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01 09:38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446  


 

 

 

 

 

 

 

 

 

 

 

 

 

 

오는 듯 가버리는 짧은 봄이 못내 서럽지만 강렬한 태양아래 한껏 피워오른 장미 뜨거운 정열로 사랑을 갈구하는 아름다움 앞에서럽도록 긴 겨울을 지켜낸 날들에한 많은 서러움 잊고 하늘향해 목청 높여 펼쳐놓은 찬란한 아름다움정녕 저 뜨거운 태양아래 팔딱 거리는 가슴으로 숨쉬기 조차 어렵지만 오늘하루에 이 아름다움을 그 누구에게 라도 전할수 있음을 만족하리라 .

저별은☆ 17-06-01 10:23
 
하루가 다르게 뜨거운 초여름의 날씨입니다
가뭄이 타들어가는 이때에 진심으로 비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고우신님들 안녕하시지요
제가 당분간은 댓글을 드리지 못하여도 용서해 주세요
댓글에 연연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좋으신 님들과의 대화를 갈구하지만 웬지 갈수록 소원해 지는 마음
그저 편안히 보아 주시고 댓글 주시지 안으셔도 서운치 않겠습니다
댓글에 연연하고 매이고 싶지 않음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안박사 17-06-02 03:35
 
      #.*저별은* Photo-作家님!!!
 "저별은"任! 小人도 "詩마을"에,於焉11年째..
 "2014`年末行事"에 처음가보고,至今은 不參을..
  會員들은 나날이 發展하눈데,小人은 제자리걸음..
 "詩마을" 이房`저房을 기웃하며,"댓글&答글"로 漫足..
 "作家"님들의 手苦에 比하면,作品感想과 댓글은 鳥跡..
 "저별은"任! Stress받지마시고,答글은 生略..늘,安寧`要!^*^
          
메밀꽃산을 17-06-03 05:08
 
저별님  장미 꽃  들고  오셨네요
방가워 와락  에세이방에  들어아보니  벗  안박사님도  계시네요
안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어언 11년이  넘었나  싶어요
안박사님  말씀처럼 이젠  사진도 좋지만  댓글도  써주세요
댓글이란  마음의  표현  주고받는  아름다운 정서  인가 싶어요.
이른아침에 다녀갑니다요 .
               
저별은☆ 17-06-03 10:17
 
메밀꽃 형님 ~
저도 방가움이 말할수 없습니다
벌써 형님과 같이 햇던 어린인 대공원의 만남이 1년이 넘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 안박사님과 함께 변함없으신 시마을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 17-06-03 10:15
 
안박사님 ~
벌써 한여름의 삼복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늘 댓글 봉사로 시마을님들에 마음을 다독이시면서
우뚝 서신 어른의 모습입니다
누가 보아도 안박사님의 변함없으신 모습 크신 마음을 안 느낄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늘 감사하면서 크신 마음을 배우려 노력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우리님께 17-06-01 12:59
 
대화는 갈구하는데 소원해지는 마음?
무엇이 저별은님을 소원하게 만들었을까요?
오랜만에 오셔서 무지 반갑게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ㅎㅎ
암튼 유월 한달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별은님!! 힘내세요~~ 피이팅!!^^
     
저별은☆ 17-06-03 10:21
 
우리님께님 ~
미안합니다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마음들께
어떤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고 남들에게 상처 되지 않는
댓글을 드리기 위한 편안한 마음에도 개운치 않은 일들이 있답니다
마음 비우고 다시또 예전처럼 댓글 참여 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큰샘거리 17-06-01 14:10
 
오랫만에 들어와보았는데 
주인은 어데가고 대문에 섭섭한 글만 붙어 있어
기약없는 발길 하염없이 돌리며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내려놓고 갑니다 쩝

오랫만에 그녀가 보내온
짧다란 사연하나
이제 다신 볼 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갈까
다신 못 만날까
내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 같다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내리네
     
저별은☆ 17-06-03 10:22
 
큰 샘님 ~
반갑습니다
무더위가 강열합니다
제발 단비가 충분히 내려주었으면 간절히 바라는 마읍입니다
고향뜰의 따거운 여름이 생각납니다
타들어 가는 농심에 않타까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06-01 17:21
 
.....^^*
그저 웃지요 그심정 이해가 되어~
     
저별은☆ 17-06-03 10:24
 
물가에님 ~
웃을수 있는 그 마음에 저도 같이 합니다
순간의 마음에 그리 해볼까 햇지만 역시나
내 스스로의 비 좁은 마음일 뿐이겠지요
늘 멋진행보로 건강 행복하시길요~
숙영 17-06-02 07:43
 
