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01 20:51
 글쓴이 : 숙영
조회 : 978  



처음 카메라를 들고 나섰을 때가 그립습니다.
사진 올릴줄도 모르고 사진 자를 줄도 몰라서
시마을에서 여러 선배들에게 하나 하나 배우던 시절.
모든게 후배라는 이름하에 자유롭고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곤 했지요.
아 그때로 되돌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는 사진 찍는 것도 스트레스가 된 것은 더 이상
실력이 늘지를 않아서 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도 컴에 처박고 , 어떤때는 다 없애버리고
사진이 없다는 핑개로 자주 오지를 못했어요.

그래도 안부 전하고자 이리 왔습니다.
유월 하루 하루가 행복하시길요^^





















우리님께 17-06-02 09:29
 
앗!!! 숙영쌤~~ 오셨습니까!!^^
초보 시절 사진을 배우던 시절이 그리우신가보네요!
처음의 마음 한결같이 유지한다는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리 멋진 사진을 컴에 쳐 박아논다는건 아쉬운 일입니다.
그래도 안부 인사를 전하시는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이시란걸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종종 좋은 사진 작품들 공개해 주십시요.
     
숙영 17-06-02 19:56
 
우리님께님
아이디가 잼 있네요^^
한때는 매일 같이 에세이방이나 갤러리 방에서
살았었지요.
세월은 흘러 이젠 권태기라 할까요. ㅎ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샘거리 17-06-02 15:50
 
아고
씨원하다
     
숙영 17-06-02 19:57
 
큰샘거리님
우리 동네 공원이랍니다.
정말 시원하게 흐르고 있습지요^^
산토끼 17-06-02 17:43
 
예술작품입니다.
저도 어디에 가서든 무작정 경치가 좋으면 촬영을 하는데,,,, 부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숙영 17-06-02 19:59
 
산토끼님
부끄럽게 남들지 마십시요.
저는 여기 까지 인것 같습니다.ㅎ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안박사 17-06-03 03:52
 
      #.*숙 영* Photo-作家님!!!
 "숙영"任이 居하시는~"甁目`市民公園"..
  年前에 "寫眞展示會"를 여신,"淑"작가님..
  그때는 "詩마을"의 初`入生이라,敢히 못`參..
 "숙영"任&"水都圈域`同志"들의,合同展示會"를..
  至今은 모두가 훌隆한,作家의 伴列이시니 可能..
  小人은 "표토방"同志들을 만나고,作品感想으로만..
 "숙영"作家님! &"표토방"同志님들! 乃乃,康寧하세要!^*^
     
숙영 17-06-03 10:15
 
안박사님
한문 읽느라 한참을 ㅋ
늘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포토방에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쪼록 양쪽 포토방이 활성화 되어 좋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 왔으면 좋겠어요^^*
메밀꽃산을 17-06-03 04:45
 
숙영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요
그렇찮아도  숙영님이  요즈음  두문불출하고 계시네 하고
어제도  생각을 했답니다요
 이곳이  어딘지는  몰라도  물안개 자욱한  폭포    참으로 멋진 곳입니다 .
이른아침에  다녀갑니다요
     
숙영 17-06-03 10:19
 
산을님
요즘 출사도 다니시고 여행도 다니신다니
참 반갑습니다.
저는 실업자가 과로사 한다는 표현대로
좀 바쁘게 살았고 사진은 실력이 안 늘어
고민을 하고 있어요 ㅠ
요즘 발가락을 다쳐서 집에 있어요
그래 사진을 들고 인사차 왔지요^^
저곳은 우리 동네 시민공원 폭포에요.ㅎ
은영숙 17-06-04 12:06
 
숙영님
안녕 하세요 반가운 작가님!
누구나 권태가 여러번 옵니다 저는 컴도 배운적 없고 독학으로 걍 독수리타법으로
기어 다닙니다 영상방도 천사님이 열심히이 가르쳐 주셨어도 도루아미타불 이지요
하지만 정든 고장 시말을 못 잊어 다시 찾곤 합니다
힘내세요 작가님!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잘 감상 하고 귀한 작품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
     
숙영 17-06-05 11:36
 
은영숙님
반갑습니다.
님의 고운 댓글 받아 보기가 첫번째인가 두번째인가 ㅎ
암튼 무지 고맙습니다.
갤러리방 방장님이 바뀌셔서 무척 섭섭하시지요.
저도 간만에 들어 왔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늘 시마을을 사랑하시는 은영숙시인님
건필하십시요^^*
물가에아이 17-06-04 12:07
 
숙영님~
흔적 남겨놓으셨네요
그래요 하고싶은 건 하고 하기 싫은건 뒤로 미루고 그렇게 살아요...ㅎ
살다보면 다 제자리로 돌아오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예~
     
