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6-16 22:42
(꼭 읽어주세요)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509  


댓글 다실때

앞에 붙이니 정상적인 글쓰기가 되네요~!!
 

 
 
 
게시물 올리는 방법이 바뀌기는 했는데예
전에 보다 불편하시다면 댓글 주세요
물가에 같은 경우는 댓글난에 <pre>는 한번만 복사 해서 계속 붙여넣기로 하니 그다지 불편 한줄 몰랐거든요~
바뀐것이 편하시는지
요 앞에 것이 편하신지 댓글에 주시면 반영하도록 건의 해 보겠습니다

안박사 17-06-20 04:35
 
       #*물가에아이* P`E房長님!!!
  늘 "P`E房"運營에,愛많이 쓰시는~"물가`房長"님..
  지난番 "詩마을`行事" 못`參席을,거듭  罪悚`辭 하며..
 "먼데서`오신遜任"을,대접하지 못하여~안타깝습니다`如!
  行事後 여러分이 올리신 寫眞을 보며,낯 益은 방간 貌濕을..
 "물가에`房長"님!年末의,"詩마을`送年會"에서..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 17-06-21 11:19
 
안박사님~
시마을 행사때 뵈었어면 좋았을 것인데
다른 일이 있으시니 할 수 없지예~
여름이 너무 덥게 일찍 시작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늘 고맙습니다
읽으시고 흔적 남겨 부세요...ㅎ
          
안박사 17-06-22 04:06
 
#.*물가에아이*P`E房長님!!!
  恒常 따사한 "답글"에~感謝드립니다`如..
 "任계신 따뜻한 南쪽나라는,여름이 한昌이져?"
 "여름"이 가고 쉬원한 "가을"이,어서 와야 할텐데..
 "물가에"房長님! 正寗코 더우실때는,물가에 가시고..
 "물`房長"님!비(雨)가 와,가뭄 解消돼야..늘,安寧해要!^*^
관리자 17-06-21 10:58
 
창작시방과 같이 DHTML 에디터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게시물에 태그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내리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21 12:02
 
이 게시물은
일단 의견을 더 알아보고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Heosu 17-06-21 15:20
 
댓글쓰기가 예전처럼 돌아왔네요..굳이 <pre>사용하지 않아도 말입니다..
다만 전처럼 HTML 사용하지 못함이 조금은 불편하네요..파일을 하나씩 불러 사용해야 하니까
시간도 걸리고 헷갈리기도 하고요..하긴 블로그 파일을 안불러도 되니까 피차일반인가요...(웃음)
언제나 새로운 것은 어리버리하죠...딩분간,
베드로(김용환) 17-06-21 21:49
 
저는 어느쪽이든 모두 다 좋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으니 여러의견이 있겠네요
이에디터글쓰기에도 html  기능과 에디터전환기능이
에디터 박스하단에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실줄모르시는분들은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릴수있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많이 하지않으니 하시는데로 따라가겠구요
울방장님 마음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노라면. 17-06-22 11:49
 
댓글달때가 편해 지면 좋은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별로 어렵지 않게 게시물 올렸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22 17:46
 
쓰기 클릭하시면
밑에 미리 보기 위에 연필 아이콘(입력 모드), <>(HTML 편집), 돋보기 아이콘(미리 보기)
이렇게 있습니다
잘 활용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815
3055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8579 20:00 5
3054 코스모스 사랑 (3) 저별은☆ 08:59 79
3053 함안 악양루의 저녁 (8) 물가에아이 10-22 158
3052 커피거리에서.. (3) 해조음 10-22 113
3051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 (5) ㅎrㄴrㅂi。 10-21 178
3050 Autumn (11) 8579 10-21 198
3049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6) Heosu 10-20 171
3048 염전의 저녘노을 (5) 함박미소 10-20 133
3047 꽃 이름을 몰라요 (8) 사노라면. 10-20 147
3046 나비의 향연 (14) 여백의미MJ 10-20 171
3045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8) 고지연 10-19 172
3044 요정마을 (10) 오호여우 10-19 161
3043 방태산의 가을 (20) 물가에아이 10-19 231
3042 낮은자리 꽃 (8) 마음자리 10-19 153
3041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20) 저별은☆ 10-18 185
3040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37
3039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53
3038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67
3037 임의 선물일까 (20) 해정 10-17 167
3036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44
3035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25
3034 소망 (14) 숙영 10-17 163
3033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18
3032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32
3031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76
3030 수원화성 (5) bonosa 10-16 133
3029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116
3028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30
3027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94
3026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59
3025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84
3024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6
3023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41
3022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40
3021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78
3020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65
3019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80
3018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94
3017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23
3016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15
3015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49
3014 과꽃 (7) 사노라면. 10-10 210
3013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83
3012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7
3011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93
3010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95
3009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28
3008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60
3007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63
3006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51
3005 옛담 (7) 오호여우 10-07 210
3004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43
3003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70
3002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43
3001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35
3000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86
2999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10
2998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69
2997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71
2996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17
2995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74
2994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78
2993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86
2992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19
2991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310
2990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55
2989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67
2988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14
2987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66
2986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321
2985 물빛 풍경... (5) Heosu 09-27 218
2984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58
2983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311
2982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301
2981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42
2980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66
2979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53
2978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61
2977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69
2976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47
2975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88
2974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64
2973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202
2972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56
2971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40
2970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55
2969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64
2968 마음 (18) 숙영 09-21 340
2967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49
2966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302
2965 꽃님 (6) 사노라면. 09-20 300
2964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35
2963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15
2962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49
2961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50
2960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30
2959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205
2958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86
2957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28
2956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