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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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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1 15:1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145  











 


































































향기초 17-06-11 16:38
 
두번째 사진 짱
다음엔 저두 포인트 자리로 기억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물가에아이 17-06-12 09:21
 
향기초님~
아뿔사 ~ 했어요 무겁다고 화각 넓은 렌즈를 망서리다 배 놓고 갔거든요
다 안들어 오는 사람들 다 넣는다고 자꾸 뒤로 가다 보니 얼굴들이 작게들 나왔어요
그냥 추억의 사진이니 아쉬운대로 ....ㅎ
늘 좋은날 되시어요~!!
고지연 17-06-11 18:27
 
아름다운 드레스 의상이 많으니 분위기도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저녁이었어요
선유도 처음 가본곳이지만 참 좋았어요
     
물가에아이 17-06-12 09:24
 
그렇지예~
실내도 좋았겠지만 야외라 더 좋았든것 같아요
낭송하시는 님들은 우리가 카메라 장비 신경쓰듯이 의상에 신경을 많이 쓰실것 같아요...ㅎ
일단 노래도 좋았어요 (역시 우리민족은 음주가무가 있어야 해요...ㅋㅋㅋ)
신나고 행복한 시간 이였어요
서울 선유도 이제 자주 가시어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셔요
식물원 안에도 볼만하더라구요~!(물가에눈 겉만 잠시 훑고 행사장 가기 바빴어요~!)
향일화 17-06-11 22:46
 
물가에아이 운영자님이 담아주신 사진들마다
모두 멋진 작품입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들 느껴지는
아름다운 사진들 감사 감사합니당^^
물가에아이 17-06-12 09:26
 
향일화님~
언제나 느끼지만 낭송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저보다는 아니지만 먼길 다녀오셨어요
사진 마음에 드시다 하시니 보람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아름 다운 모습으로 좋은 詩들려 주시면서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 17-06-12 11:28
 
멋쟁이들은 다 모이신것같고
가수의 노래 소리가 들리는듯 신나신 모습의 사진이 마냥 좋아보입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47
 
사노라면님~
그렇지예 서울님들은 확실히 세련된것 같더군요...ㅎ
좋은 시간 이였답니다
Heosu 17-06-12 12:05
 
시마을 많은 가족분들이 참석하시어 시마을 큰행사를 빛내 주셨네요..
차암 보기가 훈훈하고 좋습니다..그리고 먼 길 마다않고 참석해 주시고 수고해 주신
방장님께 그 열정만큼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제같은 은둔형을 위해
사진 속 인물들 소개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바램입니다..낯익은 몇분이 계십니다...만,
물가에아이 17-06-13 09:50
 
허수님~
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물가에 아는 수준 만큼 알고 계시더군요
송년회 모임에는 명찰을 달고 있으니 아듸 보면 금방 알게되는데...
그리고 시작하고 난뒤 도착이라 사전 인사도 못 나누고
틈틈이 오르락 내리락 사진을 담았답니다
열정이 넘치다 못해 이제는 가라 앉습니다
몸이 따라 주지를 않을려고 해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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