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11 15:29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672  











 



























 









향기초 17-06-11 16:40
 

신나네요
제 사진두 있구~
얼릉 퍼 갑니다
마음에 쏙 드네요

고마워요^^
     
물가에아이 17-06-12 09:07
 
향기초님 사진은 카메라가 다 가리고 있어
궁금하신 님들은 갤러리 방에 가셔야 할것같아요...ㅎ
물가에 자신도 얼굴 내 놓는게 별로라 사진에 거의 빠졌어요
마음에 드신다니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시길 기대 합니다 ~!!
건강 하신 여름날 되시구요
고지연 17-06-11 18:24
 
물가에님 그 먼곳에서 천리길 마다않고
달려와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 주시고
어제 잘 들어 가셨나요?
집에와서 생각하니 남편있으면 어때 우리집으로
가자고 할걸 이라고 생각햇어요. 먼길 달려온 나그네
대접이 소홀했네요
사진 열심히 찍어 기록으로 남겨 주시니 고마워요
좋은일 많이 하면 스스로 돕는이에게 하나님도 돕는다는데
좋은일 많이 만나세요 고마워요
오랜 만에 무지이 반가웠구요
     
물가에아이 17-06-12 09:09
 
고지연님~
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컸지요
가는김에 두어군데 둘러서 사진도 좀 챙겼습니다
좋은일은요 머~
그저 좋아서 하는 일이지예~
좋게 보아주시는 그 힘으로 물가에 건재 합니당
건강 챙겨 가면서 취미생활도 하시길 빌어예
사진도 가끔 올려 주시면서예~!
베드로(김용환) 17-06-11 19:15
 
물가방장님
방가웠어요.그리고 감사했어요
향기초 방장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해정님.고지연님.푸르니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2 09:11
 
베드로님~
불편하신데도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오셨으니 얼마나 반가웠다구요~
혼자 먼저 가시는 모습도 조금 미안했습니다
일행이라도 한분 계셨으면 좋았을것인데...
건강 잘 챙기시는 여름날 되시어요~
아가사 17-06-11 21:55
 
물가에 방장님~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랫만의 만남 반가왔습니다.
향기초님 포스 멋지네요~~
지연님,해정님,베드로님,재미 시인님 모두들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2 09:13
 
아가사님~!?
가만히 생각하니 한분이 뜨오르군요
바꾸지 말지 그랬어요
처음닉도 좋은데요(배려가 느껴 집니다)
우짜든가 건강 잘 추스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구요
다음에 만날때는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요
반가운 만남 이였습니다
김선근 17-06-12 00:08
 
와우 정말 멋집니다
멀리 창원에서 오신 물가에 방장님
반가웠고 시마을 가족 분들
예쁘고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제 사진도 여럿 있네요 ㅎ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 길 잘 들어가셨는지요
2차 모임이 있어 인사도 못 드렸네요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으로 감상 합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2 09:16
 
김선근 회장님~
물가에 오기를 기다렸다시는 해정님 말씀에
감동(?)먹었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물가에는 간다면 가고 말지예...ㅎ
도착하자 말자 갈증난 마음을 어찌 아시고 시원한 캔 한통 신의 축복같았어요
물가에도 향기초님이랑 푸르니님 고지연님 해정님 이랑 두분의 남자 회원님이랑 치맥한잔 하면서 즐거운 시간 가지고 왔습니다
덕분에 터미널에서 기다린 시간은 1시간 정도 였어요
아니였어면 3시간 더 기다려야 했을 거여요...
좋은 행사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사노라면. 17-06-12 11:27
 
얼굴표정을 보니 좋은 시간이였음이 틀림없네요
서울까지 다녀오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39
 
사노라면님~
맞아요 모두 행복한 시간 이엿답니다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라라리베 17-06-12 12:00
 
물가에아이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술제에서 미처 인사는 못드렸지만 반갑습니다
혹시 제 바로 옆에서 열심히 작업하시던 노란 긴머리에 포스가 철철 넘치시던 분 맞지요

