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5-17 08:37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296  












첫 버스를 타고
울산 태화강의 안개꽃을 만나러 가는길
세상에 수 많은 꽃중에 제일 좋아하는 안개꽃을 만나러 가는 행복함
江가의 멋진 풍경을 만날 인연이었나 보다
안개꽃밭 까지 걸으니 장장 두시간의 거리...
사진 담지 않고 계속 걷기만 하면 조금 덜 걸렸겠지요?
풍경을 담으며 가는 길 이였기에 허기진줄도 모르고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지루하지 않게 꽃밭으로 ...
터미널에서 태화루쪽으로 해서 바로 가는 지름길이 있것만
우연찮게 들어 선 길이 아름다운 태화강가의 아침 풍경을 만났답니다
바람 불어 반영 풍경은 아쉽지만 간간이 바람이 쉬어 줄때는 그런대로 반영도 챙겼답니다

 





































물가에아이 17-05-17 08:39
 
전처럼 태화교를 지나 갔더라면 고생은 덜 했을겁니다
간다고 가는길이 태화강에 걸쳐진 여러개의 다리중에 제일 아래에 있는 다리를 건너면서
아침부터 2시간을 걷는 길이 되었지만
힘든줄 모르고 걸었든 것은 태화강가의 아름다운 풍경 덕분이였습니다
오호여우 17-05-17 09:43
 
너무 아름다워요
저도 다녀왔지만 이런 그림은 담지 못해요~~
     
물가에아이 17-05-17 10:04
 
오호 여우님~
물가에도 늘 다니는 코스였으면 못 담았을 거여요
어제는 무엇이 당겼는지 아름다운 인연이 되었답니다
그대신 실컷 걷기는 했었지요~!  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신 시간 되시어요~!
해정 17-05-17 11:25
 
울산 태화 강변에
무슨꽃이 이렇게 예쁘게 피었는가 했드니
바로 이꽃이 금계국이군요.
벌써  핀 금계국
아름다운 풍경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도 지켜요.

물가에방장님!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5-23 11:15
 
해정님~
겨울 같어면 그시간 엄두를 못낼것인데 여름이라 날이 환해져서 다니기 좋아요~!
안개꽃있는곳까지 자그마치 두시간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사진이 계속 밀려서 다 올리지도 못하고...ㅎ
안개곷은 곧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어요
사노라면. 17-05-17 13:53
 
강변풍경이 너무나 신선합니다
이날은 미세먼지도 없었나 봅니다
파란하늘과 구름이 멋지게 표현되고 아름다눈꽃들의 잔치 입니다
     
물가에아이 17-05-23 11:16
 
사노라면님
뉴스에 미세먼지가 없다고 햇어요
그래서 마음먹고 기를 나섯지예
강가에 공기가 좋고 풍경이 좋으니 오래 걸어도 행복햇답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고지연 17-05-17 19:43
 
저렇게 많은 꽃 누군가 씨를 뿌렸겠지요 대단 하네요
노란빛의 강가를 걷는 순간도 행복이겠어요
물가에님이 좋아하는 풍경이겠네요 ^^
     
물가에아이 17-05-23 11:17
 
고지연님~
태화강은 사진에 보이는 부분이 1/3밖에 안되어요
너무나 넓어서 대공원 다운 면적이고 실속 있는 꽃 심기랍니다
물가에 아이가 물가에서 행복했든 시간이였어요...ㅎ
건강 하시어요
정석촌 17-05-18 04:14
 
물가에  작가님

고단하신 결과에 스스럼없이
노랑 강바람에
업혀
쌔 앵  호사 하고  갑니다
눈과  목의 챗기  녹이며

마구 달려보고 싶은
기ㅡ 인    벌판 의  유혹 
아득합니다

                    정석촌 드림
     
물가에아이 17-05-23 11:19
 
정석촌님~
카메라 가방 매고 들고 걷기에는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얼마나 좋앗는지예~!
자전거 타고 달리는 사람들이 많앗고 부러웟어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꼬까신발 17-05-18 23:09
 
