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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0 21:02
 글쓴이 : 함박미소
조회 : 589  






긴 ~

여정길에 마주친 저녘 노을

아름다운 손짖에 달려온 길

숨 가뿐 손 놀림에 한숨난다,

그래도 바삐 몇장 샤터를 눌러보았습니다,


숙영 17-10-21 04:30
 
목하 여행중이신가요
아니면 인생길을 비추신건가요
암튼,
멋진 염전의 노을입니다.ㅎ
해정 17-10-21 14:30
 
함박미소님!
여행중에 담으신
염전의 저녁노을 멋진 풍경입니다.
감사히 구경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신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7-10-22 16:10
 
여행중에 노을이 지는 시간을 맞이 하는 맘이 어떠시든가요~!?
물가에는 너무나  그 순간이 쓸쓸해서 눈물이 ㅆ도아지더라구요~
그러나 사진에 열중 하다 보면 금방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마음이 진정 되기도 하지예~!
염전에 고인 저 바닷물이 하늘로 승천 하면 하얀 소금이 남겟지요~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떠날런지...
자주 오시니 좋으네요~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여행 자주 하시길요~!
저별은☆ 17-10-23 09:53
 
염전의 저녁노을 환상입니다
그 붉은 노을빛이 반짞이는 유리알 같은 염전 바닥에 닿아
반사하는 풍경은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모른답니다
소래포구 아들과 볼일보러 갓다가 만난 노을빛
지금도 잊을수 없는 눈부신 아름다움 다시또 덕분에 만납니다
함박미소님 이 아름다운 가을 맘껏 누리시고 멋진작품 담으세요 감사히 봅니다 ~
여백의미MJ 17-10-23 13:36
 
노을이 진 염천의 아름다운 풍경에 그곳으로 달려가보고 싶어지네요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사노라면. 17-10-25 15:39
 
지는해의 엄숙함 속에 반가운 인사드립니다
자주 오실때가 좋아다는생각이 듭니다
기다리는 마음도 알아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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