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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9 17:23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201  












울산의 태화강변과 울산대공원 문수체육공원 여기 저기 사진 담을만한 곳들을 찻아 다녔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왕성한 초록으로 울창한 대숲을 이루고 힘겹게 찻아간 문수체육공원에 연꽃은 연잎만 무성하고태화강변에는 갈대만이 왕성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드넓은 태화강변에 꽃들은 모두 때를 지나 만날수 없었고 새순을 심어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려는 무궁화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고있었습니다 때를 맞추어 어디고 다녀야 사진 다운 사진을 담을수 있는것을 새삼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물가에아이 17-06-19 19:15
 
울산의 이곳 저곳
물가에 발길이 닿았든곳이라 추억의 한 페이지 입니다
그런것 같아요
사진은 담는 시기가 다 정해져 잇는것 같아요
특히 꽃 사진은 꽃이 필때 찿아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더운데 먼길 수고하셨습니다                
LA스타일 17-06-20 09:27
 
초록의 계절 넓은 연잎이위에 연꽃이 예쁘게 필때던가요? ㅎ
산그리고江 17-06-20 10:52
 
울산에 가셨습니다
사진이 크서 작은 모니터로 버벅거리기는 하지만
다 켜고 나니 시원해서 좋기도 합니다
초록의 물결이 이제 신록의 계절임을 확실히 말합니다
건강 하신것 같아서 좋습니다                
사노라면. 17-06-20 12:15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밭이 마치 융단같습니다
아주 부드러운..
울산의 좋은 여름풍경 감상 잘 합니다                
메밀꽃산을 17-06-20 15:06
 
울산 딸래미집에 계시나봐요
역시 여름엔 진초록의 향연이 시원하게 닦아오지요
아직 울산 태화강 못가보았지만 태화강 모습 장관이네요 언제쯤 인천으로 오시나요?
부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십니요```!
숙영 17-06-20 17:30
 
우와~~~
참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집에서 지낸 은둔생활의 답답함이 
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아직 울산이신가요?                
해조음 17-06-21 09:29
 
연꽃마저도 울창하군요.
그래도 남쪽의 초록이 더욱 진해 보입니다.
울산 인천 오가면서 피곤도 하시겠지만
사진 작품에 대한 시간더 가져 볼수 있나 봅니다.
나도 출사지에 많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대는 것이 싫어서
제철에 가지 못하고 항상 늦게 가다보니
저별은님 말처럼 "때를 맞추어 어디고 다녀야 사진 다운 사진을 담을수 있는것을 새삼 느끼는 날"
이란걸 실감 합니다..ㅎㅎ
Heosu 17-06-21 14:50
 
생각보다 울산의 풍경은 자연과 함께한다 싶었습니다...
비록 공단의 매케한 내음이 얼굴을 찌푸리게 하지만 여기저기 예쁜풍경으로 단장함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문수구장의 마로니에 길도 마음에 와 닿고 대공원의 장미도 아름답고 강변의 사계도 멋져 보였답니다..
아름다운 울산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보리산(菩提山) 17-06-22 18:21
 
싱그러운 초록빛이 젊음의 氣를 발산 하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한 연밭에는 꽃봉오리들이 곧 올라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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