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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7 20:29
 글쓴이 : 함박미소
조회 : 548  


 

 왜 이리도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는가 ?

잠시 쉬어가려했는데

아니 벌써 여러해가 지나갔네요,

이제 부지런히 참여 하려는데

약속을 제대로 지킬지 장담하기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약속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숙영 17-10-17 21:40
 
무슨 꽃일까요
보케도 아름답습니다
정말 빠른 세월에
저도 깜짝깜짝 놀랍니다.ㅎ
해정 17-10-17 22:45
 
함박미소님!
무슨 꽃인지 모르지만
초롱같은 보라색 꽃이
아름답습니다.
가는 세월을 어찌 막으리까.

편안하신 밤 되세요.
해조음 17-10-18 10:30
 
청초하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군요..
세월이 쏜살같이 지나간다구요?
이 나이 때는 다 그렇지요..ㅎㅎ
저별은☆ 17-10-18 22:49
 
반갑습니다 ~함박미소님
열씸이 살아가시는 사람다운 사람의 모습
그러시다 보니 이곳에 참여 하시기가 여의치 못하셨을듯 합니다
이제 바쁘신 중 잠시라도 쉼의 시간을 이곳에서 찻아 보세요
항상 열어놓은 시마을에 오랜지기님의 만남에 반갑고 고맙고 행복합니다
행복하신 가을 되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
물가에아이 17-10-19 13:50
 
함박미소님~
귀가 좀 간지럽지 않으셨어요~!?
김선근 전 회장님고 물가에 한참 걱정을 햇었거든요~
사람좋은 미소를 보여주시든 함박미소님!
너무 오랫만에 오셔서 많이반갑습니다
자주 오시란 말은 안해요 잊지 않을 만큼만 오시어요....ㅎㅎ
자주 오시면 더 좋겠지만요~!
오호여우 17-10-19 14:33
 
자주 오셔서 이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사노라면. 17-10-20 16:10
 
오랫만에 오셔서 너무 반갑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시는것 아시니
자주 오실것 같습니다
함박미소 17-10-20 20:48
 
숙영님,해정님,해조은님,저별은님,방장님,오후여우님,사노라면님 ,
도든분이 반겨주시니 넘 고맙습니다,
열심히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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