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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5 09:52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483  











보리수.. 추억의 열매 보리똥열매.. 보리수입니다
그옛날 소시적 먹을것이 많지 않던 시절 ..
우리네..
어릴적엔 온나라가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았던 그때 그시절..
산과들을 헤메던 아이들이 보리수열매를 ..
따 먹던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은 먹을것이 풍부해 별로 흥미를 끌지 못하지만..
그옛날 그시절엔 해마다 기다려지는 달콤한 한 철 열매랍니다.

보리수..
이름도 정다운
추억의 보리똥
열매는 더욱더 통실통실한
열매로 변신해 많은 이들에게 정다운
추억의 달콤한 열매로 사랑 받고 있지요..
지금은 개량된
뜰보리수를 왕보리수라고 하는 열매가
온나무에 주렁 주렁 달린다고 합니다
보리수 열매는
주로 기침이나 천식, 가래등에 효능이
좋다고 하며..
보리수 술이나 보리수로 효소를 담아서 수시로
자주 먹으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큰샘거리 17-06-05 10:58
 
요거 익을 때가 되었군요
보드랍고 새콤한 요 열매
매년 한 자리에서 한 됫박씩 먹곤합니다
새콤 떫덜 말랑한 씨앗  올 해도
때가 되었군요
     
사노라면. 17-06-05 11:13
 
큰샘거리님도 추억이 있군요
많이 좋아하시나 보니다
한자리에서 그렇게 많이...ㅎ
건강 에 좋다니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
숙영 17-06-05 12:01
 
저도 보리수 좋아 해요
친구 농장에 가서 따 준답시고
먹은 게 딴 것 보다 많은 것 같았어요 ㅋㅋ
     
사노라면. 17-06-07 14:16
 
숙영님
보리수 맣이 드셔서 좋았겠어요
나무에서 바로 따 먹는 싱싱한 맛
군침 넘어 갑니다..^&^
건강 하세요
오호여우 17-06-05 13:54
 
저는 뽈똥이라 부른답니다.
넘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
보리수열매가 기관지에 참 좋다고 하는데
올해는 담궈봐야겠습니다
     
사노라면. 17-06-07 14:12
 
오호여우님
우리 꽃이나 열매들은 모두 약이 되는것 같아요
보리수 술 담으시면 빨갛게 우러날때 사진으로 함 보여주실거죠?
건강 하세요
메밀꽃산을 17-06-05 16:18
 
보리수열매  다닦다닦열리는 계절이  찾아왔군요
저보리수 탐스럽게  주렁주렁  열리는  모습  정말  예쁘던되요
글고 맛있어요 .
먹고싶어지네요
 아직  좀  덜  읽었나요?
나도 친정 집으로  따러가야겠어요
즐감했습니다요.
     
사노라면. 17-06-07 14:13
 
메밀꽃 산을님
이곳에는 다 익었어요
따지 않고 관상용으로 두어서 시들어 가는듯 했어요
친정집에 좋은 나무가 잇군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6-05 21:26
 
우리는 뽈통이라고 했어요
초등 등교시간에 종이컵 처럼 생긴 종이 받침에 담아서 파는걸 사 먹은 추억이 있어요~
아름다운 열매 몸에도 좋네요~
     
사노라면. 17-06-07 14:14
 
맞아요
지금 처럼 종이컵도 없든시절
종이 봉지가 대세였지요
건강 하세요
Heosu 17-06-06 17:52
 
붉은 뜰보리수 열매를 보니 입안에 침샘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해, 트레킹을 하는 길에 뜰보리수 열매를 보고 몇 개를 따다 연출해
카메라에 담아보기도 했답니다...어찌나 예쁜지 그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던지라..
     
사노라면. 17-06-07 14:15
 
사진을 찍으시는 님이다 보니
감성이 풍부하신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 가니 여자들도 감성이 메마른 사람들이 많던데요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06-08 10:38
 
추억의 열매 입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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