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16 22:42
(꼭 읽어주세요)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136  


댓글 다실때

앞에 붙이니 정상적인 글쓰기가 되네요~!!
 

 
 
 
게시물 올리는 방법이 바뀌기는 했는데예
전에 보다 불편하시다면 댓글 주세요
물가에 같은 경우는 댓글난에 <pre>는 한번만 복사 해서 계속 붙여넣기로 하니 그다지 불편 한줄 몰랐거든요~
바뀐것이 편하시는지
요 앞에 것이 편하신지 댓글에 주시면 반영하도록 건의 해 보겠습니다

안박사 17-06-20 04:35
 
       #*물가에아이* P`E房長님!!!
  늘 "P`E房"運營에,愛많이 쓰시는~"물가`房長"님..
  지난番 "詩마을`行事" 못`參席을,거듭  罪悚`辭 하며..
 "먼데서`오신遜任"을,대접하지 못하여~안타깝습니다`如!
  行事後 여러分이 올리신 寫眞을 보며,낯 益은 방간 貌濕을..
 "물가에`房長"님!年末의,"詩마을`送年會"에서..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 17-06-21 11:19
 
안박사님~
시마을 행사때 뵈었어면 좋았을 것인데
다른 일이 있으시니 할 수 없지예~
여름이 너무 덥게 일찍 시작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늘 고맙습니다
읽으시고 흔적 남겨 부세요...ㅎ
          
안박사 17-06-22 04:06
 
#.*물가에아이*P`E房長님!!!
  恒常 따사한 "답글"에~感謝드립니다`如..
 "任계신 따뜻한 南쪽나라는,여름이 한昌이져?"
 "여름"이 가고 쉬원한 "가을"이,어서 와야 할텐데..
 "물가에"房長님! 正寗코 더우실때는,물가에 가시고..
 "물`房長"님!비(雨)가 와,가뭄 解消돼야..늘,安寧해要!^*^
관리자 17-06-21 10:58
 
창작시방과 같이 DHTML 에디터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게시물에 태그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내리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21 12:02
 
이 게시물은
일단 의견을 더 알아보고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Heosu 17-06-21 15:20
 
댓글쓰기가 예전처럼 돌아왔네요..굳이 <pre>사용하지 않아도 말입니다..
다만 전처럼 HTML 사용하지 못함이 조금은 불편하네요..파일을 하나씩 불러 사용해야 하니까
시간도 걸리고 헷갈리기도 하고요..하긴 블로그 파일을 안불러도 되니까 피차일반인가요...(웃음)
언제나 새로운 것은 어리버리하죠...딩분간,
베드로(김용환) 17-06-21 21:49
 
저는 어느쪽이든 모두 다 좋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으니 여러의견이 있겠네요
이에디터글쓰기에도 html  기능과 에디터전환기능이
에디터 박스하단에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실줄모르시는분들은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릴수있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많이 하지않으니 하시는데로 따라가겠구요
울방장님 마음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노라면. 17-06-22 11:49
 
댓글달때가 편해 지면 좋은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별로 어렵지 않게 게시물 올렸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22 17:46
 
쓰기 클릭하시면
밑에 미리 보기 위에 연필 아이콘(입력 모드), <>(HTML 편집), 돋보기 아이콘(미리 보기)
이렇게 있습니다
잘 활용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791
3304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1) 길위에서나를보… 17:54 25
3303 사람의 수명 (1) 고지연 09:29 82
3302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123
3301 눈길의 歸家(귀가) (2) 물가에아이 01-23 130
3300 으아리꽃 (2) 사노라면. 01-23 95
3299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8) 물가에아이 01-23 131
3298 일본 북해도 (8) 고지연 01-22 141
329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69
3296 고마운 꽃빛 축제-2 (3) 베드로(김용환) 01-21 152
3295 봄바람이 부는 언덕 (5) jehee 01-21 184
3294 활짝핀 수국 (8) 사노라면. 01-21 108
3293 夕陽 (11) 물가에아이 01-21 190
3292 무슨 뜻일까요 (8) 초록별ys 01-20 263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253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5) 사노라면. 01-19 153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6) Heosu 01-18 201
3288 철원 두루미 (6) bonosa 01-18 159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231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75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70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07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50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49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44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57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98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49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208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50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05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85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11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74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04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63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59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56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58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62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94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80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92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200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235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73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90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5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9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7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56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55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63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72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9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42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32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3) 물가에아이 01-02 277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200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34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17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23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77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8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7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34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56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81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31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35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28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34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43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202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90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94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9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81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9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8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56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312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96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99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55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412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22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68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25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61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95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29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51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27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83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29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28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31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22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89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