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24 09:28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743  






이젠 가을 기지개를 켜봐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올해는 유난히도 집에서 허송해 버린 날들이 많다

추워지면 더욱 그럴텐데

마음은 천리요 몸은 좌불 이다

점점 상실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려하는가 ?

 

DSC02604.JPG

내일은..내일은 하다가 하루가 간다....

몸만 떠도는 세상이 아닌 지탱해 주는 에너지.최소한의 재물도 있어야 한다

하다 못해 서민의 종잣돈 노자라도 있어야 움직일수 있다...

세상엔 그렇게 살아 가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가족이 있어도 나는 혼자인 사람들이 점점 많이지고

황혼의 이혼으로 혼자가 좋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가

외로움에 삶의 종지부를 찍고 사라져 가는 슬픈 영혼들의 이야기를

너무 쉽게 주위에서 듣고 본다

 

1020171023 144939 0139.jpg

세기의 종말인지 바람은 거세지고 불의 분노가 하늘을 달군다..

사람의 마음들은 걍팍해지고 생명을 홀대하며 살인 하기를 주저 하지안는다

어느 영화에서 주인공이 하늘을 향해 소리쳤다

주여~ 어디로가십니까?

샬롬~!

행복한 가을되십시요

..................................................................................................................

큰사진 사진촬영대회 참가하여 얻은 이미지 입니다

정당한 표정을 찾는데 실패했습니다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해정 17-10-24 19:02
 
베드로님!
큰사진 대회에 참가 하셨습니까.
하얀 한복의 멋진 춤은 혼을 싫어 날리는
츰을 추듯이 멋진 모습입니다.
올려주신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8579 17-10-24 20:39
 
쿼바디스 도미네 라고 하던가요
네로 황재는 보이 않던가요
도시는 불타도 네로의 폭정에 시달리는 기독교인들 이여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베드로님 너무 걱정 마세요
강아지가 짖어도 기차는 달려 간다네요 !!!!!!
물가에아이 17-10-25 08:44
 
우리춤은 언제 보아도 깊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34
3750 라벤더 향기 (1) 해조음 06-19 13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1) 해정 06-19 28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6) jehee 06-19 71
3747 장미 (2) 사노라면. 06-19 39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1) 하늘아래빛 06-19 46
3745 즐거운 날들 ~ (1) 8579립 06-18 98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1) Heosu 06-18 80
3743 부산야경 (2) 길위에서나를보… 06-18 82
3742 접시꽃 (2) 사노라면. 06-18 82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4) 물가에아이 06-18 94
3740 뿔논 병아리 (5) 물가에아이 06-18 81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183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34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28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52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02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82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86
3732 外出 (10) 물가에아이 06-15 140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14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16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31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12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56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68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23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66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07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61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67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55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35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03
3717 Snake (3) 8579립 06-09 192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67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84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30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76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76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51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24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37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52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83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83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54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77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54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21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66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52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199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194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39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76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21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75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19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18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297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49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55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74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35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76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74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42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0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73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68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43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38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52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38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32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05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40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46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57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28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77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04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01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63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04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195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05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55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06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86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76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13
3658 인동초 (6) 사노라면. 05-21 192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99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96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79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231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263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74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2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