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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4 16:04
 글쓴이 : 고독한영웅
조회 : 584  










10월21일 우포 소목에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언제 보아도 우포는

신비롭기만 합니다.

 

 

 


해정 17-10-24 19:25
 
고독한영웅님!
우포의 아침을 여는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동양화를 보는 듯
너무나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8579 17-10-24 20:26
 
맞아요
저도 한국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그림이 침묵이 흐르는 고요한 우포의 면면을 보여 주네요 ..
여백의미MJ 17-10-25 06:40
 
우포의 아침시간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도 올해는 가볼수있겠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을 하시는분들이면 다들 한번은 가보는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영산쪽이 고향인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가보지를 못하였습니다 ㅎㅎ좋은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 17-10-25 08:27
 
우포를 사랑하시는 고독한 영웅님~
멀다면 멀고 가깝다는 가까운 거리를 새벽 출사 하시는것도 보통 열정은 아니지예~!
물가에는 겨울이나 되어야 담아볼수 잇을것 같네요~
해가 늦게 뜨는 겨울은 첫 버스를 타고 가면 어느정도 시간이 맞을것 같아요...ㅎ
낮에 몇번이나 갔어도 이 느낌은 꿈도 못꾸는 느낌이지요~
덕분에 아침이 상쾌합니다
사노라면. 17-10-25 15:20
 
우포의 사계절을 보여주시는 고마운님이십니다
마음은 벌써 몇번이나 갔었지만 도무지 도전할수 없는 몸따로 마음따로 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눈을 감고 상상을 하면서 사진 잘 봅니다
오호여우 17-11-02 19:22
 
우포를 꼭 담아보고 싶습니다
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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