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19 07:51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11  










가을 마중 / 글 .포토: 물가에 아이


어디쯤 왔는지 알수 없지만
햇살 속에 쓸쓸한 그대 모습


 진정한 마음으로 그대를 향하여
서투른 몸짓으로 다가갔습니다

가슴가득 안으며 행복했습니다
첫 마음을 그대에게 보내며


 이제는 돌아와 가까이 오시기를
기다릴수 있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7-10-19 07:58
 
방태산자연휴양림의 트레이드마크인 이단폭포

높이 10m와 3m의 물줄기가 이단으로 떨어지는 폭포와 주변을 감싸 안고 있는 단풍 숲의 합작 공연은 넋을 잃게 하는 신의 작품이다.
시원한 물소리에 버석거리는 묵은 생각들을 씻어버리고,
후두둑 떨어지는 단풍 한 조각에 낭만가객이 되어본다.
사진작가가 아니더라도 단풍과 어우러진 이단폭포 풍경 한 장쯤은 가슴속에 고이 담아두어도 좋다.



아직 도착 하지 않은 가을을 기다리면서...
아침이 제법 쌀쌀 합니다
방안에서도 이제는 긴 팔 소매를 입어야 겠어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아름다운 가을 모두 가지시길요
오호여우 17-10-19 14:20
 
아름다운 가을을 선물하시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 17-10-22 16:15
 
여우님~
일용일 시간 잘 보내고 계시지요~!?
가을이 가기 전에 많이 붙들어 두시길요~!
해정 17-10-19 18:02
 
물가에방장님!
방태산의 가을
단풍이 곱게 무르익어가는 가을 풍경에
또 한해가 저물어가는구나 싶어
서글퍼 지는지는것을 어찌하리까
작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하얀 물줄기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는 듯 합니다.
가을 풍경 잘 구경 하였습니다.

편안한 좋은 시간 되시길~~~
     
물가에아이 17-10-22 16:16
 
해정님~
어찌 지내시는지 늘 궁금한 마음이랍니다
한해 가는것이 너무나 빨리 가는듯해서 물가에도 서글픕니다...
그러나 좋은것만 생각해요 우리~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신 시간만 있으시길요 해정님~!
고지연 17-10-19 20:41
 
지난봄 방태산 같지만 이런 모습 못봤네요
사진 친구들과 다녀야 좋은 곳을 잘 찾을 수 있겠어요
음악도 좋네요  ㅎ 물가에님 수고 하셨어요
     
물가에아이 17-10-22 16:18
 
고지연님~
봄의 방태산은 단풍은 없어도 폭포는 초록의 친구들과 있었겠지요~
사진 담는사람들이 포인트 하나는 기가막히게 꿰고 있더군요...ㅎ
좋은 가을 시간 가지시길요~!
사노라면. 17-10-20 16:02
 
물에 비치는 붉은 색이 단풍의 아름다운 자태를 고혹적으로 보여주네요
소리치는듯한 폭포의 물줄기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을이 점점 내려오겠지요 남쪽 동네로....
     
물가에아이 17-10-22 16:19
 
물에 비친 단풍색이 얼마나고운지요
물가에 물에 내려가서 몇장 더 챙겼답니다

이제 가을이 남족으로 내려오고 있어요
어디로 가야 하나 생각이 깊습니다...ㅎ
늘 건강 하시길요
큰샘거리 17-10-20 19:48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방태산 미지의 세상 입니다.
나 보다 먼저 가을보다 먼저 방태산을 만나고 오셨군요
     
물가에아이 17-10-22 16:20
 
큰샘거리님~
이곳 자곳 갈 곳이 너무 많아요
한꺼번에 다 안되는 일이니 천천히...
가으리 이제 남으로 내려오고 나면 겨울이겠지요
가을이 가기전에 여행 많이 다녀오시길요~!
jehee 17-10-20 21:18
 
