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5-22 20:44
 글쓴이 : 고지연
조회 : 350  











산이 좀 더 높아 보이는것은 물이 메말라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물속에 잠긴 곳이 드러나 보이기 때문 입니다 좀 더 비가 많이 와야 할것 같네요

단양 팔경이라고 하더니 하루에 여러곳을 관광했습니다
도담삼봉에서 잠시 사진 찍고 장다리식당에서 밥 먹고
아쿠아 물고기 전시장은 담양에 있는 담수어 종류로 했다는데
볼만 했어요 총200여종이라는데 다 못하고 60여중에 해와 담수어까지
다 못올리고 몇 종류만 올립니다


마음자리 17-05-23 06:23
 
떠나와 살다보니 왜 작고 비좁은 우리 강산을
금수강산이라 했는지 알겠더군요.
산과 강, 골골이 아름다운 우리나라, 그 중에서
단양 팔경이니...
점점 더워지는 이 곳, 고지연님 덕분에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물가에아이 17-05-23 10:34
 
도담삼봉
물이 빠져서 물에 잠겼던 자리 만큼 흔적이 남아 없어지지를 않더군요~!
오랜 세월 물의 자욱도 바위에 깊게 새겨진듯 하더군요
봄날 좋은곳 여행 하시고 오셨네요
나머지 사진도 보여주세요~!!
고지연 17-05-23 12:14
 
마음자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작고 비좁은 강산이지만 아기자기 곳곳에 볼곳이 많은데
외국을 더 좋아했지요. 해외여행에서 몇번 어려움을 겪고나서
이제는 국내 여행으로만 가려고 해요
지난 하와이. 중국 장가예. 두번다 어지럼증으로 제대로 여행도 못하고
돈만 없앴어요 그래서 이제는 해외여행 자신이 없네요
실제로 국내 여행은 부담없고 마음도 편해서 좋네요
마음 자리님 귀한시간 들려 주심 감사드려요 
오늘도 행복 하세요 ^^
고지연 17-05-23 12:17
 
물가에님이라 물가를 좋아 하지요?
어디든 물과 함께 있으면 풍경도 시원하고 마음도
여유로워요 사진 많은데 계속 올릴게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산그리고江 17-05-24 10:39
 
가물어서 걱정입니다
고향집 손바닥 만한 밭에도 밭농사 포기해야 할것같습니다
시간이 모자라니 일일이 물 주기도 그러고 비가 와야 하는데..
물 부족 심각합니다
좋은곳 눈으로 같이 여행합니다
사노라면. 17-05-24 11:45
 
물속에 있는 바위라는 말씀이지요
바위산 위에 짙은 녹음도 멋집니다
가물어서 걱정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하늘이 하시는일 인간의 죄(?)도 포함되었겠지요
해정 17-05-25 08:34
 
