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23 20:00
 글쓴이 : 8579
조회 : 845  


 


 

 

세월은 물결따라 흐르고

나는 세월따라 어데로 가는가 !!

 


베드로(김용환) 17-10-23 20:57
 
2017 마지막종착점은
시마을송년회 원탁 입니다
다른데로 키 틀면 아니됩니다....
     
8579 17-10-24 07:13
 
시마을 송년회  @@
기억나네요 !!
카페에 모여 커피향속에 추억도 날려보고
고궁을 거닐며 기념 사진도 남겨보고 ..
물가에아이 17-10-24 07:03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낙엽과 머물고 있는 산 사랑이 아닌가 하옵니다 삿갓님~
멋진 날들이 주욱 이어지시길 빕니다~!
     
8579 17-10-24 07:14
 
지금쯤 낙엽되어 바람결에 나부끼는 신세가 되었을걸요 !!
그리하여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이라고 ##
고산지대는 ~`
해정 17-10-24 19:31
 
삿갓님!
낙엽따라 어디까지 가리까.
종착역은 이곳이 아닐까요.
낙엽따라 훨훨 날다가
지겨우면 종착역으로 돌아오서소.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8579 17-10-24 20:47
 
해정님 오셔군요
엊그제가 정월달 이더만 오늘이 시월 끝자락입니다
활시위가 나르듯 세월은 가고 있네요
따라가는 육신을 가지 말라 말려보는 나의 영혼이
다  부질없는 짖이겠죠...

" 해는 서산에 기울고 갈길은 먼데
신발창이 다 닳아 터덜 터덜 에헤라 쓰러진김에 쉬어가볼까나 " ...
해정님 고맙습니다

언제 또 뵈올 날 있을련지요 !!
사노라면. 17-10-25 15:28
 
저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단풍과 계곡물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ㅎ
그러나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17-10-25 15:56
 
사계 모두가 아름답지만 가을이란 계절은 정말 힐링의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을산을 타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453
3764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신호등 16:59 2
3763 많이 덥죠 ~` 8579립 06-24 114
3762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2) 물가에아이 06-24 125
3761 나리꽃 향기~~~ (1) 하늘아래빛 06-24 80
3760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2) 해정 06-23 135
3759 파꽃과 벌 (2) 산그리고江 06-23 101
3758 지리산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6-22 168
3757 마창대교의 밤 (4) 물가에아이 06-22 170
3756 그 쉼터... (3) Heosu 06-21 169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2) 하늘아래빛 06-21 154
3754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32
3753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97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169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6) 물가에아이 06-20 196
3750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237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160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14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117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09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76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39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27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18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47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25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18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64
3737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163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87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35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14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17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71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42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42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63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38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86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98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51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207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32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89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95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82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58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29
3717 Snake (3) 8579립 06-09 219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90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208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51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200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204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76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51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63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76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204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205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76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202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78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44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92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72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21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17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60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200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9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97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1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42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19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72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81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99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59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200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203
3684 결명자 (10) 산그리고江 05-29 166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2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93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93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66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57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75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62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54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27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60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67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81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51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200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23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25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89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28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