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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0 11:54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243  



요즘 꽃박사님이 안 보이시네요
꽃 올리면 이름이 척척 백과사전처럼 나와서 좋고 행복했었는데
공개수배(?)합니다 ^&^
작음꽃 동네님 어서 나오세요 혹시 다시 병원 입원 하셨는가요
만약 투병중 이시면 얼른 완쾌하시길 빌어요

어떤 여행객이 흙 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나는것을 발견하고
이상히 여겨 흙에게 물었답니다
'어떻게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날 수 있어요?"
흙덩이가 답했어요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수 있고 썩은 냄새를 풍길수 있습니다


우리님께 17-05-22 11:55
 
사노라면님이 곷박사님을 공개 수배하셨읍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장미를 옆에 두고 살아야겠네요!!
저도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요~ ㅜ~ㅜ
보라색빛깣 참 곱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마음자리 17-05-23 06:40
 
그러자 장미꽃이 흙에게 말했지요.
"당신이 잘 밀어올려주신 덕분입니다."
     
사노라면. 17-05-24 11:50
 
마음자리님
여기 입니다
감성이 풍부하시니 아름다운 대답이 나오네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5-23 11:03
 
그러게요~
요새 작음곷 동네님이 아니보이시네요
다시 입원하셨는가 걱정도 되어요
얼른 나오시어요 공개수배 내렸답니다
     
사노라면. 17-05-24 11:50
 
물가에 아니님도 기다리시는 군요
연락하시는 길이 없나봅니다
아주 안 오실님은 아니신것 같습니다 기다려 봐야지요
산그리고江 17-05-24 10:45
 
꽃이름 척척 알아 맞추는 것도 능력인데
안 보이시니 걱정과 궁금함이 같이 합니다
사노라면. 17-05-24 11:51
 
꽃박사님이 계시는것이 우리에게는 참 좋았어요
다시 오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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