사진을 선명하고 환하게 잘 담아 주셨네요
거기다 예술적인 솜씨까지 곁들인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물가에아이 작가님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시고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41
 
라라리베님~
인사라도 나누었으면 좋았을것인데
실내에서처럼 명찰을 착용하지 않고 있으니 도무지 알길이 없었지요
우리 시마을 식구인지 시민인지...ㅎ
포토방 식구니까 열심히 사진을 남겨야 하지예..
맞아요 노랗고 긴머리
다음에 만나게 되면 우리 아는체 해요~
좋게 보아주셔서 고밥습니다
여름날 내내 건강 하시어요~
Heosu 17-06-12 12:48
 
아래에서 부터 낯익은 분이 누굴까 싶어 한번 살펴보니...
향일화 시인,낭송가님,최정신 시인님,김선근 시인님께서도 보이시고,
김재미 시인님,배월선 시인님,늘푸르니 방장님,허영숙 시인님, 그 외엔 알듯 모를듯한
몇 분이 계시고 가만히 생각하니 양현주 시인님과 하영순 시인님이 안보이시는 것 같은 데
웬일까여..잘못 찾았나 살펴보는,
     
물가에아이 17-06-13 09:43
 
허수님~
행사에 참석 안하셔도 많이 알고 계시네요~
딱 물가에 아는 만큼만 알고 계시는것 같아요...ㅎ
양현주님은 오신듯했는데 물가에도 못 만났고 하영순님은 안 오신듯 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시어요~
惠雨/김재미 17-06-12 15:20
 
멀리서 오셔서
마지막까지 함께 즐거운 시간 나눠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몸살은 안 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추억 한 편 기억 속에 저장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46
 
재미님~
많이 이뻐 지시고 좋아보여서 더 반가웠어요
몸살은 났지예
왕복을 심야로 타고오르내렷으니...ㅎ
입술이 부르텄는데 지금 가라앉고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늘 좋은날 되시길요~!
마음자리 17-06-14 08:12
 
시마을 예술제가 있었군요. 경치 좋은 곳에서...
아이디만 알고 뵌 적은 없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나 봅니다.
상상을 해봅니다. 저도 같이 그곳에 있었으면 얼마나 반갑고
행복했을까 하고요...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요.
마음에 꼭 품고 있으면 꼭 이루어진다 했으니...
물가에아이 17-06-14 08:55
 
앗~!
마음자리님 다녀가셨네요
네~
명찰을 안 달고 있으니 아는 사람만 아는체 하고...ㅎ
물가에는 심야버스 타고 올라가서 심야 버스타고 내려왔어요~
건강 하시어요 행복하시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808
3055 코스모스 사랑 (2) 저별은☆ 08:59 45
3054 함안 악양루의 저녁 (8) 물가에아이 10-22 131
3053 커피거리에서.. (3) 해조음 10-22 101
3052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 (5) ㅎrㄴrㅂi。 10-21 167
3051 Autumn (9) 8579 10-21 193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6) Heosu 10-20 164
3049 염전의 저녘노을 (5) 함박미소 10-20 129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8) 사노라면. 10-20 143
3047 나비의 향연 (14) 여백의미MJ 10-20 167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8) 고지연 10-19 166
3045 요정마을 (10) 오호여우 10-19 157
3044 방태산의 가을 (20) 물가에아이 10-19 227
3043 낮은자리 꽃 (8) 마음자리 10-19 148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20) 저별은☆ 10-18 182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35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52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63
3038 임의 선물일까 (20) 해정 10-17 16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4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25
3035 소망 (14) 숙영 10-17 163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17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3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75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31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116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30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92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58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83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6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40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33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77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63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79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94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21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13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4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9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83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7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93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95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27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60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8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51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10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42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8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42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33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82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9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69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69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16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7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75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86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18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310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52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65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14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65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31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18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56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309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30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42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66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52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60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69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47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85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64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202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5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36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54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61
2969 마음 (18) 숙영 09-21 338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46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300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300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35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1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48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50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29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20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86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28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9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3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