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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2 15:28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415  








눈이 시리도록 푸른
에매랄드 빛 아름다운 바다와
맑고 높은 하늘이 있는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짙은 커피향이 그리워지는 가을 어느날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카페 창가에 앉아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사색에 잠겨도 보고

 

길다란 의자에 무릎 세우고 앉아 한껏 포즈도 잡아
쓸쓸하지만 운치 있는 바다의 낭만을 곱씹으면서
설레는 가슴으로 가을에게 보내는 향긋한 커피같은 편지를 쓴다

 

 

.

물가에아이 17-10-22 15:55
 
동해 바다를 보니
갑자기 눈시울이 적셔 집니다
이곳 저곳 다녀도 바다는 역시 동해더군요~
거친 파도가 칠때는 파도소리가 좋고
너무 아름다운 풍경속에 앉으신 모델님 부러운 마음이 한 가득입니다
오래 오래 아름다운 시간 함께 하시길 늘 기원합니다
오후 시간도 행복 하시길요~!
저별은☆ 17-10-23 09:43
 
강릉 경포 앞바다 일까요
파아란 하늘빛과 바다 동해의 청정함에
그림같이 아름답고 상큼한 풍경
이곳 까지도 전해오는 커피향의
깨끗하고 정갈한 멋진 작품속에 매료됩니다

저 아름다운곳에 모델님이 안계시면 너무도 무의미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참으로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두분 언재까지나 건강 행복하세요~
여백의미MJ 17-10-23 13:33
 
정말 눈이시리도록 푸른바다의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덕분에 저도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해정 17-10-24 20:02
 
해조음님!
눈이 시리도록 고운
커피거리 카페에서
에매랄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마시는 
여인의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이름다운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편안하신 멋진 시간 되세요.
사노라면. 17-10-25 15:35
 
저곳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하노라면 신선이 따로 없을것 같습니다
앞모습을 늘 감추시는 모델님
안녕하세요?
눈이 시리도록 파란 바다 정말 매력있습니다
그 매력만큼 모델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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