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5-25 04:49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52  












江가 에서 /물가에 아이


잠 들은 듯 흐르는 듯
찬 기운이 휘감아 도는 江가에서
뜨거운 그리움을 흘러 보낸다
깊이 사랑하기보다
한 발 뒤로 물러서기를 해야 하는

마음의 문을 아무리 꼭 닫아도
가슴의 틈새로 번져 나오는그리움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을 막을 수 없듯이
욕심내지 않는 사랑이라 말하지만
도무지 사랑 아닌 듯 할 수 없어라

 
































물가에아이 17-05-25 04:53
 
새벽~
눈을뜨고 누워서 가만히 생각해 보는 江가의 모습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해정 17-05-25 10:07
 
강가의 모습은
어디에선지
무슨 강이던지
모두가 아름답지 않으리까.
슬슬 쉬어가면서 다녀요
방장님!
좋은하루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5-26 04:34
 
해정님~!
맞아요 강물이 흐르는 곳은 어디든 좋은것 같아요
서울 한강을 비롯해서,,,
진주 남강도 그렇고 밀양의 밀양강도 그렇고....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더워서 나 다지도 못하겠어요...ㅎ
더운데 한낮 외출 피하시고 뵐때까지 늘 건강 하시어요
우리님께 17-05-25 10:29
 
물가에님!~ 태화강 보니까 한강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태화강 흐르는물에 물가에님의 그리운 마음을 띄었다네~~
물을 좋아하는 태화강의 女人~~ 물가에 아이님!!
항상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래봅니다.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데이~~
     
물가에아이 17-05-26 04:36
 
우리님께님~
서울 그러면 한강이 먼저 뜨오르지예~
서울 살라면 못 살것 같은데 한강은 늘 탐나는 곳입니다
이번 서울 모임에도 오셔서 뵈엇어면 좋겠어요
지방 사는 물가에 기차 타고 5시간을 열심히 달려 가겠습니다...ㅎ
늘 다정한 댓글로 포토방 분위기 따듯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어요
오호여우 17-05-25 15:01
 
반영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어릴적 강가에 살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물가에아이 17-05-26 04:38
 
오호여우님 ~
물가에 가면 일단 반영이 보이나 안 보이나를 먼저 챙기지예~
일단 오전중에 나서야 반영을 볼수 있거든요
해가 중천에 올수록 그림자도 짧아지고...
어릴적 강가에 사셔서 그렇게 정서가 고우신가 봅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 하시어요~!!
사노라면. 17-05-29 11:00
 
아침부터 뜨거운데
이 사진을 보니 시원해 지네요
역시 강은 어디에서 흘러도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물가에아이 17-05-31 08:33
 
