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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3 20:00
 글쓴이 : 8579
조회 : 340  


 


 

 

세월은 물결따라 흐르고

나는 세월따라 어데로 가는가 !!

 


베드로(김용환) 17-10-23 20:57
 
2017 마지막종착점은
시마을송년회 원탁 입니다
다른데로 키 틀면 아니됩니다....
     
8579 17-10-24 07:13
 
시마을 송년회  @@
기억나네요 !!
카페에 모여 커피향속에 추억도 날려보고
고궁을 거닐며 기념 사진도 남겨보고 ..
물가에아이 17-10-24 07:03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낙엽과 머물고 있는 산 사랑이 아닌가 하옵니다 삿갓님~
멋진 날들이 주욱 이어지시길 빕니다~!
     
8579 17-10-24 07:14
 
지금쯤 낙엽되어 바람결에 나부끼는 신세가 되었을걸요 !!
그리하여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이라고 ##
고산지대는 ~`
해정 17-10-24 19:31
 
삿갓님!
낙엽따라 어디까지 가리까.
종착역은 이곳이 아닐까요.
낙엽따라 훨훨 날다가
지겨우면 종착역으로 돌아오서소.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8579 17-10-24 20:47
 
해정님 오셔군요
엊그제가 정월달 이더만 오늘이 시월 끝자락입니다
활시위가 나르듯 세월은 가고 있네요
따라가는 육신을 가지 말라 말려보는 나의 영혼이
다  부질없는 짖이겠죠...

" 해는 서산에 기울고 갈길은 먼데
신발창이 다 닳아 터덜 터덜 에헤라 쓰러진김에 쉬어가볼까나 " ...
해정님 고맙습니다

언제 또 뵈올 날 있을련지요 !!
사노라면. 17-10-25 15:28
 
저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단풍과 계곡물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ㅎ
그러나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17-10-25 15:56
 
사계 모두가 아름답지만 가을이란 계절은 정말 힐링의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을산을 타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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