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01 20:51
 글쓴이 : 숙영
조회 : 619  



처음 카메라를 들고 나섰을 때가 그립습니다.
사진 올릴줄도 모르고 사진 자를 줄도 몰라서
시마을에서 여러 선배들에게 하나 하나 배우던 시절.
모든게 후배라는 이름하에 자유롭고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곤 했지요.
아 그때로 되돌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는 사진 찍는 것도 스트레스가 된 것은 더 이상
실력이 늘지를 않아서 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도 컴에 처박고 , 어떤때는 다 없애버리고
사진이 없다는 핑개로 자주 오지를 못했어요.

그래도 안부 전하고자 이리 왔습니다.
유월 하루 하루가 행복하시길요^^





















우리님께 17-06-02 09:29
 
앗!!! 숙영쌤~~ 오셨습니까!!^^
초보 시절 사진을 배우던 시절이 그리우신가보네요!
처음의 마음 한결같이 유지한다는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리 멋진 사진을 컴에 쳐 박아논다는건 아쉬운 일입니다.
그래도 안부 인사를 전하시는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이시란걸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종종 좋은 사진 작품들 공개해 주십시요.
     
숙영 17-06-02 19:56
 
우리님께님
아이디가 잼 있네요^^
한때는 매일 같이 에세이방이나 갤러리 방에서
살았었지요.
세월은 흘러 이젠 권태기라 할까요. ㅎ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샘거리 17-06-02 15:50
 
아고
씨원하다
     
숙영 17-06-02 19:57
 
큰샘거리님
우리 동네 공원이랍니다.
정말 시원하게 흐르고 있습지요^^
산토끼 17-06-02 17:43
 
예술작품입니다.
저도 어디에 가서든 무작정 경치가 좋으면 촬영을 하는데,,,, 부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숙영 17-06-02 19:59
 
산토끼님
부끄럽게 남들지 마십시요.
저는 여기 까지 인것 같습니다.ㅎ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안박사 17-06-03 03:52
 
      #.*숙 영* Photo-作家님!!!
 "숙영"任이 居하시는~"甁目`市民公園"..
  年前에 "寫眞展示會"를 여신,"淑"작가님..
  그때는 "詩마을"의 初`入生이라,敢히 못`參..
 "숙영"任&"水都圈域`同志"들의,合同展示會"를..
  至今은 모두가 훌隆한,作家의 伴列이시니 可能..
  小人은 "표토방"同志들을 만나고,作品感想으로만..
 "숙영"作家님! &"표토방"同志님들! 乃乃,康寧하세要!^*^
     
숙영 17-06-03 10:15
 
안박사님
한문 읽느라 한참을 ㅋ
늘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포토방에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쪼록 양쪽 포토방이 활성화 되어 좋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 왔으면 좋겠어요^^*
메밀꽃산을 17-06-03 04:45
 
숙영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요
그렇찮아도  숙영님이  요즈음  두문불출하고 계시네 하고
어제도  생각을 했답니다요
 이곳이  어딘지는  몰라도  물안개 자욱한  폭포    참으로 멋진 곳입니다 .
이른아침에  다녀갑니다요
     
숙영 17-06-03 10:19
 
산을님
요즘 출사도 다니시고 여행도 다니신다니
참 반갑습니다.
저는 실업자가 과로사 한다는 표현대로
좀 바쁘게 살았고 사진은 실력이 안 늘어
고민을 하고 있어요 ㅠ
요즘 발가락을 다쳐서 집에 있어요
그래 사진을 들고 인사차 왔지요^^
저곳은 우리 동네 시민공원 폭포에요.ㅎ
은영숙 17-06-04 12:06
 
숙영님
안녕 하세요 반가운 작가님!
누구나 권태가 여러번 옵니다 저는 컴도 배운적 없고 독학으로 걍 독수리타법으로
기어 다닙니다 영상방도 천사님이 열심히이 가르쳐 주셨어도 도루아미타불 이지요
하지만 정든 고장 시말을 못 잊어 다시 찾곤 합니다
힘내세요 작가님!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잘 감상 하고 귀한 작품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
     
숙영 17-06-05 11:36
 
은영숙님
반갑습니다.
님의 고운 댓글 받아 보기가 첫번째인가 두번째인가 ㅎ
암튼 무지 고맙습니다.
갤러리방 방장님이 바뀌셔서 무척 섭섭하시지요.
저도 간만에 들어 왔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늘 시마을을 사랑하시는 은영숙시인님
건필하십시요^^*
물가에아이 17-06-04 12:07
 
숙영님~
흔적 남겨놓으셨네요
그래요 하고싶은 건 하고 하기 싫은건 뒤로 미루고 그렇게 살아요...ㅎ
살다보면 다 제자리로 돌아오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예~
     
