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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9 10:44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847  



 



연일 뜨거운 날씨에 가뭄에 목마른 식물들
아침에 뿌려준 물 한모금에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비를 기다리는 날들이 연속입니다
모내기도 어려울 지경이라고 하네요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지만
따뜻한 베품은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보내는 5월 멋진 마무리
베품으로 끝내보아요

우리님께 17-05-29 16:31
 
수련의 종류 아닐까요?  아닌가?^^
금년이 예년에 비해 비의 양도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폭염만 기승을 부리고 잇네요!!  오늘 대구는 35도까지 올라간다하던데요!
전국이 찜통 더위인 것 같습니다!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지만
따뜻한 베품은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위에 올린 이 글 참 좋네요!! 짧지만 강렬한 멋진 글이네요!
모내기를 걱정하는 농부님들의 타들어가는 마음을 함게 걱정해 주는 마음!
이것도 작지만 따뜻한 미음베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진&글 잘 보고 잘 읽어 보고 갑니다!
남은 오월도 멋진 마무리 하십시요!!
     
사노라면. 17-05-30 11:37
 
우리님께님
늘 반가운 댓글 주셔서 사진 올리고 기분 좋은 기다림입니다
정말 큰일 입니다 대다수 댐 안의 물도 말라가고 저수지는 바닥이 쩍쩍 갈라졌어요
머니 머니해도 농촌이 편해야 도시도 편한것 같습니다
우리들 마음의 고향이니까요
건강 하시게 오월 마무리 잘 하세요
Heosu 17-05-30 09:21
 
꽃 이름은 '디모르포세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검색해 보시면 더 확실히 알게될 것 같습니다...
정말 때아닌 무더위와  절대부족인 강수량으로 힘듦을 겪고 있는 현실이죠..
꽃처럼 활짝 웃는 시간들로 꾸며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노라면. 17-05-30 11:39
 
Heosu님
꽃이름이 좀 어렵군요
그래도 아르켜 주시니 기억하도록 (?) 해보겠습니다..^&^
꽃이 필래도 비는 반듯이 내려야 합니다
내일 살짝 비 소식이 있어 기다려 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오호여우 17-05-30 14:01
 
갈라진 땅은 단비를 기다리고
갈증난 식물들은 목마름을 없애줄 고운 비를 기다리고 있지요
물가에아이 17-05-31 08:26
 
비 소식이 있기는 한데
아주 조금 이라서 갈증이 납니다
시원하게 한 이틀 내렷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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