와우 방태산 물가님도 댕겨오셨네요 멋집니다 멋져요!!
단풍 반영에 물살이 붉그레 하군요 수량도 좋아 계류가 멋집니다욜 ㅎ
우리가 간 날은 단풍잎은 이미 져 가데예
이 가을에도 멋진행보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0-22 16:23
 
재희님~
잘 지내시지예~
갈곳은 많은데 다 가지 못하고 또 가을이 흘러갑니다
물에 비치는 가을색이 너무 좋더군요~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이 또 서글픔으로 변하기도 하지요
세울이 너무 빠른듯해서~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길요~
Heosu 17-10-20 23:03
 
가을단풍이 곱게 내려 앉았습니다..
이름만 듣던 방태산 단풍과 이단폭포 그 예쁨고 아름다움을 만끽해 봅니다.
     
물가에아이 17-10-22 16:24
 
허수님~
이제 지리산으로도 가을이 도착 한다고 해요
피아골 단풍이 진자라고 입을 모으지요~
다녀와 질런지 마음만 앞서갑니다...ㅎ
행복하시고 건강 하신 가을 나들이 되시길 빕니다
숙영 17-10-21 04:39
 
방태산을 세분이 올리셨는데
어쩜 그리 다 시선들이 다르네요.
어디를 향해도 아름다움이 절절입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0-22 16:25
 
숙영님~
그것이 사진의 묘미 아닐까 합니다
같은곳을 보는 시선이 각각이니까요~!
행복하시고건강 하신 가을 되시길요~
안박사 17-10-22 01:17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가을`芳態山"의 ,風光이~晃忽하고,溢品`입니다..
"芳態山`自然休養林"의,"2段瀑泡"가~裝觀`이더이다..
 지난 봄(春)에,울`山岳會에서~"芳態山"으로,登搬을`如..
"詩말`표토作家"님들도~"가을"滿喫"하려,많이 다녀오시고..
"물가에아이"房長님!&"詩말`PHoto作家"님들! 늘,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 17-10-22 16:26
 
안박사님~
잘 지내시지예~!?
가을 맞이 ~
갈곳은 많은데 다 가지를 못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서울 하늘공원 억새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건강 하시게 가을 잘 보내시고예~
감기조심 하시면서 늘 행복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저별은☆ 17-10-23 10:04
 
방태산 장 노출로 담은 폭포 참 멋지네요
한번 꼭 가보고 싶어진답니다
물가에님 멋지게 액자해서 담아
거실에 걸어놓고 보고싶은 풍경입니다
환상의 작품 보고또 봅니다 ~
물가에아이 17-10-24 07:09
 
