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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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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1 15:29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522  











 



























 









향기초 17-06-11 16:40
 

신나네요
제 사진두 있구~
얼릉 퍼 갑니다
마음에 쏙 드네요

고마워요^^
     
물가에아이 17-06-12 09:07
 
향기초님 사진은 카메라가 다 가리고 있어
궁금하신 님들은 갤러리 방에 가셔야 할것같아요...ㅎ
물가에 자신도 얼굴 내 놓는게 별로라 사진에 거의 빠졌어요
마음에 드신다니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시길 기대 합니다 ~!!
건강 하신 여름날 되시구요
고지연 17-06-11 18:24
 
물가에님 그 먼곳에서 천리길 마다않고
달려와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 주시고
어제 잘 들어 가셨나요?
집에와서 생각하니 남편있으면 어때 우리집으로
가자고 할걸 이라고 생각햇어요. 먼길 달려온 나그네
대접이 소홀했네요
사진 열심히 찍어 기록으로 남겨 주시니 고마워요
좋은일 많이 하면 스스로 돕는이에게 하나님도 돕는다는데
좋은일 많이 만나세요 고마워요
오랜 만에 무지이 반가웠구요
     
물가에아이 17-06-12 09:09
 
고지연님~
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컸지요
가는김에 두어군데 둘러서 사진도 좀 챙겼습니다
좋은일은요 머~
그저 좋아서 하는 일이지예~
좋게 보아주시는 그 힘으로 물가에 건재 합니당
건강 챙겨 가면서 취미생활도 하시길 빌어예
사진도 가끔 올려 주시면서예~!
베드로(김용환) 17-06-11 19:15
 
물가방장님
방가웠어요.그리고 감사했어요
향기초 방장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해정님.고지연님.푸르니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2 09:11
 
베드로님~
불편하신데도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오셨으니 얼마나 반가웠다구요~
혼자 먼저 가시는 모습도 조금 미안했습니다
일행이라도 한분 계셨으면 좋았을것인데...
건강 잘 챙기시는 여름날 되시어요~
아가사 17-06-11 21:55
 
물가에 방장님~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랫만의 만남 반가왔습니다.
향기초님 포스 멋지네요~~
지연님,해정님,베드로님,재미 시인님 모두들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2 09:13
 
아가사님~!?
가만히 생각하니 한분이 뜨오르군요
바꾸지 말지 그랬어요
처음닉도 좋은데요(배려가 느껴 집니다)
우짜든가 건강 잘 추스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구요
다음에 만날때는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요
반가운 만남 이였습니다
김선근 17-06-12 00:08
 
와우 정말 멋집니다
멀리 창원에서 오신 물가에 방장님
반가웠고 시마을 가족 분들
예쁘고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제 사진도 여럿 있네요 ㅎ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 길 잘 들어가셨는지요
2차 모임이 있어 인사도 못 드렸네요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으로 감상 합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2 09:16
 
김선근 회장님~
물가에 오기를 기다렸다시는 해정님 말씀에
감동(?)먹었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물가에는 간다면 가고 말지예...ㅎ
도착하자 말자 갈증난 마음을 어찌 아시고 시원한 캔 한통 신의 축복같았어요
물가에도 향기초님이랑 푸르니님 고지연님 해정님 이랑 두분의 남자 회원님이랑 치맥한잔 하면서 즐거운 시간 가지고 왔습니다
덕분에 터미널에서 기다린 시간은 1시간 정도 였어요
아니였어면 3시간 더 기다려야 했을 거여요...
좋은 행사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사노라면. 17-06-12 11:27
 
얼굴표정을 보니 좋은 시간이였음이 틀림없네요
서울까지 다녀오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39
 
사노라면님~
맞아요 모두 행복한 시간 이엿답니다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라라리베 17-06-12 12:00
 
물가에아이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술제에서 미처 인사는 못드렸지만 반갑습니다
혹시 제 바로 옆에서 열심히 작업하시던 노란 긴머리에 포스가 철철 넘치시던 분 맞지요

사진을 선명하고 환하게 잘 담아 주셨네요
거기다 예술적인 솜씨까지 곁들인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물가에아이 작가님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시고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41
 
라라리베님~
인사라도 나누었으면 좋았을것인데
실내에서처럼 명찰을 착용하지 않고 있으니 도무지 알길이 없었지요
우리 시마을 식구인지 시민인지...ㅎ
포토방 식구니까 열심히 사진을 남겨야 하지예..
맞아요 노랗고 긴머리
다음에 만나게 되면 우리 아는체 해요~
좋게 보아주셔서 고밥습니다
여름날 내내 건강 하시어요~
Heosu 17-06-12 12:48
 
아래에서 부터 낯익은 분이 누굴까 싶어 한번 살펴보니...
향일화 시인,낭송가님,최정신 시인님,김선근 시인님께서도 보이시고,
김재미 시인님,배월선 시인님,늘푸르니 방장님,허영숙 시인님, 그 외엔 알듯 모를듯한
몇 분이 계시고 가만히 생각하니 양현주 시인님과 하영순 시인님이 안보이시는 것 같은 데
웬일까여..잘못 찾았나 살펴보는,
     
물가에아이 17-06-13 09:43
 
허수님~
행사에 참석 안하셔도 많이 알고 계시네요~
딱 물가에 아는 만큼만 알고 계시는것 같아요...ㅎ
양현주님은 오신듯했는데 물가에도 못 만났고 하영순님은 안 오신듯 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시어요~
惠雨/김재미 17-06-12 15:20
 
멀리서 오셔서
마지막까지 함께 즐거운 시간 나눠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몸살은 안 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추억 한 편 기억 속에 저장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7-06-13 09:46
 
재미님~
많이 이뻐 지시고 좋아보여서 더 반가웠어요
몸살은 났지예
왕복을 심야로 타고오르내렷으니...ㅎ
입술이 부르텄는데 지금 가라앉고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늘 좋은날 되시길요~!
마음자리 17-06-14 08:12
 
시마을 예술제가 있었군요. 경치 좋은 곳에서...
아이디만 알고 뵌 적은 없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나 봅니다.
상상을 해봅니다. 저도 같이 그곳에 있었으면 얼마나 반갑고
행복했을까 하고요...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요.
마음에 꼭 품고 있으면 꼭 이루어진다 했으니...
물가에아이 17-06-14 08:55
 
앗~!
마음자리님 다녀가셨네요
네~
명찰을 안 달고 있으니 아는 사람만 아는체 하고...ㅎ
물가에는 심야버스 타고 올라가서 심야 버스타고 내려왔어요~
건강 하시어요 행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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