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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1 09:38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1279  


 

 

 

 

 

 

 

 

 

 

 

 

 

 

오는 듯 가버리는 짧은 봄이 못내 서럽지만 강렬한 태양아래 한껏 피워오른 장미 뜨거운 정열로 사랑을 갈구하는 아름다움 앞에서럽도록 긴 겨울을 지켜낸 날들에한 많은 서러움 잊고 하늘향해 목청 높여 펼쳐놓은 찬란한 아름다움정녕 저 뜨거운 태양아래 팔딱 거리는 가슴으로 숨쉬기 조차 어렵지만 오늘하루에 이 아름다움을 그 누구에게 라도 전할수 있음을 만족하리라 .

저별은☆ 17-06-01 10:23
 
하루가 다르게 뜨거운 초여름의 날씨입니다
가뭄이 타들어가는 이때에 진심으로 비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고우신님들 안녕하시지요
제가 당분간은 댓글을 드리지 못하여도 용서해 주세요
댓글에 연연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좋으신 님들과의 대화를 갈구하지만 웬지 갈수록 소원해 지는 마음
그저 편안히 보아 주시고 댓글 주시지 안으셔도 서운치 않겠습니다
댓글에 연연하고 매이고 싶지 않음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안박사 17-06-02 03:35
 
      #.*저별은* Photo-作家님!!!
 "저별은"任! 小人도 "詩마을"에,於焉11年째..
 "2014`年末行事"에 처음가보고,至今은 不參을..
  會員들은 나날이 發展하눈데,小人은 제자리걸음..
 "詩마을" 이房`저房을 기웃하며,"댓글&答글"로 漫足..
 "作家"님들의 手苦에 比하면,作品感想과 댓글은 鳥跡..
 "저별은"任! Stress받지마시고,答글은 生略..늘,安寧`要!^*^
          
메밀꽃산을 17-06-03 05:08
 
저별님  장미 꽃  들고  오셨네요
방가워 와락  에세이방에  들어아보니  벗  안박사님도  계시네요
안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어언 11년이  넘었나  싶어요
안박사님  말씀처럼 이젠  사진도 좋지만  댓글도  써주세요
댓글이란  마음의  표현  주고받는  아름다운 정서  인가 싶어요.
이른아침에 다녀갑니다요 .
               
저별은☆ 17-06-03 10:17
 
메밀꽃 형님 ~
저도 방가움이 말할수 없습니다
벌써 형님과 같이 햇던 어린인 대공원의 만남이 1년이 넘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 안박사님과 함께 변함없으신 시마을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 17-06-03 10:15
 
안박사님 ~
벌써 한여름의 삼복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늘 댓글 봉사로 시마을님들에 마음을 다독이시면서
우뚝 서신 어른의 모습입니다
누가 보아도 안박사님의 변함없으신 모습 크신 마음을 안 느낄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늘 감사하면서 크신 마음을 배우려 노력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우리님께 17-06-01 12:59
 
대화는 갈구하는데 소원해지는 마음?
무엇이 저별은님을 소원하게 만들었을까요?
오랜만에 오셔서 무지 반갑게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ㅎㅎ
암튼 유월 한달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별은님!! 힘내세요~~ 피이팅!!^^
     
저별은☆ 17-06-03 10:21
 
우리님께님 ~
미안합니다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마음들께
어떤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고 남들에게 상처 되지 않는
댓글을 드리기 위한 편안한 마음에도 개운치 않은 일들이 있답니다
마음 비우고 다시또 예전처럼 댓글 참여 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큰샘거리 17-06-01 14:10
 
오랫만에 들어와보았는데 
주인은 어데가고 대문에 섭섭한 글만 붙어 있어
기약없는 발길 하염없이 돌리며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내려놓고 갑니다 쩝

오랫만에 그녀가 보내온
짧다란 사연하나
이제 다신 볼 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갈까
다신 못 만날까
내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 같다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내리네
     
저별은☆ 17-06-03 10:22
 
큰 샘님 ~
반갑습니다
무더위가 강열합니다
제발 단비가 충분히 내려주었으면 간절히 바라는 마읍입니다
고향뜰의 따거운 여름이 생각납니다
타들어 가는 농심에 않타까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06-01 17:21
 
.....^^*
그저 웃지요 그심정 이해가 되어~
     
저별은☆ 17-06-03 10:24
 
물가에님 ~
웃을수 있는 그 마음에 저도 같이 합니다
순간의 마음에 그리 해볼까 햇지만 역시나
내 스스로의 비 좁은 마음일 뿐이겠지요
늘 멋진행보로 건강 행복하시길요~
숙영 17-06-02 07:43
 
장미의 향기가 우리방까지 물씬 풍기네요.
평안하시지요?
행복한 행보가 되셔요^^
     
저별은☆ 17-06-03 10:25
 
숙영님 ~
잘 지내시지요 곧 만나고픈 마음에 언재나 설레임 입니다
이곳 저곳 장미꽃이 한창입니다 멋진작품 많이 담으시고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자리 17-06-03 02:22
 
한 사진 한 사진이 다 다른 색감과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경탄할 수밖에 없도록...
저별님 작품은 저에게 늘 그러했습니다.
     
저별은☆ 17-06-03 10:26
 
마음자리님 ~
허접한 사진에도 넘치는 평을 주시니 힘이 납니다
더 열씸히 사진담으면서 제 자신을 힘나게 하고싶습니다
힘주시는 마음에 행복하여 댓글을 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건강 행복하세요 ~
보리산(菩提山) 17-06-04 20:18
 
장미의 색갈이 다양 합니다.!
사노라면. 17-06-05 10:31
 
저별은님
"제가 당분간은 댓글을 드리지 못하여도 용서해 주세요
댓글에 연연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좋으신 님들과의 대화를 갈구하지만 웬지 갈수록 소원해 지는 마음
그저 편안히 보아 주시고 댓글 주시지 안으셔도 서운치 않겠습니다
댓글에 연연하고 매이고 싶지 않음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

이 글을 읽고 서운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마음 비우고 다시또 예전처럼 댓글 참여 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
이 글을 읽고 다시 따뜻해 졌습니다
처음처럼 그 마음 오래오래 가요 우리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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