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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5 14:55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77  








창원에서 새벽 3시 
남들은 모두 깊은 잠에 빠진 시간에
정신나간 여자처럼 깊은 새벽을 도와 경주로~~
꽉 채운 배터리는 일찌감치 떨어지고
시원찮은 허리는 아프고...
너무나 힘들게 담아온 사진들은 맘에 안들고
항상  아쉽네요
아직은 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사노라면. 17-10-25 15:04
 
우와`
정말 119불러야 겠네요~
어떻게 이런 사진이 나올수 있는지요
멋집니다
여백의미MJ 17-10-25 18:55
 
이른시간에 부지런히도 다녀오셨습니다
저도 이번주 토요일에 4시반에 출발을 하는데
잘 담을수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 17-10-26 09:02
 
새벽을 달려 담아 본 사진들
밧테리 소모가 강한 촬영법이다 보니 황당한 경험을 하셨을것 같네요~
이렇게 하나씩 새로운 경험을 해 보며 사진 세계에 빠져들어가 보는거랍니다...ㅎ
물가에 디카들고 여행 다니던 시절
겨울 밧테리 소모가 심한즐 모르고 땅끝 마을까지 갔는데 좋은 풍경 두고 오기가 
어찌나 안타까운지 공중 화장실에서 벌벌 떨며 충전 했든 기억이 나네요~
먼길 갈때 충전기 챙겨가며 다행이다 싶을때도 있어요~
좋은시간 함께한 추억이 오래 갈것 같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7-10-26 15:02
 
난 소모가 적은 소형디카지만
밧데리에는 돈안아낍니다
정품밧데리3개 모방밧데리 5개 입니다.ㅋㅋㅋ
또 휴대용 저장밧데리 가 3개....
먼길갈곳없으면서 ,,이렇습니다
갈급한 마음은 언제나 허공에 맴돌지요.....
해정 17-10-26 11:58
 
오호여우님!
창원에서 새벽3시에 출발 했기에
이러한 멋진 일출을 담을 수 있었군요.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강상 잘 하였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숙영 17-10-27 08:51
 
황홀합니다
멋진 사진을 위해
어둠을 뚫고.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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