀잎들 16-02-06 21:18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덕목 일곱가지가
 동양 예의지국의 향수가 묻어나오는 느낌입니다.
 방장님이 뜻 받들어 총 하겠습니다.
 늘 기쁜마음으로 밝게 웃는 날 되세요.
물가에아이 16-11-04 10:09
 
2012년 13년 두 해는 포토방 사진 전을 하는 송년회여서 참으로 보람되고 멋진 날이였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겨울이 다가오니 송년의 밤이 생각나네요~!
천지강산 16-12-16 21:16
 
이것 저것 구경하다보니 밤이 깊어 가네요.
즐감하고갑니다. 고운밤 되시길....
물가에아이 17-01-02 08:39
 
천지강산님~
반갑습니다 이것 저것 구경하고 읽을 거리가 많은 시마을 입니다
포토방에도 자주 들려 주시고 사진도 있으면 올리시며 놀이터로 삼아 행복하시길 빌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어요~!
해조음 17-01-30 01:38
 
감상하시는 분이 내 사진 앞에 서 계시네요..ㅎㅎ
     
물가에아이 17-07-18 09:14
 
해조음님~
오늘 다시보니 이 시절이 포토방의 존재감이 최대였든...ㅋㅋㅋ
지나간것은 다 아름다운추억입니다
건강 하시어요~!
뉴욕36번가 17-03-01 17:35
 
멋진시간을 올려주셔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7-03-10 14:31
 
뉴욕 36번가님
우리님들 먼길을 또는 무더위와 추위를 이겨내며 담아 오는 사진들이라
사진에 대한 애착들이 참 많답니다
멋지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구경 오시어요~!
LA스타일 17-06-20 09:24
 
잘 보고 갑니다...무더위 건강들 하셔요.
     
