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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4 18:38
 글쓴이 : 해정
조회 : 862  






꽃봉오리 증손녀에게/조 금분

 

손부 생일을 맞이하여 사직동

조은한의원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케이크 파티가 열리니

꽃봉오리 고운 꼬마들 재롱에

저의 아들 며느리는 웃음꽃이 활짝

입을 다물지 못하다

 

증손녀는 촛불을 서로 끄려고

아웅다웅 하는 모습도 귀엽다.

부모의 사랑 조부모의 사랑을 흠뻑

받으며 자란 증손녀들에게 증조할머니는

순수한 꽃봉오리를 멋지게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란다.

      


8579 17-10-24 20:21
 
증손녀의 재롱에 시간 가는줄 모르는 해정님 행복하시겠어요
부산에도 사직동이 있던가요
아님 서울 사직동인가요
단란한 한때 고히 간직하시고 건강하세요~`
     
해정 17-10-26 09:39
 
삿갓님!
증손녀는 귀엽지만 한번 않아보니 도저히?
부산 사직동에 유명한 야구 경기장도 있는걸요.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건강챙기셔서 멋진 가을 산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여백의미MJ 17-10-25 06:38
 
아고 손녀재롱으로 온가족이 행복의 웃음소리가 보여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도 18개월된 손녀로 얼굴에웃을꽃이 피어있는 요즘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해정 17-10-26 09:46
 
여백의미MJ님!
웃음소리를 보기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18개월된 손녀의 귀여움에 님의 흐뭇한
웃음꽃 상상해 보는 오전입니다.
더욱 건강하셔서 손녀와 행복한 가을 즐기소서.
물가에아이 17-10-25 08:18
 
가족의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해정님의 날들이 늘 행복하시기를 비는 마음이거든요~!
증손녀까지 보신 소녀 같으신 해정님~
오래 오래 건강 하시길요~!
     
해정 17-10-26 09:58
 
물가에방장님!
가족들 모습 멋지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대포에서 사상갈 때 다려다준 아들 손녀들입니다.
방장님의 덕분에 행복하게 살것입니다.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영원한 소녀이니까요.
너무 무리 하지말고 건강도 챙기시길~~~~~
사노라면. 17-10-25 15:18
 
맞아요~
꽃보다 아름다운 손녀들이지요
꽃봉우리들이 잘자라고 예쁘게 활짝 피기를 바래 봅니다
행복하신 할머니 이시네요
     
해정 17-10-26 10:18
 
사노라면님!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꽃봉오리가 곱게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랄분입니다.
언제까지 볼 수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건겅하셔서 행복하시고 멋진 가을되세요.
Heosu 17-10-25 16:10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 이럴때 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손녀도 아닌 증손녀까지 정말 부럽습니다..다복하신 모습 속에 행복가득함을 봅니다..
     
해정 17-10-26 10:33
 
허수님!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따뜻하신 마음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세월이 흘러가면 언젠가는 증손녀, 손자도 보실 날이
있으실 것입니다.
다복하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박사 17-10-26 00:26
 
#.*해정* PHoto-作家님!!!
"서울"에,"사직공원"近處의~飮食店은,아니지如?
"釜山"에도,"사직洞"&"사직公園"이~있는줄로,아눈데..
"贈`孫女"가,있으시다니.."해정"任은,本人과 同年輩이신데..
"해정"님 家庭(族)의,幸福을 祈願드립니다! 늘상,安寧`하세要.!^*^
     
해정 17-10-26 10:47
 
안박사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산 사직동에 손자 한의원이 있기에
근처 식당에서 손부생일 축하 저녁을 멋었습니다.
박사님과 同年輩로 젊게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멋진 행복하신 가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해조음 17-10-26 18:40
 
가족의 사랑이 듬뿍 묻어나고
이를 바라보는 증조할머니의
행복한 모습이 떠오르는 광경입니다.
증손녀 결혼하는거 보셔야죠..ㅎㅎ
     
해정 17-10-27 10:55
 
해조음님!
가족의 사랑에
따뜻하신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증손녀 결혼하는거 까지는
너무하지 않으시나요.ㅎㅎㅎㅎㅎ
숙영 17-10-27 08:56
 
세-상에
증손녀도 보시고.
참 행복한 노후십니다.ㅎ
     
해정 17-10-27 11:03
 
숙영님!
자식의 자식이 아이를 딸을 낳으면
증손녀이니  세월은
그만큼 눈 깜짝 하는 사이에 흘러가 버린답니다.
머물러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저별은☆ 17-10-27 09:07
 
아직도 아름다운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계신데
증손녀까지 보시고 꼭 닮아 보고픈 해정님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해정 17-10-27 11:13
 
저별은님!
그렇게 보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을 막을수가 없으니
언젠가는 손자나 손녀가 결혼을 하면
증소주를 보시겠지요. 눈 깜짝 하는 사이에
건강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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