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03 10:17
 글쓴이 : 가을손님2
조회 : 873  





만복대
구례군 산동면과 남원시 경계에 솟은 만복대
높이가 1,433.4m인 지리산 서부의 봉우리
북으로 정령치, 남으로 성삼재 고개가 있다.
만복대는 이름만큼 복스러운 산으로
산 전체가 부드러운 구릉으로 되어 있다. '
만복대'란 명칭은 풍수지리설로 볼 때 지리산 10승지 중의 하나로
인정된 명당으로 많은 사람이 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 하여 만복대로 칭하였다는 설이 있다.-다음에서-

이름만큼 오르면 마음이 푸근해 지고 마냥 머물고 싶은곳입니다
억새 군락지로 가을이면 봉우리 까지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에는 눈꽃도 보기 좋습니다
동남쪽으로 바라 보이는 반양봉의 웅장암도 감동입니다



우리님께 17-06-03 10:39
 
지리산의 영험한 기운을 사진으로나마 받습니다.
지리산이 왜 명산인지,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끼게 되네요.
그냥 긴 말이 필요없이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받게됩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이런 멋진 작품을 함께 감상하게 해주기 위해서
사진을 담아오신 마음에 더 감동하게 되네요^^
주말 아침!!  참 멋진 작품 감상했습니다.
잎으로도 좋은 작품들 수고스럽더라도 많이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04 12:05
 
숨이 턱에 차도록 오르지 않으면 담기 어려운 사진 입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을 얻으시려면 얼마나 고생을 하실까요~
그러나 하고 싶고 좋아서 하는 고생이지예~!?
덕분에 앉아서 멋진 산행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사노라면. 17-06-05 09:50
 
자연이 만들어내는 귀한 풍경
아무리 훌륭한 화가라도 표현해 닐수 없을것 같습니다
높은산 오르시어 산행도 되고 사진도 건지시고 참으로 행복하신 님 입니다
감사함으로 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건강 하세요
숙영 17-06-05 11:42
 
요즘 산불이 넘 자주 나요
오늘은 안양에서도 산불이 났다네요~~
저렇게 아름다운 우리 금수강산
잘 지켜야 할것 같아요.

멋진 풍경 즐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780
3303 사람의 수명 (1) 고지연 09:29 52
3302 3 월에 피는꽃 (2) 함박미소 01-23 98
3301 눈길의 歸家(귀가) (2) 물가에아이 01-23 109
3300 으아리꽃 (2) 사노라면. 01-23 82
3299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8) 물가에아이 01-23 118
3298 일본 북해도 (8) 고지연 01-22 130
329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67
3296 고마운 꽃빛 축제-2 (3) 베드로(김용환) 01-21 149
3295 봄바람이 부는 언덕 (5) jehee 01-21 176
3294 활짝핀 수국 (8) 사노라면. 01-21 101
3293 夕陽 (11) 물가에아이 01-21 183
3292 무슨 뜻일까요 (8) 초록별ys 01-20 255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243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5) 사노라면. 01-19 150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6) Heosu 01-18 196
3288 철원 두루미 (6) bonosa 01-18 153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226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69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66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04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49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48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41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55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95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48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206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48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03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84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09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73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00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61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58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55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57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61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92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78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91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199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234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72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90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5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9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7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54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55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63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72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9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41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32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3) 물가에아이 01-02 277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199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34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17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22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77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7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7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34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56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80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30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34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27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34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43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201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90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94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9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81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9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8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56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311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95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98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55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409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21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68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25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61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93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26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50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25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82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29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27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30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21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88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21
3204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3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