장미의 향기가 우리방까지 물씬 풍기네요.
평안하시지요?
행복한 행보가 되셔요^^
     
저별은☆ 17-06-03 10:25
 
숙영님 ~
잘 지내시지요 곧 만나고픈 마음에 언재나 설레임 입니다
이곳 저곳 장미꽃이 한창입니다 멋진작품 많이 담으시고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자리 17-06-03 02:22
 
한 사진 한 사진이 다 다른 색감과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경탄할 수밖에 없도록...
저별님 작품은 저에게 늘 그러했습니다.
     
저별은☆ 17-06-03 10:26
 
마음자리님 ~
허접한 사진에도 넘치는 평을 주시니 힘이 납니다
더 열씸히 사진담으면서 제 자신을 힘나게 하고싶습니다
힘주시는 마음에 행복하여 댓글을 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건강 행복하세요 ~
보리산(菩提山) 17-06-04 20:18
 
장미의 색갈이 다양 합니다.!
사노라면. 17-06-05 10:31
 
저별은님
"제가 당분간은 댓글을 드리지 못하여도 용서해 주세요
댓글에 연연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좋으신 님들과의 대화를 갈구하지만 웬지 갈수록 소원해 지는 마음
그저 편안히 보아 주시고 댓글 주시지 안으셔도 서운치 않겠습니다
댓글에 연연하고 매이고 싶지 않음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

