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8-13 13:21
 글쓴이 : 해정
조회 : 532  












모나코 왕국/조 금분

 

현재 모나코 국왕이 머물고 있는 왕궁이다.

모나코 공국의 모나코 빌, 지구에 위치해 있는

모나코 왕궁은 13세기 요새로 지어진 건물에

, 개축을 하여 현제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왕궁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는 아주 화려 하단다.

우리는 들어가지 못했기에 볼 수가 없었다.

 

매일 1155분에 정문 앞에서 약 5분간 근 의병

교대식이 열린다. 모나코의 남다른 문화를 느끼며

우리는 멋진 근 의병들 모습을 구경할 수 있었다.

구경하는 관광객들 속에는 한국에서 단체로 온

많은 사람들 해설사의 성명이 바람결에 들여온다.

궁전 남쪽에 나폴레옹 1세의 유품박물관이 있다.

 

 

 


해정 17-08-13 13:39
 
오랜만에 발길을 놓았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시원합니다.
안녕들 하셨나요
허리가 아파서 누어있다가
크루즈 여행할 때 모나코왕국의
근 의병 교대식을 올립니다.
건강하신 가을을 맞이 하세요.
보리산(菩提山) 17-08-13 16:29
 
앉자서 유럽구경 잘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해정 17-08-15 11:32
 
보리산님!
유럽구경 잘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하루되세.
사노라면. 17-08-14 10:23
 
나라마다 무슨 무슨 교대식이 있나 봅니다
각자의 전통에 맞는 제복을 입고
우리나라 고궁의 전통 교대식도 사진으로 본듯해요
귀한 사진 감사히 봅니다
     
해정 17-08-15 11:47
 
사노라면님!
유럽이란 나라는
빨리빨리하는 한국의 문화와는  다른
오랜 역사를 보존하고 기품을 증요시하는
나라입니다.
몇 백년 넘는 건물도 잘 보존하더군요.
귀한 작품으로 보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광복절 하루 되세요.
Heosu 17-08-14 19:55
 
문화전통을 계승한다는 것,
그것은 국민의 자존감을 갖게하고 긍지를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화전통을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공직사회를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건물하나에도 몇 백년 동안 걸쳐 건축한다는 유럽지역 나라를 보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수박겉할기식,그냥 보여주기위한 문화재를 복원하는 우리나라와 비교됩니다..
     
해정 17-08-15 12:01
 
허수님!
문화전통을 계승한다는 것은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며 자존심의 긍지가 아닐까요.
한국과는 완전 다른세상이지요.
건물 모두는 오랜 역사가 묻어있습니다.
고고하고 기픔이 있는 몇백년의 역사속에서
그들은 살고 있으니까요.
따뜻하게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숙영 17-08-14 22:06
 
아직도 사진이 남았나요.
정말 정성껏 많이 담아 오셨군요.
사람도 멋지고 건물도 멋집니다.
날씨는 어떻던가요?
     
해정 17-08-15 12:07
 
숙여님!
아직 올리지 못한 작품이
많이 남았습니다.
머물러 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건가하셔서 늘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 17-08-15 06:57
 
모나코 하면
가사도 다 기억못하는 노래
모나코~! ♬하고 시작하는 노래가 생각납니다...ㅎ
위에 허수님 말씀에 100% 공감 입니다
물가에 갈 수 없는곳 사진으로 보여 주셔셔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해정님
     
해정 17-08-15 12:14
 
물가에방장님!
비행기를 탈 수 없으니
가고싶어도 못가는 마음
잘 이해 하는걸요.
사진으로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멋진 좋은 시간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446
3212 허허허 ^^ 8579립 12-16 93
3211 아라시야마 치쿠린의 풍경 (4) jehee 12-15 214
3210 비구니 사원에서.. (4) 해조음 12-14 216
3209 백양사의 겨울 (5) 물가에아이 12-13 249
3208 겨울맛 납니다 (4) 베드로(김용환) 12-13 160
3207 동백섬 누리마루의 일몰경 (7) jehee 12-13 243
3206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4) 숙영 12-13 187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3) 8579립 12-11 223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218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253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204
3201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304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210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43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76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242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205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307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90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66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34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13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66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97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51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70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56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93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42
3183 일출 (6) 은린 12-03 163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73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221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210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63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48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92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9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40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71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17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28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75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74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69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94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43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8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6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18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8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214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65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23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24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203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53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66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85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34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220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214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46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312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212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201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59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78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205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7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62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65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314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87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313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69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50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24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97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7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82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308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28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30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58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19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55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71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48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899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9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40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35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88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40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27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54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315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47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5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6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