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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7 16:11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362  






맑은 하늘 아래 파란 바다가 보인다.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그 바다에
나의 세월과 그리움이 스며져 있는것 같다.

저 멀리에서 조용히 흘러가는 구름따라
잔잔한 바다 곁에서 참한 꿈을 꾸며
은은한 삶의 향기를 느끼고 싶은 날이다.


물가에아이 17-06-17 16:17
 
앗~
해조음님 ...
같은 시간대에 마주치네요
마치 앞에서 마주보는듯 반갑기 한량없습니다
잘 지내셨지예~!?
물가에 새벽에 나가서 주남일출 담아와서 뜨거운 낮시간은 방콕입니다
바닥도 유리같아서 아래가 훤히 보이는곳 맞지예~
생각만 해도 심장이 두근 두근합니다...ㅎ
점점 볼거리 즐길거리를 많이 만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곳에서의 데이트 마냥 부럽습니다
날씨 너무 뜨거워서 아침 부터 폭염 주의보 내렸어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면서 행복하신 날들 되시어요
여사님도 반갑습니다~!!^^*                
메밀꽃산을 17-06-17 16:35
 
해조음님 이곳이 외국인가요?
언제나 모델해주시는 사모님 정말 모델료 마니 받아야 하겠어요
어쩜 그토록 날씬하시고 아름다우신지요
전 고소공포증이 있어 쪼끔도 못타요
서울역 고가도로에도 이런 장소가있지만 그것도 전 도전못하거든요.
시마을에 거장 해조음님 자주 들어오세요.
     
해조음 17-06-17 16:54
 
아이구! 메밀꽃산을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칭찬의 댓글 매우 감사 합니다.
이곳은 한국의 시화방조제 전망대입니다.
메밀꽃산을님도 시간 나시면 바닷바람도 쏘일겸
한번 다녀 오세요..ㅎㅎ
산그리고江 17-06-20 11:06
 
기술이 점점 좋아지고 사람을 위한 시설이 늘어갑니다
제발 환경피해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항상 부러운 마음으로 보게되는 두분의 행보 축복입니다                
사노라면. 17-06-20 12:24
 
오랫만이시네요 아름다운 여행길 동반자님들.. 바다위 인가요? 정말 좋은곳입니다 갈수 없는곳이라 사진으로 완전 같이 합니다
숙영 17-06-20 17:42
 
시화방조제
저는 아래 보이는 방파제만 신경썼었는데
예쁜 모델이 있으신 해조음님은 
다른 각도를 잡으셨네요.
멋진 모델 여전하시니
참 고맙습니다.
참
아직 무료이던가요?                
저별은☆ 17-06-20 22:10
 
시화방조제에도 이렇게 멋진 전망대가 있었군요
늘 곁에 함께 하시는 사모님 얼마나 좋으실까요
멋지신 모습이 계시어 작품이 한결 돋보입니다
무더위에도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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