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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4 10:22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798  







글 쓰기가 늘 걱정이라고 하니까
마음으로 말하고 싶은 것을 그대로 쓰면 된다고 합니다
'나는 무슨말을 하고싶은가?"
그것이 글쓰기의 첫걸음 이라고 합니다
무엇이든 털어 놓듯이 글쓰기
마음에서 꿈틀대는 말을 적어 보는 것이 글 쓰기 라고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하는것
그것이 글쓰기의 즐거움이라고합니다

너무 바쁜 나머지 유채꽃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안부도 겸해서..


우리님께 17-05-24 10:54
 
요즘 장미에만 정신이 팔려 유채꽃에 관심을 못 가졌네요!
그렇죠~ 요즘 유채꽃도 예쁘게 피었지요!!
노란유채꽃 잔치네요!!

안 오는건지~ 못오는건지~ ㅜ~ㅜ
지금 노래를 부르는 진송씨는 림프종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다고 하네요!
이 노래 안동역에서가 그동안의 오랜 무명 생활을 접고 많은분들께 사랑 받았는데요!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
가수 진성씨 파이팅~~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사노라면. 17-05-24 11:39
 
우리님께님 께서는 노래에 관심이 많으신가 봅니다
산그리고 江님게서 유일하게 이노래만 올리신답니다
무슨 사연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해정 17-05-25 09:43
 
노란 유채꽃을
옛날에는 장다리꽃이라 햇지요.
요즘은 유채꽃 축제도 하니
세상따라 호강을 하는가 봅니다.
江님!
감사히 쉬어 봄니다
물가에아이 17-05-26 04:48
 
유채꽃 속에 서면 달큼한 향기가 나고
집으로 돌아와도 옷에 은근히 그 향기가 배여서...
유채꽃 다정한 우리이웃같은 꽃입니다
자주 오시고 늘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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