숙영 17-06-05 11:38
 
물가 방장님
여러해 애 많이 쓰십니다.
새로운 친구분들도 많이 소개 하셨네요.
마음은 안 그런데
컴을 자주 열지를 못하네요.
가끔 들어와 댓글이라도 달께요.
수고하셔요^^*
보리산(菩提山) 17-06-04 20:14
 
숙영님,
안부 반갑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숙영 17-06-05 11:39
 
보리산님
반갑습니다.
가끔와서 님의 작품
잘 보고 가곤 했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셔요^^
사노라면. 17-06-05 10:12
 
숙영님
오랫만 입니다
뭐든지 뒤로 밀치고 보니 자꾸 밀쳐 지더군요
권태의 늪에서 얼른 탈출하세요^&^
     
숙영 17-06-05 11:40
 
사노라면님
님이라면 제 마음을 조금은
알아 주실것 같아요.ㅎ
사노라면님도 예전엔 매일 출근이시더니...ㅋ
권태의 늪....빠져 나오도록 노력할께요^^*
오호여우 17-06-05 15:06
 
눈 호강 하고갑니다~~
     
숙영 17-06-10 12:37
 
오호여우님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오래 오래
오시어요^^
Heosu 17-06-06 18:11
 
늘 포갤방에서만 뵙다가 에세이방에서 뵈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요즘 저도 같은 마음이요, 같은 생각이다 싶습니다..
혼자서 노닐다 보니 실력도 그자리고 장비도 노후가 되어 욕심도 생기고
뱃살도 동무해준다고 띠룩띠룩 올라 이래저래 갈등을 겪고 있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운동삼아 땀을 흘려봐야죠...내려 놓긴 쉽지만 다시 들기는 어렵다는 말도 있고요..
     
숙영 17-06-10 12:39
 
허수님
간접적인 다독거림
감사합니다.
운동도 되고
예술성이 있으니
부지런히 다니셔요.
저는 엎친데 겹친다고
요즘 발꼬락을 다쳐서
모든 걸 올 스톱했답니다. ㅎ
베드로(김용환) 17-06-12 23:10
 
이정도면 잘하시는겁니다
제사진에비하면 훨씬 앞서가시면서 그러세요~
저장해두신사진 틈틈히 다시올려보세요
저장고에 무지있으실텐데요
저는 엣날330만화소사진도 버리지않고 다간직하고있답니다
잘찍어서가아니라 사진한장한장속에는 나만이사연이같이기억되어있어서
리터치하면 잊었던 기억이 되살아나거든요
남들은 돈주고 병원가서 기억력복구 물리치료 받으러다니는데요
우린 자기가 보면금방알수있도록 기얼력되살려주는 중요한 보물입니다
절대 버리지마시고 용량큰하드하나사서 다저장해두세요
요즘 디지탈카메라는 사진파일속에 gps기록기능이있어서
사진찍는장소까지 다 저장이되거든요
버린다는건 사진을버린다는게아니라
내기억을스스로버리는것과같습니다
 작품이아니라고 절대 버리지 마세요.작품그이상의 가치를지니고있으시는겁니다
     
숙영 17-06-13 12:35
 
베드로님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베드로님도 제 마음을 이해 하실텐데요.
친구들에게 좋은 사진 보여 주고 싶은데
표현 능력은 없고 실력도 안 늘고.
그러다 보니 마음에 실망이 와요.
베드로님
열심히 찍으시고 자주 올려 주시니
포갤방 사랑하시는 마음이 보입니다.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791
3304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1) 길위에서나를보… 17:54 23
3303 사람의 수명 (1) 고지연 09:29 82
3302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123
3301 눈길의 歸家(귀가) (2) 물가에아이 01-23 129
3300 으아리꽃 (2) 사노라면. 01-23 95
3299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8) 물가에아이 01-23 131
3298 일본 북해도 (8) 고지연 01-22 141
329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69
3296 고마운 꽃빛 축제-2 (3) 베드로(김용환) 01-21 152
3295 봄바람이 부는 언덕 (5) jehee 01-21 184
3294 활짝핀 수국 (8) 사노라면. 01-21 108
3293 夕陽 (11) 물가에아이 01-21 190
3292 무슨 뜻일까요 (8) 초록별ys 01-20 262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253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5) 사노라면. 01-19 153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6) Heosu 01-18 201
3288 철원 두루미 (6) bonosa 01-18 159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231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75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70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07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50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49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44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57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98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49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208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50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05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85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11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74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04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63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59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56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58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62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94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80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92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200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235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73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90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5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9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7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56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55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63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72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9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41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32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3) 물가에아이 01-02 277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200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34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17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23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77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8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7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34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56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81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30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35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28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34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43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202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90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94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9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81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9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8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56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312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96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99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55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412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22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68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25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61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95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29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51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27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83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29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28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31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22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89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