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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9 15:06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1107  









거실에 앉았다
우연히 바라 본 하늘
달과 구름이 숨바꼭질이 한창이다
구름을 타고 흐르듯이 숨었다가
잠시 얼굴을 내밀다 애를 태운다
오늘 밤
유난히 매혹적인 달과 구름
내 영혼이 뺏길것 같아 사진으로 .....


물가에아이 17-06-09 21:03
 
와우~!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하는 싯귀가 저절로 뜨오르네요
남과는 다른 시선의 사진이 기분좋은 기쁨을 맛보게 합니다
영혼이 뺏길것 같아 카메라 안에 가두어 버린 달 ~
멋집니다 ^^*
     
오호여우 17-06-11 12:06
 
그 느낌 모두 전할 수없어 안타깝습니다
숙영 17-06-10 12:41
 
아래로 내려 올수록
몽한적으로 느껴집니다.
달잡기 참 힘든데.....
     
오호여우 17-06-11 12:02
 
그 날 밤 달님이 매혹적인 자태로 유혹을~ ♡♡♡
저별은☆ 17-06-10 22:17
 
우리집 거실에서 바라보는 달님
오호여우님 으로 다시 만납니다
푸근하고 평안한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호여우 17-06-11 12:04
 
오우~~
같은 느낌으로 보고 계셨네요
사노라면. 17-06-12 11:36
 
달을 잡을 생각을 다 하시고
역시  합니다
덕분에 직접 밤하늘 볼 일없는 사람 달을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오호여우 17-06-12 12:26
 
ㅎㅎ
달 따고 싶은데 맘대로 안됩니다~
산그리고江 17-06-15 10:04
 
밤하늘을 올려다 본지가 언제인지..
사진으로 밤 하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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