아이쿠야 ~
부지런한 방장님께서 언제 울산을 다녀 가셨는가 보옵니다.
제가 뭔가 좀 된사람만 같았으면 보디가드라도 한사람 붙쳐 길안내라도 드렸어야 하는건데 ...ㅎ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미처 살펴보지못한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하게 되는군요
요즘 대숲공원과 대공원에선 엄청난 꽃축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쪽은 보고 가셨는가 모르겠네요

모쪼록 즐거운 여정 되십시요
물가에아이 17-05-23 11:22
 
꼬까신발님~
길을 잘못갔지만 덕분에 담을수 잇는 풍경이였답니다
너무나 멀어서 다시 도전하기는 걱정이 먼저 될것입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걸엇는데
학성교 못 와서 착각하고 올라섯더니 시내가 나왔어요
강가 보다 시내길이 더 힘들고 짜증 스럽더라구요...ㅎ
우짜든지 울산 터미널에서 다시 터미널 돌아올때까지 걸린 시간이 8시간 넘었으니...에고
안개꽃 보러갔는데 이 사진에 보이는 길을 걸어서 끝에 까지 갔어예~!
울산 좋은곳 사시는 님 부러움 가득입니데~!!
늘 좋은날 되시어요
고독한영웅 17-05-24 11:17
 