물가에아이 17-06-26 10:12
 
LA스타일 님~
자주 들리시어 좋은 사진 많이 보시고 가셔요~!!
산그리고江 18-02-10 21:12
 
틈나는 대로 들어와서 한편씩 읽어 볼 참입니다
아주 좋은 작품들 잘챙겼습니다
고지연 18-03-15 06:45
 
이곳  시마을에 오면 시작부터 끝까지 다 해결되니
금상첨화 입니다
사진, 시 영상 낭송  문학예술과 사진예술의 접목
모두모두 귀한 작품 축하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3) 운영위원회 04-06 752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6) 물가에아이 07-31 27628
3556 (이벤트) 피다가 지는 꽃 초록별ys 04-20 16
3555 여우가 있는 남지풍경 (2) 물가에아이 04-20 108
3554 남지 유채 (1) 오호여우 04-20 77
3553 네가 나 같구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9 100
3552 [이벤트]그리움의 라이락 향기 (3) 해정 04-19 139
3551 영산홍 (1) hemil해밀 04-19 94
3550 [이벤트] 남지 유채밭 풍경... (2) Heosu 04-18 134
3549 용비지 돌아서니... (7) 물가에아이 04-18 206
3548 [이벤트]복사꽃이 피던날 (4) 해조음 04-17 205
3547 금낭화 (6) 오호여우 04-17 127
3546 산작약꽃 당신을 (7) 꽃거지 04-17 115
3545 수달래 (4) 길위에서나를보… 04-17 113
3544 꽃이라도 피어서... (7) 사노라면. 04-17 117
3543 콩(?) (6) 산그리고江 04-17 97
3542 마지막 자목련 (3) 베드로(김용환) 04-16 133
3541 자운영 (13) 산그리고江 04-16 178
3540 용비지 아침을 기다리는 시간 (16) 물가에아이 04-16 232
3539 여행은, (5) 최진성 04-16 171
3538 서오능 앞 벚꽃길 (5) 베드로(김용환) 04-16 126
3537 [이벤트] 야생 으름덩굴 꽃을 보듬다... (12) Heosu 04-15 123
3536 위양지 (10) 오호여우 04-15 115
3535 [이벤트] 고목에핀 꽃 (10) 해정 04-15 136
3534 [이벤트] 돌아, 돌아 또 인연 (8) 양현주 04-15 155
3533 미나리아재비 - 그리움 만진다 (5) 맹꽁이네만년콩 04-15 97
3532 (이벤트) 너에게 젖다 (14) 초록별ys 04-15 202
3531 산당화 (8) 오호여우 04-14 146
3530 <이벤트>물의정원의 봄 (5) jehee 04-14 226
3529 (이벤트)우포늪의 아침은 (17) 물가에아이 04-14 199
3528 튜울립 (5) 신호등 04-13 114
3527 호수공원 잔치준비 (3) 베드로(김용환) 04-13 141
3526 거제 대둔산 진달래 (12) 물가에아이 04-13 244
3525 ( 이벤트)큰개별꽃 (7) 오호여우 04-12 170
3524 ( 이벤트 )지면패랭이꽃 (3) 오호여우 04-12 132
3523 사람들아 !! (4) 8579립 04-12 130
3522 아름다운 길 (4) 하늘아래빛 04-12 120
3521 (이벤트)바람의 흔적 (5) 길위에서나를보… 04-12 151
3520 나잇값 (7) 사노라면. 04-12 148
3519 으름덩굴 (15) 오호여우 04-11 186
3518 오륙도의 봄... (10) Heosu 04-11 163
3517 경남도청의 봄꽃 (5) 신호등 04-11 159
3516 행복으로의 귀환 (12) 초록별ys 04-11 209
3515 [이벤트]꽃잎 휘날리고.. (6) 해조음 04-10 257
3514 내사랑 할미꽃 / 백련화 라 부르리 (8) 꽃거지 04-10 154
3513 노루귀 (7) 오호여우 04-10 113
3512 남간정사의 봄 (6) jehee 04-10 156
3511 금낭화 (5) 사노라면. 04-10 142
3510 할미꽃 (4) 함박미소 04-10 128
3509 자목련 - 2 (3) 베드로(김용환) 04-10 150
3508 입곡군립공원 (5) 오호여우 04-09 160
3507 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다 (12) 해정 04-09 178
3506 유채꽃 그 향기를 찾아서.. (10) Heosu 04-09 133
3505 진해 벚꽃축제 불꽃놀이 (6) 신호등 04-09 136
3504 4월의 눈과 진달래 (6) 길위에서나를보… 04-09 138
3503 우포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4-09 177
3502 동백 아가씨 (10) 꽃거지 04-08 148
3501 매화마을 . 잔인한 4월이여 ... (8) 고지연 04-08 160
3500 할미꽃 (8) 베드로(김용환) 04-08 134
3499 꽃은 피고 꽃은 지고 (6) hemil해밀 04-08 161
3498 동백꽃 (7) 오호여우 04-07 127
3497 (이벤트)四月에 내린 눈(주작산) (21) 물가에아이 04-07 246
3496 노루귀 (7) 함박미소 04-06 175
3495 날씨가 화창한 주말 봉은사 (10) 해정 04-06 193
3494 봄꽃향기가 절정에 다다르다.. (16) Heosu 04-06 179
3493 비내리는 날 오랑대 (15) 물가에아이 04-06 197
3492 동백 (5) 사노라면. 04-06 132
3491 이란성 쌍둥이 (12) 초록별ys 04-06 164
3490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3) 운영위원회 04-06 752
3489 내사랑 홍도화 (8) 꽃거지 04-05 186
3488 FACT CHECK - 민들레의 진실 (6) 맹꽁이네만년콩 04-05 161
3487 금창초 (4) 오호여우 04-05 176
3486 눈과 매화 (6) 길위에서나를보… 04-05 173
3485 개나리꽃길 (15) 물가에아이 04-05 200
3484 간만에 파란하늘을보다 (3) 베드로(김용환) 04-05 175
3483 명자꽃 (10) 꽃거지 04-05 168
3482 천주산 진달래 (7) 신호등 04-03 240
3481 십리대나무 숲 길 속으로... (10) Heosu 04-03 193
3480 개구리발톱 (8) 오호여우 04-03 192
3479 튜울립 (6) 사노라면. 04-03 163
3478 진해 여좌천 (5) 하늘아래빛 04-03 147
3477 할미꽃 (8) 물가에아이 04-03 168
3476 남천동의 봄을 만끽하다. (9) 해정 04-03 192
3475 살구꽃 을 즐기는 새 (4) 베드로(김용환) 04-03 156
3474 상념 (6) 초록별ys 04-01 213
3473 버들강아지 (4) 오호여우 04-01 196
3472 다시 간 화엄사 (6) 물가에아이 04-01 255
3471 벚꽃 터널 (2) 하늘아래빛 04-01 219
3470 내고향 동백 (1) 베드로(김용환) 04-01 171
3469 봄바람 따라 온 너도바람꽃 (2) jehee 03-31 262
3468 진해벚꽃 (3) 신호등 03-31 218
3467 유채꽃 필 무렵엔... (4) Heosu 03-31 176
3466 경주의 봄 (4) 물가에아이 03-31 218
3465 동박새와 박새 (4) 신호등 03-30 215
3464 동강 할미꽃 (10) 물가에아이 03-29 362
3463 호미곶일출 (4) 오호여우 03-29 261
3462 개나리 (2) 오호여우 03-28 255
3461 양지꽃 형제들 (3) 맹꽁이네만년콩 03-28 247
3460 꽃잔치 (4) hemil해밀 03-28 296
3459 홍매화꽃 당신의 (3) 꽃거지 03-27 279
3458 과거를 붙들고 핀 산수유 (9) 물가에아이 03-27 291
3457 포근함 (2) 신호등 03-27 2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