이 글을 읽고 서운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마음 비우고 다시또 예전처럼 댓글 참여 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
이 글을 읽고 다시 따뜻해 졌습니다
처음처럼 그 마음 오래오래 가요 우리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834
2872 첨성대와 배롱꽃 보리산(菩提山) 08:31 3
2871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길 해정 08:04 7
2870 스포트 라이트 (1) 강미옥 05:29 27
2869 청산도의 여름 (4) 물가에아이 08-21 114
2868 나팔꽃 (5) 사노라면. 08-21 94
2867 황성공원 맥문동 (2) 보리산(菩提山) 08-21 71
2866 밤의 여왕 빅토리아연 (3) 가을손님2 08-21 69
2865 일본풍 거리 (3) 해조음 08-20 124
2864 사진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8) 물가에아이 08-19 171
2863 갯개미자리 (7) 들꽃다소니 08-18 145
2862 색이 다른 같은꽃? (8) 사노라면. 08-18 145
2861 포도 (5) 산그리고江 08-18 111
2860 둘쨋 날 여행은.. (4) Heosu 08-18 126
2859 흐린날에 호숫가엔 산책하는 사람도 별로네..... (2) 베드로(김용환) 08-18 98
2858 회색빛 호수 (4) bonosa 08-17 173
2857 월미도 여름 밤의 낭만 (6) 저별은☆ 08-17 174
2856 벽소령3길 (9) 오호여우 08-16 224
2855 밤의여왕 빅토리아연 (8) 가을손님2 08-16 193
2854 성밖숲 맥문동 (6) 가을손님2 08-16 140
2853 다시 핀 능소화 (8) 사노라면. 08-16 115
2852 이끼계곡 올라보셔요~ (21) 물가에아이 08-16 188
2851 모나코 그랑 카지노 (12) 해정 08-15 156
2850 광복절입니다 (8) 물가에아이 08-15 201
2849 2박3일 부여여행 첫날에.. (14) Heosu 08-14 231
2848 수탄장을 아십니까 (13) 숙영 08-14 205
2847 안반데기 2 (9) bonosa 08-14 192
2846 병꽃 (9) 사노라면. 08-14 118
2845 황성공원에서 (5) 가을손님2 08-14 144
2844 안반데기에서 (17) 물가에아이 08-14 208
2843 제촌마을 해바라기 (6) 보리산(菩提山) 08-13 169
2842 모나코 왕국 (11) 해정 08-13 138
2841 여수밤바다 (2) 베드로(김용환) 08-13 105
2840 따로 또 같이 모여설 때 (5) 나온제나 08-11 281
2839 세미원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8-11 193
2838 그냥 눈요기 하세요~(콰이강의 다리) (13) 물가에아이 08-11 212
2837 실반비치에 내리는 비 (6) 마음자리 08-11 161
2836 비둘기들의 삶, (10) Heosu 08-10 144
2835 도담삼봉의 여름 (5) 고독한영웅 08-10 170
2834 태기산의 저녁 (3) 고독한영웅 08-10 135
2833 안개꽃 (5) 사노라면. 08-10 166
2832 호박 (6) 산그리고江 08-10 168
2831 우리 아기 첫돌 축하해 주세요 ~!!! (22) 저별은☆ 08-10 214
2830 올해는 어떨지.....(성밖 숲) (13) 물가에아이 08-10 235
2829 8월의 세미원 연밭 을 가다. (1) 베드로(김용환) 08-10 122
2828 접시꽃 (7) 사노라면. 08-09 167
2827 극락 (8) 오호여우 08-08 237
2826 가을마중 (19) 물가에아이 08-08 338
2825 한 여름날의 이야기 (4) 8579 08-07 226
2824 해바라기 (11) 오호여우 08-07 209
2823 연꽃 찍었어요 (7) 사노라면. 08-07 159
2822 밤에여왕 (6) 가을손님2 08-07 195
2821 월류봉의달빛 (4) 가을손님2 08-07 152
2820 태풍이 지나간다는데 (15) 물가에아이 08-07 215
2819 (4) 블랙커피2 08-06 171
2818 저도 연륙교(일명 콰이어강 다리)의 야경... (10) Heosu 08-06 162
2817 해그름의 낙동강 (5) 보리산(菩提山) 08-06 169
2816 트윈터널 (4) 오호여우 08-05 202
2815 삼세번 (5) bonosa 08-05 213
2814 내고향 여수신항 파노라마 전경사진 (7) 베드로(김용환) 08-05 151
2813 이질풀 (7) 사노라면. 08-05 124
2812 거북이도 행복해하는 듯 (16) 해정 08-04 244
2811 가훈 (5) 강미옥 08-03 222
2810 고들빼기 (12) 들꽃다소니 08-03 180
2809 상사화(相思花) (8) 사노라면. 08-03 215
2808 잠자리 (6) 산그리고江 08-03 159
2807 안동의 이모저모 (4) bonosa 08-02 237
2806 남해 여행기... (11) Heosu 08-02 213
2805 미니 나팔꽃 (8) 사노라면. 08-02 154
2804 경주 종오정의 풍경 (11) 물가에아이 08-02 238
2803 술패랭이의 이름 (8) 들꽃다소니 08-01 178
2802 그날의 일기... 세번째 <여수 수산시장> (1) 베드로(김용환) 08-01 158
2801 병산서원 배룡나무 (4) bonosa 08-01 232
2800 요즘의 통영의 동피랑은..... (11) 물가에아이 08-01 229
2799 꽃이 좋다 (6) 오호여우 07-31 192
2798 뜬금 없는 식물 공부시키기? (4) 들꽃다소니 07-31 167
2797 해바리기밭에서 (4) 가을손님2 07-31 174
2796 연 꽃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는... (14) 저별은☆ 07-31 205
2795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두번째글 (2) 베드로(김용환) 07-31 169
2794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1 (4) 베드로(김용환) 07-30 241
2793 기장 죽성성당을 찾아가다.. (14) Heosu 07-29 264
2792 우리동네 맥문동(2) (9) 사노라면. 07-29 178
2791 고맙습니다 (10) 물가에아이 07-29 289
2790 콰이강의 다리 (11) 물가에아이 07-29 241
2789 즐거운 휴가되세요 (4) 뱌보 07-28 190
2788 비내린 훗날 (4) 8579 07-28 200
2787 맥도공원 연꽃(2) (2) 보리산(菩提山) 07-28 150
2786 가야산에서 (5) 가을손님2 07-28 184
2785 우리동네 맥문동(1) (6) 사노라면. 07-28 164
2784 옛집과 아파트벽 (11) 산그리고江 07-28 163
2783 돌부추 (11) 들꽃다소니 07-27 200
2782 오도산의 일몰경 (6) 고독한영웅 07-27 210
2781 빅토리아 연꽃 (8) 물가에아이 07-27 226
2780 부산송도 (4) 오호여우 07-27 189
2779 우중에 반짝 날씨에 호수 노을에 젖다 (4) 베드로(김용환) 07-27 168
2778 참새 이야기 (4) bonosa 07-26 193
2777 엄마를 용서해다오. (12) 해정 07-26 202
2776 연꽃。 (8) ㅎrㄴrㅂi。 07-26 217
2775 약 600km의 대장정으로... (10) Heosu 07-26 180
2774 채송화 (8) 사노라면. 07-26 175
2773 해바라기 (3) 고독한영웅 07-26 1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