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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4 22:57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208  











꼭 안 맞는 일이생긴다
몸 컨디션 좋고 날씨좋고 한강갈까 했지만
에어콘 내일 설치 온다고 해서
예비 단도리 하느라 집안에서 뱅뱅......

며칠 지났지만 담아 온지 며칠 된 작약꽃 올려봅니다
마지막 꽃은
포샵요리 한번 해 봄.....
회오리바람

작약꽃은 수련.연꽃처럼
오전7시부터 10시사이쯤부터 활짝펴집니다
오후되면 오므립니다
늦은 오후가 되어도 있는꽃은
핀지가 여러날 되었다고 보시면됩니다


해정 17-05-25 10:02
 
아름다운 작약꽃을
저는 좋아 하거든요.
멋지게 담으신 아름다운 꽃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베드로님!
건강하세요.
     
베드로(김용환) 17-05-25 21:09
 
해정님
변함없는댓글사랑 감사드립니다
해정님은 사람사는세상 선한것아름다운것
떼론 아름답지한은것도 정성스레 보듬으실 분이십니다
언제나 감사하고있습니다
항상건강하셔서
이렇게 시마을에서나마 오래오래 인연있어지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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