별은님~
카메라 무거운것 들고 다닌 보람이 이렇때 인것 같아요...ㅎ
디카로는 표현이 안되는 장 노출...
가을이 되면 맨 먼저 생각나는곳이기도 하지요~
내년 가을에는 시간 내시어 한번 다녀오시길요~!
늘 좋은 날들 되시고 행복하셔요 별은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07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2244
3151 문광지의 가을 (2) 물가에아이 10:14 48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2) Heosu 11-21 95
3149 겨울바다 (1) 블랙커피2 11-21 72
3148 감 말리기 (3) 산그리고江 11-21 103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3) 물가에아이 11-21 138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3) 여백의미MJ 11-20 156
3145 재두루미의 비행 (2) 고독한영웅 11-20 113
3144 라스베이거스 (5) 鴻光 11-19 165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3) 해조음 11-19 215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253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09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267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12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160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153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4) 여백의미MJ 11-16 135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6) 저별은☆ 11-16 196
3134 철 지난 사진 (6) 산그리고江 11-15 199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0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07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142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228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176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34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155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175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159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07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00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237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345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286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235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227
3117 (8) 산그리고江 11-10 169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27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364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26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378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382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00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324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02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14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01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190
3105 꽃지 일몰 (5) 고독한영웅 11-06 194
3104 도담 삼봉의 가을 아침 (4) 고독한영웅 11-06 180
3103 영남루와 돛단배 (13) 물가에아이 11-06 268
3102 고창 선운사 도솔천 (5) 여백의미MJ 11-05 220
3101 전북 고창 문수사 (4) 여백의미MJ 11-05 175
3100 소수서원은 유학의 본산 (14) 고지연 11-05 193
3099 쇼팽의 사랑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 해정 11-05 202
3098 기억의 그늘 (5) 강미옥 11-03 339
3097 무진정 (4) 오호여우 11-03 293
3096 속리산 만추 (晩秋) (12) 저별은☆ 11-03 329
3095 마산 가고파 축제 (9) 물가에아이 11-03 268
3094 봄, 여름이어 가을 위양지를 가다.. (12) Heosu 11-02 230
3093 은행나무길 (8) 가을손님2 11-02 263
3092 오랫만에 다시 간 두물머리 (27) 물가에아이 11-02 321
3091 백수오 담금주 (13) 여백의미MJ 11-02 199
3090 자연의 선물은 충렬사에도 (11) 해정 11-02 203
3089 소백산 (6) 함박미소 11-01 197
3088 그시절이 아련하다 (10) 베드로(김용환) 11-01 238
3087 찬란한 노을을 타고~ (20) 저별은☆ 11-01 266
3086 10월의 마지막 밤을 (15) 고지연 10-31 267
3085 찰영 지였던 죽성성당은 (12) 해정 10-31 247
3084 추암 日出은 언제.... (15) 물가에아이 10-31 269
3083 브리즈 해안 공원 (6) 마음자리 10-31 198
3082 가을 이야기 (5) 고독한영웅 10-30 250
3081 솔밭의 가을아침 (5) 고독한영웅 10-30 224
3080 힐링의 순천만... (8) Heosu 10-30 193
3079 경주 불국사 (6) 여백의미MJ 10-30 221
3078 일요일의 경주 (11) 물가에아이 10-30 236
3077 해무와 일출 (7) 오호여우 10-30 189
3076 노래는 메아리 되어~` (6) 8579 10-29 269
3075 아 ~가을이 가네요~ (16) 저별은☆ 10-29 340
3074 날아온 씨앗이... (7) 산그리고江 10-29 218
3073 나를 봐 주세요 (18) 해정 10-28 309
3072 경주삼릉의 새벽 (15) 물가에아이 10-28 319
3071 핑크 뮬리를 찾아서 (16) 숙영 10-27 349
3070 해미읍성에 잠시 쉬어 왔습니다, (8) 함박미소 10-26 308
3069 자주쓴풀 (10) 들꽃다소니 10-26 253
3068 서울역 추억.... (8) 베드로(김용환) 10-26 241
3067 국화 (5) 사노라면. 10-26 213
3066 월드컵 하늘공원을 오르면서 (7) 저별은☆ 10-26 259
3065 그곳에는 지금 단풍이 한창이겠지 (13) 물가에아이 10-26 295
3064 인제 자작나무 겨울풍경 (5) 8579 10-26 239
3063 삼릉 불타는 소나무 (6) 오호여우 10-25 277
3062 가을의 장미 (9) 사노라면. 10-25 244
3061 핑크뮬리를 찾아서... (12) Heosu 10-25 220
3060 그 산속에는 (9) 물가에아이 10-25 295
3059 강원도 원대리 자작나무숲 (10) 여백의미MJ 10-25 264
3058 꽃봉오리 증손녀에게 (18) 해정 10-24 273
3057 우포의 가을 아침 (6) 고독한영웅 10-24 294
3056 영월 서강여행 (5) 고독한영웅 10-24 255
3055 비밀의 정원 (9) 여백의미MJ 10-24 267
3054 영혼을달래는 춤사위 (3) 베드로(김용환) 10-24 234
3053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8) 8579 10-23 331
3052 코스모스 사랑 (8) 저별은☆ 10-23 3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