사노라면님
맞아요~
더운날씨가 아침부터 힘들게 합니다
강가에 서면 강바람은 너무 시원해요
사진으로 시원해 지신다니 더 좋습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 날 되시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833
2872 첨성대와 배롱꽃 보리산(菩提山) 08:31 2
2871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길 해정 08:04 6
2870 스포트 라이트 (1) 강미옥 05:29 26
2869 청산도의 여름 (3) 물가에아이 08-21 113
2868 나팔꽃 (5) 사노라면. 08-21 92
2867 황성공원 맥문동 (2) 보리산(菩提山) 08-21 71
2866 밤의 여왕 빅토리아연 (3) 가을손님2 08-21 69
2865 일본풍 거리 (3) 해조음 08-20 124
2864 사진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8) 물가에아이 08-19 171
2863 갯개미자리 (7) 들꽃다소니 08-18 145
2862 색이 다른 같은꽃? (8) 사노라면. 08-18 145
2861 포도 (5) 산그리고江 08-18 111
2860 둘쨋 날 여행은.. (4) Heosu 08-18 126
2859 흐린날에 호숫가엔 산책하는 사람도 별로네..... (2) 베드로(김용환) 08-18 98
2858 회색빛 호수 (4) bonosa 08-17 173
2857 월미도 여름 밤의 낭만 (6) 저별은☆ 08-17 174
2856 벽소령3길 (9) 오호여우 08-16 224
2855 밤의여왕 빅토리아연 (8) 가을손님2 08-16 193
2854 성밖숲 맥문동 (6) 가을손님2 08-16 140
2853 다시 핀 능소화 (8) 사노라면. 08-16 115
2852 이끼계곡 올라보셔요~ (21) 물가에아이 08-16 188
2851 모나코 그랑 카지노 (12) 해정 08-15 156
2850 광복절입니다 (8) 물가에아이 08-15 201
2849 2박3일 부여여행 첫날에.. (14) Heosu 08-14 231
2848 수탄장을 아십니까 (13) 숙영 08-14 205
2847 안반데기 2 (9) bonosa 08-14 192
2846 병꽃 (9) 사노라면. 08-14 118
2845 황성공원에서 (5) 가을손님2 08-14 144
2844 안반데기에서 (17) 물가에아이 08-14 208
2843 제촌마을 해바라기 (6) 보리산(菩提山) 08-13 169
2842 모나코 왕국 (11) 해정 08-13 138
2841 여수밤바다 (2) 베드로(김용환) 08-13 105
2840 따로 또 같이 모여설 때 (5) 나온제나 08-11 281
2839 세미원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8-11 193
2838 그냥 눈요기 하세요~(콰이강의 다리) (13) 물가에아이 08-11 212
2837 실반비치에 내리는 비 (6) 마음자리 08-11 161
2836 비둘기들의 삶, (10) Heosu 08-10 144
2835 도담삼봉의 여름 (5) 고독한영웅 08-10 170
2834 태기산의 저녁 (3) 고독한영웅 08-10 135
2833 안개꽃 (5) 사노라면. 08-10 166
2832 호박 (6) 산그리고江 08-10 168
2831 우리 아기 첫돌 축하해 주세요 ~!!! (22) 저별은☆ 08-10 214
2830 올해는 어떨지.....(성밖 숲) (13) 물가에아이 08-10 235
2829 8월의 세미원 연밭 을 가다. (1) 베드로(김용환) 08-10 122
2828 접시꽃 (7) 사노라면. 08-09 167
2827 극락 (8) 오호여우 08-08 237
2826 가을마중 (19) 물가에아이 08-08 338
2825 한 여름날의 이야기 (4) 8579 08-07 226
2824 해바라기 (11) 오호여우 08-07 209
2823 연꽃 찍었어요 (7) 사노라면. 08-07 159
2822 밤에여왕 (6) 가을손님2 08-07 195
2821 월류봉의달빛 (4) 가을손님2 08-07 152
2820 태풍이 지나간다는데 (15) 물가에아이 08-07 215
2819 (4) 블랙커피2 08-06 171
2818 저도 연륙교(일명 콰이어강 다리)의 야경... (10) Heosu 08-06 162
2817 해그름의 낙동강 (5) 보리산(菩提山) 08-06 169
2816 트윈터널 (4) 오호여우 08-05 202
2815 삼세번 (5) bonosa 08-05 213
2814 내고향 여수신항 파노라마 전경사진 (7) 베드로(김용환) 08-05 151
2813 이질풀 (7) 사노라면. 08-05 124
2812 거북이도 행복해하는 듯 (16) 해정 08-04 244
2811 가훈 (5) 강미옥 08-03 222
2810 고들빼기 (12) 들꽃다소니 08-03 180
2809 상사화(相思花) (8) 사노라면. 08-03 215
2808 잠자리 (6) 산그리고江 08-03 159
2807 안동의 이모저모 (4) bonosa 08-02 237
2806 남해 여행기... (11) Heosu 08-02 213
2805 미니 나팔꽃 (8) 사노라면. 08-02 154
2804 경주 종오정의 풍경 (11) 물가에아이 08-02 238
2803 술패랭이의 이름 (8) 들꽃다소니 08-01 178
2802 그날의 일기... 세번째 <여수 수산시장> (1) 베드로(김용환) 08-01 158
2801 병산서원 배룡나무 (4) bonosa 08-01 232
2800 요즘의 통영의 동피랑은..... (11) 물가에아이 08-01 229
2799 꽃이 좋다 (6) 오호여우 07-31 192
2798 뜬금 없는 식물 공부시키기? (4) 들꽃다소니 07-31 167
2797 해바리기밭에서 (4) 가을손님2 07-31 174
2796 연 꽃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는... (14) 저별은☆ 07-31 205
2795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두번째글 (2) 베드로(김용환) 07-31 169
2794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1 (4) 베드로(김용환) 07-30 241
2793 기장 죽성성당을 찾아가다.. (14) Heosu 07-29 264
2792 우리동네 맥문동(2) (9) 사노라면. 07-29 178
2791 고맙습니다 (10) 물가에아이 07-29 289
2790 콰이강의 다리 (11) 물가에아이 07-29 241
2789 즐거운 휴가되세요 (4) 뱌보 07-28 190
2788 비내린 훗날 (4) 8579 07-28 200
2787 맥도공원 연꽃(2) (2) 보리산(菩提山) 07-28 150
2786 가야산에서 (5) 가을손님2 07-28 184
2785 우리동네 맥문동(1) (6) 사노라면. 07-28 164
2784 옛집과 아파트벽 (11) 산그리고江 07-28 163
2783 돌부추 (11) 들꽃다소니 07-27 200
2782 오도산의 일몰경 (6) 고독한영웅 07-27 210
2781 빅토리아 연꽃 (8) 물가에아이 07-27 226
2780 부산송도 (4) 오호여우 07-27 189
2779 우중에 반짝 날씨에 호수 노을에 젖다 (4) 베드로(김용환) 07-27 168
2778 참새 이야기 (4) bonosa 07-26 193
2777 엄마를 용서해다오. (12) 해정 07-26 202
2776 연꽃。 (8) ㅎrㄴrㅂi。 07-26 217
2775 약 600km의 대장정으로... (10) Heosu 07-26 180
2774 채송화 (8) 사노라면. 07-26 175
2773 해바라기 (3) 고독한영웅 07-26 1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