물속에 잠긴 곳이 드러나 보이니
자연히 산이 높아 보일것입니다.
유람선타고 구경한 소감 행복하셨지요.
단양팔경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 였어요.
저는 남편과 함께 한 아득한 추억이 있는 곳이랍니다.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네요.
지연님
덕분에 추억에 젖어봅니다.
늘 행복한 아름다운 날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833
2872 첨성대와 배롱꽃 보리산(菩提山) 08:31 2
2871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길 해정 08:04 6
2870 스포트 라이트 (1) 강미옥 05:29 27
2869 청산도의 여름 (3) 물가에아이 08-21 113
2868 나팔꽃 (5) 사노라면. 08-21 92
2867 황성공원 맥문동 (2) 보리산(菩提山) 08-21 71
2866 밤의 여왕 빅토리아연 (3) 가을손님2 08-21 69
2865 일본풍 거리 (3) 해조음 08-20 124
2864 사진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8) 물가에아이 08-19 171
2863 갯개미자리 (7) 들꽃다소니 08-18 145
2862 색이 다른 같은꽃? (8) 사노라면. 08-18 145
2861 포도 (5) 산그리고江 08-18 111
2860 둘쨋 날 여행은.. (4) Heosu 08-18 126
2859 흐린날에 호숫가엔 산책하는 사람도 별로네..... (2) 베드로(김용환) 08-18 98
2858 회색빛 호수 (4) bonosa 08-17 173
2857 월미도 여름 밤의 낭만 (6) 저별은☆ 08-17 174
2856 벽소령3길 (9) 오호여우 08-16 224
2855 밤의여왕 빅토리아연 (8) 가을손님2 08-16 193
2854 성밖숲 맥문동 (6) 가을손님2 08-16 140
2853 다시 핀 능소화 (8) 사노라면. 08-16 115
2852 이끼계곡 올라보셔요~ (21) 물가에아이 08-16 188
2851 모나코 그랑 카지노 (12) 해정 08-15 156
2850 광복절입니다 (8) 물가에아이 08-15 201
2849 2박3일 부여여행 첫날에.. (14) Heosu 08-14 231
2848 수탄장을 아십니까 (13) 숙영 08-14 205
2847 안반데기 2 (9) bonosa 08-14 192
2846 병꽃 (9) 사노라면. 08-14 118
2845 황성공원에서 (5) 가을손님2 08-14 144
2844 안반데기에서 (17) 물가에아이 08-14 208
2843 제촌마을 해바라기 (6) 보리산(菩提山) 08-13 169
2842 모나코 왕국 (11) 해정 08-13 138
2841 여수밤바다 (2) 베드로(김용환) 08-13 105
2840 따로 또 같이 모여설 때 (5) 나온제나 08-11 281
2839 세미원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8-11 193
2838 그냥 눈요기 하세요~(콰이강의 다리) (13) 물가에아이 08-11 212
2837 실반비치에 내리는 비 (6) 마음자리 08-11 161
2836 비둘기들의 삶, (10) Heosu 08-10 144
2835 도담삼봉의 여름 (5) 고독한영웅 08-10 170
2834 태기산의 저녁 (3) 고독한영웅 08-10 135
2833 안개꽃 (5) 사노라면. 08-10 166
2832 호박 (6) 산그리고江 08-10 168
2831 우리 아기 첫돌 축하해 주세요 ~!!! (22) 저별은☆ 08-10 214
2830 올해는 어떨지.....(성밖 숲) (13) 물가에아이 08-10 235
2829 8월의 세미원 연밭 을 가다. (1) 베드로(김용환) 08-10 122
2828 접시꽃 (7) 사노라면. 08-09 167
2827 극락 (8) 오호여우 08-08 237
2826 가을마중 (19) 물가에아이 08-08 338
2825 한 여름날의 이야기 (4) 8579 08-07 226
2824 해바라기 (11) 오호여우 08-07 209
2823 연꽃 찍었어요 (7) 사노라면. 08-07 159
2822 밤에여왕 (6) 가을손님2 08-07 195
2821 월류봉의달빛 (4) 가을손님2 08-07 152
2820 태풍이 지나간다는데 (15) 물가에아이 08-07 215
2819 (4) 블랙커피2 08-06 171
2818 저도 연륙교(일명 콰이어강 다리)의 야경... (10) Heosu 08-06 162
2817 해그름의 낙동강 (5) 보리산(菩提山) 08-06 169
2816 트윈터널 (4) 오호여우 08-05 202
2815 삼세번 (5) bonosa 08-05 213
2814 내고향 여수신항 파노라마 전경사진 (7) 베드로(김용환) 08-05 151
2813 이질풀 (7) 사노라면. 08-05 124
2812 거북이도 행복해하는 듯 (16) 해정 08-04 244
2811 가훈 (5) 강미옥 08-03 222
2810 고들빼기 (12) 들꽃다소니 08-03 180
2809 상사화(相思花) (8) 사노라면. 08-03 215
2808 잠자리 (6) 산그리고江 08-03 159
2807 안동의 이모저모 (4) bonosa 08-02 237
2806 남해 여행기... (11) Heosu 08-02 213
2805 미니 나팔꽃 (8) 사노라면. 08-02 154
2804 경주 종오정의 풍경 (11) 물가에아이 08-02 238
2803 술패랭이의 이름 (8) 들꽃다소니 08-01 178
2802 그날의 일기... 세번째 <여수 수산시장> (1) 베드로(김용환) 08-01 158
2801 병산서원 배룡나무 (4) bonosa 08-01 232
2800 요즘의 통영의 동피랑은..... (11) 물가에아이 08-01 229
2799 꽃이 좋다 (6) 오호여우 07-31 192
2798 뜬금 없는 식물 공부시키기? (4) 들꽃다소니 07-31 167
2797 해바리기밭에서 (4) 가을손님2 07-31 174
2796 연 꽃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는... (14) 저별은☆ 07-31 205
2795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두번째글 (2) 베드로(김용환) 07-31 169
2794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1 (4) 베드로(김용환) 07-30 241
2793 기장 죽성성당을 찾아가다.. (14) Heosu 07-29 264
2792 우리동네 맥문동(2) (9) 사노라면. 07-29 178
2791 고맙습니다 (10) 물가에아이 07-29 289
2790 콰이강의 다리 (11) 물가에아이 07-29 241
2789 즐거운 휴가되세요 (4) 뱌보 07-28 190
2788 비내린 훗날 (4) 8579 07-28 200
2787 맥도공원 연꽃(2) (2) 보리산(菩提山) 07-28 150
2786 가야산에서 (5) 가을손님2 07-28 184
2785 우리동네 맥문동(1) (6) 사노라면. 07-28 164
2784 옛집과 아파트벽 (11) 산그리고江 07-28 163
2783 돌부추 (11) 들꽃다소니 07-27 200
2782 오도산의 일몰경 (6) 고독한영웅 07-27 210
2781 빅토리아 연꽃 (8) 물가에아이 07-27 226
2780 부산송도 (4) 오호여우 07-27 189
2779 우중에 반짝 날씨에 호수 노을에 젖다 (4) 베드로(김용환) 07-27 168
2778 참새 이야기 (4) bonosa 07-26 193
2777 엄마를 용서해다오. (12) 해정 07-26 202
2776 연꽃。 (8) ㅎrㄴrㅂi。 07-26 217
2775 약 600km의 대장정으로... (10) Heosu 07-26 180
2774 채송화 (8) 사노라면. 07-26 175
2773 해바라기 (3) 고독한영웅 07-26 1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