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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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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0 19:25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1236  








길게 길게 드리워져 하늘 거리는 한없는 그리움으로 그대 지나는 길가 행여나 하는 마음 늘 기다림의 목마름으로 마냥 느러트린 채로 하늘 하늘 스치는 바람이라도 가까이 할수 있으려나 그도 내 마음 같으려니. 기다림으로 칭 칭 느러져 애간장 다 태우는 여름빛이 무정하여라 .

물가에아이 17-06-11 11:08
 
기라림이 녹아있는 아름다운 詩語와 잘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어쩌면 우리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점점 여름이 깊어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요~
향기초 17-06-11 12:33
 
하늘색 벽면에
하늘하늘 가녀린 꽃잎이 싱그럽습니다^^

물가의아이님 집에 도착 잘 하셔서
강쥐 밥 챙기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어제 꼬꼬닭 냠냠 고마워요
고지연 17-06-11 18:35
 
저별님 호야꽃 보기 어려운데 어디에 이렇게 많이 피었나요?
선이곱고 희귀종 호야꽃이 더 신비로워요 곷을 기른 사람 손길도
고맙네요
사노라면. 17-06-12 11:33
 
꽃이름이 궁금했는데
역시 꽃박사님 아르켜 주시네요
너무 아름다운 꽃 사진 입니다
분위기가 있는 꽃이네요 기다림 이라는 글 내용과 딱 입니다
Heosu 17-06-12 11:53
 
송이송이가 예쁜 호야꽃이네요..잎이 앙증스런 트리안도 보이고요..
세월이 흐른만큼 그 만큼 소다스럽고 어여쁜 장식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어쩔 수 없이...
카페나 음식점 쉼터등 장식소품들이 정갈한 곳이 발걸음이 옮겨짐도 어쩔 수 없고,
잠시 사색에 잠겨보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하고 갑니다..
오호여우 17-06-12 12:32
 
호야를  얼마나 오래 키우시면 이리 아름다을까요
울 집 호야는 두송이만 피워주는데~
숙영 17-06-13 12:47
 
호야꽃 아름 답습니다.
저는 처음 보는 듯 해요.
잔잔한 음악속에 향기가 전해 지는듯 해요
곱게 담아 와 주셔서 감사해요.
산그리고江 17-06-15 10:06
 
이야기가  있는 사진입니다
자주 오시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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