금계국 피어있는 태화강변이 시원하고 아름답네요. 
이곳 저곳 많이 둘러보면 예쁜풍경 담을 수 있지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6) 물가에아이 07-31 27701
3581 용지동 어울림마당 (1) 신호등 20:14 16
3580 민들레 (6) 오호여우 04-25 123
3579 달궁계곡 수달래 (4) 물가에아이 04-25 134
3578 계류 (6) 오호여우 04-24 157
3577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4) Heosu 04-24 162
3576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123
3575 (4) 사노라면. 04-24 90
3574 On (4) 최진성 04-24 87
3573 옛 추억을 더듬어 보며 (11) 물가에아이 04-24 126
3572 명상바위 수달래 (4) 길위에서나를보… 04-24 97
3571 포석 조명희전국시낭송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17) 찬란한빛e 04-24 134
3570 그 외나무다리에서.. (5) 해조음 04-23 136
3569 가는 봄을 배웅하는 비가 내리고 (6) 나온제나 04-23 120
3568 비오는날 (7) 산그리고江 04-23 149
3567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 운영위원회 04-23 83
3566 비음산(철쭉)산행 (5) 신호등 04-23 150
3565 복사꽃이 피는 마을 (8) jehee 04-22 178
3564 비슬산 일출 (5) 길위에서나를보… 04-22 120
3563 아파트 마당 한바퀴 (12) 오호여우 04-22 107
3562 Hit and Run 부제: 비틀린 세상 속에서 비틀어 바라보… (5) 최진성 04-22 137
3561 모란꽃 (10) 물가에아이 04-22 168
3560 섹스폰 도로 (8) 물가에아이 04-22 146
3559 등꽃의 향기... (13) Heosu 04-22 118
3558 내수면 (9) 오호여우 04-22 134
3557 아름다운 금낭화 (12) 꽃거지 04-21 132
3556 이병철 생가의 소경 (6) 신호등 04-21 115
3555 (이벤트) 피다가 지는 꽃 (11) 초록별ys 04-20 205
3554 여우가 있는 남지풍경 (10) 물가에아이 04-20 260
3553 남지 유채 (9) 오호여우 04-20 151
3552 네가 나 같구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9 171
3551 [이벤트]그리움의 라이락 향기 (12) 해정 04-19 219
3550 영산홍 (4) hemil해밀 04-19 142
3549 [이벤트] 남지 유채밭 풍경... (8) Heosu 04-18 188
3548 용비지 돌아서니... (13) 물가에아이 04-18 260
3547 [이벤트]복사꽃이 피던날 (5) 해조음 04-17 259
3546 금낭화 (6) 오호여우 04-17 162
3545 산작약꽃 당신을 (8) 꽃거지 04-17 153
3544 수달래 (5) 길위에서나를보… 04-17 148
3543 꽃이라도 피어서... (8) 사노라면. 04-17 153
3542 콩(?) (6) 산그리고江 04-17 118
3541 마지막 자목련 (3) 베드로(김용환) 04-16 161
3540 자운영 (13) 산그리고江 04-16 206
3539 용비지 아침을 기다리는 시간 (17) 물가에아이 04-16 269
3538 여행은, (5) 최진성 04-16 213
3537 서오능 앞 벚꽃길 (5) 베드로(김용환) 04-16 150
3536 [이벤트] 야생 으름덩굴 꽃을 보듬다... (12) Heosu 04-15 147
3535 위양지 (10) 오호여우 04-15 137
3534 [이벤트] 고목에핀 꽃 (10) 해정 04-15 161
3533 [이벤트] 돌아, 돌아 또 인연 (8) 양현주 04-15 174
3532 미나리아재비 - 그리움 만진다 (5) 맹꽁이네만년콩 04-15 118
3531 (이벤트) 너에게 젖다 (14) 초록별ys 04-15 228
3530 산당화 (8) 오호여우 04-14 168
3529 <이벤트>물의정원의 봄 (5) jehee 04-14 252
3528 (이벤트)우포늪의 아침은 (17) 물가에아이 04-14 221
3527 튜울립 (5) 신호등 04-13 128
3526 호수공원 잔치준비 (3) 베드로(김용환) 04-13 156
3525 거제 대둔산 진달래 (15) 물가에아이 04-13 272
3524 ( 이벤트)큰개별꽃 (7) 오호여우 04-12 186
3523 ( 이벤트 )지면패랭이꽃 (3) 오호여우 04-12 148
3522 아름다운 길 (4) 하늘아래빛 04-12 137
3521 (이벤트)바람의 흔적 (5) 길위에서나를보… 04-12 170
3520 나잇값 (7) 사노라면. 04-12 161
3519 으름덩굴 (15) 오호여우 04-11 203
3518 오륙도의 봄... (10) Heosu 04-11 180
3517 경남도청의 봄꽃 (5) 신호등 04-11 179
3516 행복으로의 귀환 (12) 초록별ys 04-11 227
3515 [이벤트]꽃잎 휘날리고.. (6) 해조음 04-10 273
3514 내사랑 할미꽃 / 백련화 라 부르리 (8) 꽃거지 04-10 174
3513 노루귀 (7) 오호여우 04-10 130
3512 남간정사의 봄 (6) jehee 04-10 178
3511 금낭화 (5) 사노라면. 04-10 155
3510 할미꽃 (4) 함박미소 04-10 143
3509 자목련 - 2 (3) 베드로(김용환) 04-10 163
3508 입곡군립공원 (5) 오호여우 04-09 176
3507 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다 (12) 해정 04-09 196
3506 유채꽃 그 향기를 찾아서.. (10) Heosu 04-09 146
3505 진해 벚꽃축제 불꽃놀이 (6) 신호등 04-09 145
3504 4월의 눈과 진달래 (6) 길위에서나를보… 04-09 154
3503 우포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4-09 189
3502 동백 아가씨 (10) 꽃거지 04-08 159
3501 매화마을 . 잔인한 4월이여 ... (8) 고지연 04-08 172
3500 할미꽃 (8) 베드로(김용환) 04-08 149
3499 꽃은 피고 꽃은 지고 (6) hemil해밀 04-08 178
3498 동백꽃 (7) 오호여우 04-07 141
3497 (이벤트)四月에 내린 눈(주작산) (21) 물가에아이 04-07 263
3496 노루귀 (7) 함박미소 04-06 190
3495 날씨가 화창한 주말 봉은사 (10) 해정 04-06 211
3494 봄꽃향기가 절정에 다다르다.. (16) Heosu 04-06 197
3493 비내리는 날 오랑대 (15) 물가에아이 04-06 220
3492 동백 (5) 사노라면. 04-06 145
3491 이란성 쌍둥이 (12) 초록별ys 04-06 180
3490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3) 운영위원회 04-06 803
3489 내사랑 홍도화 (8) 꽃거지 04-05 201
3488 FACT CHECK - 민들레의 진실 (6) 맹꽁이네만년콩 04-05 175
3487 금창초 (4) 오호여우 04-05 192
3486 눈과 매화 (6) 길위에서나를보… 04-05 187
3485 개나리꽃길 (15) 물가에아이 04-05 217
3484 간만에 파란하늘을보다 (3) 베드로(김용환) 04-05 195
3483 명자꽃 (10) 꽃거지 04-05 185
3482 천주산 진달래 (7) 신호등 04-03 25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