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5-31 10:56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465  







사랑하고 있고
일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살고 있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이 사람에게 인생이란 동료에게 관심을 갖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 가지중 하나만 문제가 생겨도 사람은 대게 결핍을 느낍니다

돈이나 권력 능력을 갖추었다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 별로 못 보았습니다
가는 5월이 못내 아쉽습니다


보리산(菩提山) 17-05-31 23:29
 
사노라면 님,
오늘이 5월 마지막날,
이렇게 가정의 달도 지나고 보훈의달 을 마지해야 하는가 봅니다.
5월의 꽃들도 곧 사라지고, 수국 ,참나리, 능소화, 연꽃, 등 유월의꽃이 새롭게 찾아 오겠지요.
내내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사노라면. 17-06-05 10:47
 
보리산 선생님
6월이 다가오니 갑자기 더워져서 걱정입니다
좋은곷 소식은 늘 기다림 입니다
건강 하세요
우리님께 17-06-01 12:50
 
그래요! 진정한 행복이 무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이~쿠 저도 뭔가 저 세가지중에 분명 부족한 점이 있는지도 모를일이네요!
유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날씨는 점점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더운 날씨 항상 건강하게 이제 시작되는 여름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유월 되십시요!^^
     
사노라면. 17-06-05 10:49
 
우리님게님 그렇습니다
자신도 이렇게 글로 표현 하지만 어딘가 한 곳은 늘 모자랍니다
가끔은 덤으로 사는 인생이거니 하면서 자꾸 마음을 비우고
더 많은 배려를 할려고 다짐 합니다
건강 하세요
큰샘거리 17-06-01 14:17
 
저는 아무래도 사교성 사회성이 좀 떨어지지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불편함이 느껴지니 말입니다.
슬슬 더운 기운이 느껴지는 초여름 입니다
부족함없는 새 달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사노라면. 17-06-05 10:50
 
큰샘거리님께서도
다정하신님 깥습니다
댓글을 읽거나 사진 아래 설명을 넣으시는것 보면 충분한 배려가 보인답니다
그런데 사진도 가끔 보여 주세요
건강 하세요
오호여우 17-06-01 15:52
 
저는 셋 중 뭔가가 확실히 부족한 듯하네요...
더위가 확 다가오는 계절 건강하세요
     
사노라면. 17-06-05 10:54
 
오호 여우님도
제가 느끼기에는 아주 섬세하시고 감성이 넘치시는 님 같습니다
우리 오래 함께 했어면 좋겠네요
숙영 17-06-02 07:45
 
벌써 유월입니다
초조함을 느낍니다.
평안 하시지요?
     
사노라면. 17-06-05 10:55
 
숙영님 뭔가 계휙이 있으신가요
초조하시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그냥 무계휙으로 살다보니 그런 감정도 무디어져 갑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6-04 12:13
 
사회구성의 노릇 하는게 보통 힘든게 아님을 배워 갑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기심이 넘치는 사람만 빼고는 모두 굿이라고 안아 볼랍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사노라면. 17-06-05 10:58
 
물가에 아이님 그렇지요
이기심이 항상 문제입니다
건강 하세요
Heosu 17-06-06 17:27
 
아무리 작은꽃이라도 이름없는 꽃이 없고
향기없는 꽃도 별로 없다고 했습니다...모든 것들은 자연 그대로가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할때는 작은것이라도 따뜻한 마음 정성이 필요할테죠...
원예종 꽃은 애정결핍이 생기면 바로 시들고 죽음으로 내몰기도 한 것도 같은 이율것입니다..
행복은 작은 마음에서 부터 시작되겠죠...욕심에서 부터 해방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테고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쓰잘데없는 소리만 지껄이고 가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809
3055 코스모스 사랑 (2) 저별은☆ 08:59 45
3054 함안 악양루의 저녁 (8) 물가에아이 10-22 131
3053 커피거리에서.. (3) 해조음 10-22 101
3052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 (5) ㅎrㄴrㅂi。 10-21 167
3051 Autumn (9) 8579 10-21 193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6) Heosu 10-20 164
3049 염전의 저녘노을 (5) 함박미소 10-20 129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8) 사노라면. 10-20 143
3047 나비의 향연 (14) 여백의미MJ 10-20 167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8) 고지연 10-19 166
3045 요정마을 (10) 오호여우 10-19 157
3044 방태산의 가을 (20) 물가에아이 10-19 227
3043 낮은자리 꽃 (8) 마음자리 10-19 148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20) 저별은☆ 10-18 182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35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52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63
3038 임의 선물일까 (20) 해정 10-17 16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4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25
3035 소망 (14) 숙영 10-17 163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17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3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75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31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116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30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92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58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83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6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40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33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77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63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79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94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21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13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4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9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83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7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93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95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27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60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8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51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10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42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8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42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33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82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9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69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69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16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7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75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86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18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310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52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65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14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65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31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18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56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309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30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42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66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52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60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69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47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85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64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202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5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36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54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61
2969 마음 (18) 숙영 09-21 338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46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300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300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35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1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48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50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29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20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86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28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9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3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