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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5 20:57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67  


 















 






































어느시인이 말 하기를
가방을 들고 차를 타고 가면서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여행이 있고
집에 돌아와 가방을 정리 하면서
떠나온 곳으로 다시 가고 싶은 여행이 있다 했습니다

바로 그 심정을 이해 할것 같은 여행 이였습니다
장미꽃 속에 거닐다 시간이 되어 두고 온 길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나서겠습니다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움에 정신 없이 헤메든 길 위에 다시 서고 싶습니다
그순간은
외로움도 없고 혼자 걷는것 조차 못 느끼는 시간
가슴 가득 장미향을 담고
카메라 배 부르게 장미를 담아 오는 행복한 하루 입니다






물가에아이 17-06-05 21:25
 
좋은밤 되셔요 ~
좋은 꿈 꾸시고..... 일교차 심합니다 감기도 조심 하셔야 겠어요~!
Heosu 17-06-06 17:58
 
곡성 기차마을엔 장미축제도 열리는 모양이네요...
전 장미를 담으려 울산대공원을 지난 오월에 다녀왔습니다...만,
추천해 주시면 기억하고 있다가 내년엔 곡성으로 다녀오고 싶습니다..
가을이면 옛북천역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도 즐기고 싶긴합니다..
틈이날려는지 모를,
     
물가에아이 17-06-09 21:30
 
허수님~
곡성 기차마을에 장미축제도 있고
코스모스피면 코스모스 축제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곳을 떠날때는 코스모스 피면 다시 와야지 했지만 가 질런지예...ㅎ
북천역의 기찻길 코스모스는 이제 사라지고 멋없는 풍경만 조금 남아서 아쉬웠습니다
올 여름에는 양귀비를 심어서 축제를 했지요
꽃이 싱싱 하다고 연장을 해 가면서...ㅎ
건강 하시어요 여름 내내
사노라면. 17-06-07 14:07
 
축제가 많은 봄날이 가고있네요
직접 나서지는 못하고  사진으로 즐감 합니다
     
물가에아이 17-06-09 21:32
 
축제를 할만큼 여유는 있어 가는데
우리의 감성은 너무 매말라 걱정입니다
꽃을 보며 감성도 배려심도 촉촉히 젖었어면 좋겠습니다
산그리고江 17-06-08 10:35
 
장미는 화려한 꽃입니다
옛날에는 서민들과 어울릴수 없는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축제는 삶의 반영입니다
오래토록 번영하기를 빌어봅니다
물가에아이 17-06-09 21:33
 
장미 ~
물가에는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차라리 장미 한송이에 안개꽃 한 다발이 훨씬 좋아예
축제를 오래 유지 할수 있는 평화가 지속 되기를 빌어 보는 요즘 입니다
건강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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