숙영 17-06-05 11:38
 
물가 방장님
여러해 애 많이 쓰십니다.
새로운 친구분들도 많이 소개 하셨네요.
마음은 안 그런데
컴을 자주 열지를 못하네요.
가끔 들어와 댓글이라도 달께요.
수고하셔요^^*
보리산(菩提山) 17-06-04 20:14
 
숙영님,
안부 반갑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숙영 17-06-05 11:39
 
보리산님
반갑습니다.
가끔와서 님의 작품
잘 보고 가곤 했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셔요^^
사노라면. 17-06-05 10:12
 
숙영님
오랫만 입니다
뭐든지 뒤로 밀치고 보니 자꾸 밀쳐 지더군요
권태의 늪에서 얼른 탈출하세요^&^
     
숙영 17-06-05 11:40
 
사노라면님
님이라면 제 마음을 조금은
알아 주실것 같아요.ㅎ
사노라면님도 예전엔 매일 출근이시더니...ㅋ
권태의 늪....빠져 나오도록 노력할께요^^*
오호여우 17-06-05 15:06
 
눈 호강 하고갑니다~~
     
숙영 17-06-10 12:37
 
오호여우님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오래 오래
오시어요^^
Heosu 17-06-06 18:11
 
늘 포갤방에서만 뵙다가 에세이방에서 뵈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요즘 저도 같은 마음이요, 같은 생각이다 싶습니다..
혼자서 노닐다 보니 실력도 그자리고 장비도 노후가 되어 욕심도 생기고
뱃살도 동무해준다고 띠룩띠룩 올라 이래저래 갈등을 겪고 있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운동삼아 땀을 흘려봐야죠...내려 놓긴 쉽지만 다시 들기는 어렵다는 말도 있고요..
     
숙영 17-06-10 12:39
 
허수님
간접적인 다독거림
감사합니다.
운동도 되고
예술성이 있으니
부지런히 다니셔요.
저는 엎친데 겹친다고
요즘 발꼬락을 다쳐서
모든 걸 올 스톱했답니다. ㅎ
베드로(김용환) 17-06-12 23:10
 
이정도면 잘하시는겁니다
제사진에비하면 훨씬 앞서가시면서 그러세요~
저장해두신사진 틈틈히 다시올려보세요
저장고에 무지있으실텐데요
저는 엣날330만화소사진도 버리지않고 다간직하고있답니다
잘찍어서가아니라 사진한장한장속에는 나만이사연이같이기억되어있어서
리터치하면 잊었던 기억이 되살아나거든요
남들은 돈주고 병원가서 기억력복구 물리치료 받으러다니는데요
우린 자기가 보면금방알수있도록 기얼력되살려주는 중요한 보물입니다
절대 버리지마시고 용량큰하드하나사서 다저장해두세요
요즘 디지탈카메라는 사진파일속에 gps기록기능이있어서
사진찍는장소까지 다 저장이되거든요
버린다는건 사진을버린다는게아니라
내기억을스스로버리는것과같습니다
 작품이아니라고 절대 버리지 마세요.작품그이상의 가치를지니고있으시는겁니다
     
숙영 17-06-13 12:35
 
베드로님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베드로님도 제 마음을 이해 하실텐데요.
친구들에게 좋은 사진 보여 주고 싶은데
표현 능력은 없고 실력도 안 늘고.
그러다 보니 마음에 실망이 와요.
베드로님
열심히 찍으시고 자주 올려 주시니
포갤방 사랑하시는 마음이 보입니다.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809
3055 코스모스 사랑 (2) 저별은☆ 08:59 45
3054 함안 악양루의 저녁 (8) 물가에아이 10-22 131
3053 커피거리에서.. (3) 해조음 10-22 101
3052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 (5) ㅎrㄴrㅂi。 10-21 167
3051 Autumn (9) 8579 10-21 193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6) Heosu 10-20 164
3049 염전의 저녘노을 (5) 함박미소 10-20 129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8) 사노라면. 10-20 143
3047 나비의 향연 (14) 여백의미MJ 10-20 167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8) 고지연 10-19 166
3045 요정마을 (10) 오호여우 10-19 157
3044 방태산의 가을 (20) 물가에아이 10-19 227
3043 낮은자리 꽃 (8) 마음자리 10-19 148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20) 저별은☆ 10-18 182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35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52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63
3038 임의 선물일까 (20) 해정 10-17 16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4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25
3035 소망 (14) 숙영 10-17 163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17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3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75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31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116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30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92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58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83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6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40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33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77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63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79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94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21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13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4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9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83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7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93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95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27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60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8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51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10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42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8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42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33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82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9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69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69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16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7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75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86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18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310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52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65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14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65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31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18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56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309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30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42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66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52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60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69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47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85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64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202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5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36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54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61
2969 마음 (18) 숙영 09-21 338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46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300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300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35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1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48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50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29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20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86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28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9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3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